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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퍼보울 광고 공개

대형 SUV 팰리세이드 등장

내달 3일 방영될 수퍼보울 현대차 광고의 한 장면. 배우 베이트맨(왼쪽)이 한 부부에게 현대차의 '쇼퍼 어슈런스'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HMA 제공]

내달 3일 방영될 수퍼보울 현대차 광고의 한 장면. 배우 베이트맨(왼쪽)이 한 부부에게 현대차의 '쇼퍼 어슈런스'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HMA 제공]

프로풋볼(NFL)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가 제 53회 수퍼보울에서 선보일 광고 '더 엘리베이터(The Elevator)'의 내용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11년째 수퍼보울 광고를 하고 있다. 올해 경기는 이번 주 일요일(2월3일) 오후 3시 30분(서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며 현대차 광고는 1쿼터가 끝난 뒤 방송될 예정이다. 현대차 계열 광고대행사인 이노션 미국법인이 제작한 '더 엘리베이터'는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쇼핑 프로그램 '쇼퍼 어슈런스(Shopper Assurance)'를 집중 소개한다. 배우, 감독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슨 베이트맨이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들로 가득 찬 빌딩의 엘리베이터 안내인으로 출연해 현대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는 내용이다.

광고에서 베이트맨은 차 쇼핑을 원하는 부부에게 현대의 프로그램을 설명하며, 팰리세이드 SUV도 이 때 함께 등장한다.

현대차미국판매법인(HMA)의 딘 에반스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번거롭고 귀찮을 수 있는 새 차 쇼핑을 '쇼퍼 어슈런스'를 통해 재미있고 밝은 분위기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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