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제2의 BTS 전세계에서 찾는다
오는 12월 20일까지
글로벌 오디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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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이 18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개최하는 '2021 빅히트 뮤직 글로벌 오디션' 포스터
빅히트 뮤직은 하이브(옛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곳이다. 이곳은 BTS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며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뛰어난 기획력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이그룹 불패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만큼, 빅히트 뮤직이 발굴할 차세대 스타에 대해서도 관심이 크다.
BTS는 최근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유엔총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서 연설하기도 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31일 발매한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로 13주째 ‘빌보드 200’ 차트에 진입했다. 이는 올해 발표된 K-팝 앨범 중 ‘빌보드 200’ 차트에 가장 오래 머문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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