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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경제 김팅커 대표, 유튜브 생방송 통해 무료 경제 정보 제공

유튜브와 아프리카TV에서 다양한 경제 정보를 제공하며,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팅커경제 김팅커 대표가 유튜브&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무료로 경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또한 매주 1~2회 거시경제와 글로벌 흐름을 보는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김팅커 대표는 약 6년간 매일 글로벌 뉴스를 체크하고 투자자산운용사 공부를 하며 처음 경제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쉬운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아울러 해외 주식 뿐만 아니라 국내 주식이나 부동산을 투자하는 경우에도 왜 글로벌 흐름을 알아야 하는지 그 필요성도 알려주며, 경제 전반을 아울러서 다루고 있다.   팅커경제 관계자는 “방대한 경제 용어와 개념들 중 먼저 숙지해야 할 개념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일러준다”며, “수강 완료 후 꾸준히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뉴스나 각종 정보들 속에서 올바른 방향성을 찾아내는 방법, 비판적 사고 방법 등도 전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팅커 대표는 최근 삼프로 등 다양한 경제채널에도 출연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정보의 홍수 시대 속에서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향성을 매주 평일 밤 11시 유튜브&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강동현 기자 kang_donghyun@koreadaily.com유튜브 생방송 대표 유튜브 경제 정보 무료 경제

2023-07-24

“연희동 침실서 돈 가방 봤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뉴욕·사진)씨의 동영상이 갈수록 큰 파문을 불러오고 있다.     14일부터 생방송을 시작한 전씨는 이후 추가로 6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고 한국의 기자들과 대화하는 내용을 생방송으로 내보내기도 했다.     〈본지 3월 14일자 A-3면〉   기자들과 대화하면서 그는 “전 재산이 25만원이라는 주장과 달리 어려서부터 초호화판으로 생활했다”며 ‘검은돈’에 대한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했다.   동시에 그는 “연희동 침실에는 큰 유리문이 있는데 거기에 돈이 가득 들어있는 가방을 본 적이 있다”며 “과외 선생님에게 100만원씩 주는 것을 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당국의 압박이 강화될 때 미국 유학 학비 조달을 묻는 말에는 “아버지가 사업체를 운영해 이를 통해 받았고 추후 어려워졌을 땐 연희동 자택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를 통해 송금을 받았다”고 답했다.   방송이 시작되면서 외부의 압박이나 위협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성범죄 사실이 있다고 묘사했던 친형이 경찰 신고를 해 여러 명의 경찰관이 생방송 이후 집에 왔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모두 돌아갔다”고 대답했다. 동시에 그는 “역시 생방송에서 성추행범으로 묘사한 이모부 박모씨가 전화해 ‘평소에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전씨는 파문이 커지자 자신의 아버지 전재용씨가 일부 언론에 ‘아들이 아프다’, ‘정신적으로 불안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나는 너무나 정상이며 모든 언론의 질문에 답할 준비가 됐기 때문에 방송을 지속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동영상을 지켜보는 많은 미주 한인들은 끊임없이 제기됐던 미국 내 체인 마트의 전두환 비자금 연관 가능성에 관해 물었는데, 전씨는 “제가 가진 증거나 자료는 없지만, 소문이 괜히 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전씨는 방송 중에 방문하겠다는 언론사 관계자에게 자신의 뉴욕 주거지 주소를 전부 공개하고 “죽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켜보는 팔로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는 동부시간으로 오후 3시 기자가 방문했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전씨가 ‘마약 중독자’라고 묘사한 한국 현역 군인에 대해 한국 국방부가 사실관계를 조사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동시에 아버지 전재용씨의 미국 이민국 수속, 일부 회계법인 소속 지인들의 마약 복용 등도 수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커져 주목된다.    최인성 기자 ichoi@koreadaily.com마트 답변 체인 마트 생방송 이후 h마트 관련

2023-03-15

이엘라이즈 '빼바 락토페린', 현대홈쇼핑 특집 생방송 진행

 ㈜이엘라이즈(대표 김선재)의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빼바(PPAEBAR)’가 오는 19일 현대홈쇼핑에서 특집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해당 생방송은 ‘빼바 락토페린’ 11회 연속 매진 기념으로 진행되며, 19일 오전 10시 25분 현대홈쇼핑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빼바 락토페린은 다이어트 신소재인 '락토페린'을 함유했다. 네덜란드 원유 기업 ‘캄피나 사’의 락토페린을 사용했으며, 일일 섭취 권장량 300mg을 하루 1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멀티비타민 ▲미네랄 9종 ▲뮤신 ▲콜라겐 ▲비오틴 등 10종의 부원료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과 면역 관리에 도움을 주며, 국제 특허를 받은 장용성 코팅 기술을 적용하여 유효성분이 장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빼바 관계자는 “현대홈쇼핑에서 ‘빼바 락토페린’을 다시 한번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방송을 계기로 향후 홈쇼핑을 통해 빼바의 다양한 제품 구성을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빼바는 ‘2022 혁신 다이어트 부문 대상’, ’2022 건강기능식품대상’,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연이어 수상했다. 강동현 기자 kang_donghyun@koreadaily.com현대홈쇼핑 락토페린 락토페린 현대홈쇼핑 생방송 진행 특집 생방송

