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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삼육중고 총동문회 개교 115주년 기념 준비

미주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9월 개교 115주년 기념을 준비하는 첫 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오른쪽부터 김균상 수석 부회장, 김동수 회장. 맨 왼쪽이 도애란 한국 총동문회 사무총장. [미주 총동문회 제공]

미주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9월 개교 115주년 기념을 준비하는 첫 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오른쪽부터 김균상 수석 부회장, 김동수 회장. 맨 왼쪽이 도애란 한국 총동문회 사무총장. [미주 총동문회 제공]

 한국 삼육중고등학교의 개교 115주년을 기념하는 본교 총동문회(회장 강석진)의 개교 기념 음악회에 맞추어 미주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동수)에서도 제3회 총회와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
 
미주 총동문회는 지난 23일 리버사이드 재림교회에서 3번째 준비 모임을 가졌다. ‘한삼인의 밤’으로 불리는 이번 총회는 로마린다 재림 교회에서 11월 6일 4시에 하이브리드 모임으로 진행한다. 대면 총회는 물론이고 전국에 위치한 한삼 동문과 한국 총동문회 동문이 줌 미팅에 참가하게 된다.
 
김동수 미주 총동문회 회장은 이번 총회의 주제를 전세계에서 선교 사업을 하는 동문 선교사들과 한국에서 문화 선교 사업을 하는 술람미 극단, 컴앤씨 미디어 사업을 돕는다고 발표했다. 세계 선교 사업은 파키스탄 삼육대학, 아프리카 자전거 선교, 베트남에 염소 새끼 115마리를 보내는 것을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남가주 전역의 한국 삼육중고등학교 또한 다른 삼육중고등학교 동문들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일을 위하여 지난 3개월여 동안 준비 작업을 해왔으며 이번 총회에는 한삼 동문인 김일목 삼육대학교 총장도 축하겸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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