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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까지 무료 교통편 제공

오늘(8일) 투표소를 찾는 LA카운티 주민들에게 무료 교통편이 곳곳에서 제공된다.   LA카운티 교통국 메트로(Metro)는 선거 당일 투표소를 가기 위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무료 탑승을 허용한다고 7일 밝혔다.   메트로 산하 공유 차량 프로그램인 ‘마이크로(Micro)’와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바이크셰어(Bike Share)’도 무료다.   이용 시간은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로 사실상 종일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유권자는 메트로 웹사이트(metro.net/govote)에서 프로그램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차량공유 업체인 리프트(Lyft)는 LA메트로폴리탄 YMCA의 후원을 받아 거주지 인근의 가까운 투표소를 가는 주민들에게 무료승차권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리프트 앱에 등록한 후 무료승차권 코드(YLAXVOTES22)를 입력하면 무료승차권 2개를 받게 된다. 이 코드는 편도 20달러까지 허용한다.     이 외에도 LA카운티민주당협회는 택시회사 ‘라이드옐로우(https://rideyellow.com)’를 통해 무료 탑승을 제공한다. 유권자는 전화(424-222-2222)를 걸어 코드(LA Vote)를 말하면 투표소까지 무료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LA카운티는 선거 당일 혼잡을 피하기 위해 현재 카운티 내에 613개의 투표소를 가동하고 있다.   유권자는 LA카운티 선거관리국 웹사이트(www.lavote.gov)에서 가까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장연화 기자투표소 차량 차량 무료 무료 차량 무료승차권 코드

2022-11-07

학생 무료승차권 ‘고패스’ 인기…K~대학생 14만 명 신청

학생들을 위한 대중교통 무료승차권인 ‘고패스(GoPass)’ 탭 카드에 14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신청했다고 LA카운티 교통국(Metro)이 밝혔다.   교통국은 지난주 올 1월 중순 고패스가 시작된 이후 LA카운티 내 65개의 교육구에서 초·중·고교(K-12학년) 학생 12만2000명, 커뮤니티칼리지 학생 1만800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학생들은 한 달 정기권으로 할인된 요금인 24달러를 지불해야 했지만 고패스 탭 카드를 이용하면 요금을 낼 필요가 없다.     앞서 지난해 10월 교통국 이사회는 학생들에게 무료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고패스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교통국은 학생들의 교통 접근성 강화를 위해 메트로 버스, 지하철 등 카운티 내 12개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고패스 프로그램을 승인, 올해 1월부터 가동했다. 메트로에 따르면 지금까지 고패스를 이용한 560만번의 승차가 있었다.   당국은 매주 5000여건의 고패스 신청서가 들어올 정도로 학교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며, 현재 20개 교육구, 2개의 커뮤니티 칼리지와 가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고패스 신청은 웹사이트(metrola.wufoo.com/forms/r1q8nobx1p66b7y)를 통해 양식을 작성할 수 있다. 장수아 기자무료승차권 고패스 고패스 신청서 고패스 프로그램 중순 고패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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