2022-09-15

[로컬 단신 브리핑] IL 주지사 선거 후보 내달 2차례 생방송 토론 외

#. IL 주지사 선거 후보 내달 2차례 생방송 토론     오는 11월 실시되는 일리노이 주지사 선거에 나서는 유력 후보 두 명이 내달 2차례 생방송 토론을 갖는다.     민주당 후보 J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와 공화당 후보 대런 베일리 주 상원의원은 최근 2차례의 한 시간짜리 생방송 토론에 참여하기로 동의했다.     첫번째 토론은 내달 6일 일리노이 중부 노멀에 위치한 일리노이 스테이트 대학에서, 두번째 토론은 내달 18일 시카고 다운타운 WGN 방송국에서 진행된다.    일리노이 주지사 선거는 오는 11월 8일 열리고, 조기투표는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           #. 2022 시카고마라톤 참가 등록 아직 가능       내달 9일 열리는 미국 3대 마라톤 중 하나인 시카고 국제마라톤 대회 신청이 아직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등록은 이미 마감됐지만 자선 프로그램(Charity Program) 신청을 통한 참여는 가능하다.     오는 14일까지 가능한 자선 프로그램 신청은 자선 단체마다 요구 사항이 다를 수 있지만 최소 1750달러 이상을 모금할 경우 대회 참가를 위한 등록이 가능하다.     자선 프로그램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한편 시카고 마라톤 대회는 10월 9일 오전 7시20분 남자 휠체어 부문 레이스로 시작, 오전 7시30분부터 첫 웨이브(wave)가 출발한다. 주최 측은 오후 4시까지 행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시카고 마라톤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 IDOT 직원 포함 5명, 교통 사고로 부상     일리노이 교통국(IDOT) 소속 정비 트럭이 세단 차량에 부딪혀, 최소 5명이 부상했다.     일리노이 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4시30분경 시카고 남부 차이나타운 인근 I-94 고속도로서 교통 사고 현장을 정리하기 위해 서 있던 IDOT 소속 트럭을 쉐보레 세단이 추돌했다.     이 사고로 세단 차량 탑승객 중 한 명이 중상을 입었고 세단 차량 운전자 및 다른 ·탑승객 2명, IDOT 트럭 운전자 등 모두 5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이날 사고로 11일 오후 12시까지 7시간 가량 서맥 로드 인근 I-94가 폐쇄됐다.       Kevin Rho 기자로컬 단신 브리핑 주지사 생방송 주지사 선거 일리노이 주지사 시카고마라톤 참가

2022-09-12

길거리 생방송 도중 카메라에 총 겨눈 남성

연이은 총기 사고로 미국 전체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시카고 지역방송의 길거리 뉴스 생방송 도중 정체 불명의 남성이 화면에 난입, 카메라를 향해 총을 겨누는 일이 발생했다.   26일 시카고 경찰 발표에 따르면 폭스뉴스 제휴사인 '폭스32 시카고'가 전날 오전 7시께 '굿모닝 시카고'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   중국계 중견기자 조니 럼이 시카고 번화가의 교차로 인근에서 총기폭력 실태에 관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던 때, 짙은 회색 후드티셔츠를 입은 한 흑인 남성이 갑자기 화면에 나타나 럼의 바로 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총을 겨누고 유유히 사라지는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 됐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멀어지다가 뒤돌아서서 다시 총을 들어보이기도 했다.   놀란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피해를 당한 스태프는 없는지 우려를 표했고 경찰에도 신고 전화가 쇄도했다고 지역 매체들은 전했다. 제작진은 "현장 스태프 모두가 크게 놀랐지만 다행히 모두 무탈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에게 가중폭행 혐의를 적용해 추적 중이나 아직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했다.   경찰은 현장 인근 폐쇄회로TV(CCTV)에 포착된 용의자 인상착의를 토대로 그를 18~25세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뉴욕 포스트는 "미국 3대 도시 시카고가 범죄조직(갱) 간 힘겨루기에서 비롯된 총기폭력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지난 19일에는 '환상의 1마일'(Magnificent Mile)로 불리는 유명 쇼핑 거리 인근에서 개인적 감정싸움이 촉발한 총기 난사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며 '안전지대'로 간주됐던 시카고 도심 지역 총기 사고율이 올해 들어 최대 225%까지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기자길거리 생방송 길거리 뉴스 난입 카메라 시카고 경찰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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