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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스포츠] NFL 베어스, 탬파베이에 3대38로 완패

전반에만 35실점… 필드골로 영패 면해

미 프로풋볼(NFL) 시카고 베어스가 작년 수퍼보울 챔피언인 탐 브레이디(44)가 이끄는 탬파베이 버카니어스에 대패했다.  
시카고 베어스-탬파베이전

시카고 베어스-탬파베이전

 
지난 24일 탬파에서 열린 경기서 베어스는 버카니어스에 경기 초반부터 밀린 끝에 3대38로 완패했다.  
 
베어스는 이날 1쿼터서 3개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는 등 전반에만 무려 35점을 내주는 졸전을 벌였다.  
 
이날 4개의 터치다운을 던진 브레이디는 정규시즌 개인 통산 600번째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베어스 신예 쿼터백 저스틴 필즈(22)는 32번의 패스 시도 가운데 22개를 성공,  184패싱야드를 기록했지만, 터치다운 하나 없이 3개의 가로채기(interception)와 쌕(sack)을 통한 두 차례의 펌블(fumble)을 기록했다.  
 
베어스는 2쿼터서 기록한 필드골 하나로 영패를 모면했다.  
 
베어스 신인 런닝백 칼릴 허버트(23)가 23차례의 러싱으로 100야드를 전진한 것이 유일한 위안거리였다.  
 
시즌 4패째(3승)를 기록한 베어스는 오는 31일 시카고 솔저필드에서 샌프란시스코 49ers를 상대로 5할 승률 복귀에 도전한다.
 

Kevin Rh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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