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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돌아온 ‘아시안 영화제’

130여 개 작품 상영
한국 작품 10편 소개

SD아시안 영화제에서 10편의 한국 작품이 상영된다. 사진은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차승원 주연의 ‘싱크홀’.

SD아시안 영화제에서 10편의 한국 작품이 상영된다. 사진은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차승원 주연의 ‘싱크홀’.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해 열리지 못했던 ‘샌디에이고 아시안 영화제’가 130여 개 작품과 함께 2년 만에 돌아왔다.
 
지난 26일부터 ‘울트라스타 미션 밸리(UltraStar Mission Valley)’ 극장에서 시작된 이 영화제는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발보아 파크의 ‘자연사 박물관’, ‘사진예술 박물관’과 카멜 마운틴의 ‘안젤리카 필름 센터’에 마련된 스크린을 통해서도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이번 아시안 영화제에서는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품된 130여 개 작품들이 상영된다. 이 중에는 22개의 첫 개봉 작품도 포함돼 있다.  
 
‘싱크홀’, ‘심부름(Errand)’ 등 10편의 한국 작품도 만날 수 있다.
 
극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객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PCR 테스트 음성 확인서를 소지해야 한다. 마스크는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착용해야 한다.
 
▶문의: https://sdaff.org/2021/
 

송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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