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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1월 푸드스탬프 2억3400만불 추가지원

뉴욕주 푸드스탬프(SNAP) 수혜 주민들이 1월에도 최대 수령액을 받는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24일 뉴욕주가 연방 지원금 2억3400만 달러를 투입해 1월에도 SNAP 수혜자들에게 최대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미 최대 수령액(4인 가구 기준 939달러)을 받는 가구는 최소 95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호컬 주지사는 “최대 수준의 SNAP 혜택은 뉴욕주민들이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생계를 유지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오는 3월부터는 푸드스탬프의 월 수령액이 줄어든다. 〈본지 1월 21일자 A1면〉   팬데믹 기간 동안 추가 혜택을 지급했던 연방정부의 ‘코로나19 긴급지원 프로그램’이 2월말로 종료되면서, 오는 3월 1일부터는 추가 혜택 없이 기존 혜택만 지급된다.   또 현재 수혜자격만 충족하면 가족구성원 수에 따라 지원금액이 결정된 것과 달리 소득에 따라 지원금액이 결정될 전망이다.   뉴욕주에서 SNAP을 관할하는 주 빈곤가정·장애지원국(OTDA)은 갑자기 줄어든 SNAP 혜택에 혼란을 겪을 일부 주민들을 위해 2월 중으로 관련 내용을 담은 통지서를 수혜가정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TDA에 따르면 뉴욕주에서는 지난해 11월 등록 기준으로 약 160만 가구, 280만 명가량이 SNAP 지원을 받고 있다.  심종민 기자푸드스탬프 추가지원 뉴욕주 푸드스탬프 snap 혜택 추가 지원금

2023-01-24

조지아 푸드스탬프 신청자 급증

기록적으로 낮은 실업률을 포함해 조지아 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푸드스탬프(SNAP)를 받는 가구가 최근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   22일 애틀랜타저널(AJC)에 따르면 조지아 경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징후가 많았지만, 식료품비 및 개스비 인상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 현재 이들은 복지 프로그램에 등록해 혜택을 받는 대신, 푸드스탬프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있다.     푸드스탬프 프로그램을 관리·감독하는 조지아 가족·아동 서비스부서(DFCS)의 통계에 따르면 SNAP 프로그램에 가입한 가구는 2020년 90만 5000가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약 72만 4000가구로 한차례 감소하더니 가장 최근 수치인 지난 6월에는 77만 8000가구로 다시 증가했다.     지난 6월 SNAP 비용으로 약 2억 5100만 달러가 지출됐으며, 이는 가구당 약 322달러를 받은 꼴이다.     푸드스탬프 신청자 수가 많아진 것에 대해 여러 분석이 있다.     먼저 DFCS 관계자에 따르면 SNAP 등록 비율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 주로 여름철에는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기에 가정에서 식료품 구매 비용이 더 많이 들어 SNAP 등록률이 높다. 그리고 매년 12월에는 등록률이 감소하는데, 이는 수혜자가 연간 혜택을 다시 신청하는 데에 지연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 임시 경제적 지원(TANF) 프로그램과 같은 복지 프로그램보다 SNAP 혜택을 받기 더 쉽다는 분석도 있다. DFCS에 의하면 TANF의 자격 기준은 더 엄격하기 때문에 매년 자격 갱신을 하지 않는 가구도 많다. 실제로 2006년부터 총 3만 3000가구 넘게 TANF 혜택을 받았지만, 이제 그 수가 거의 81% 감소했다.     TANF의 혜택을 받기 위해선 3인 가족의 월 총소득이 784달러 미만이 되어야 하지만, 같은 3인 가족의 월 소득이 최대 2311달러까지 푸드스탬프를 받을 자격이 된다.     이외에도 조지아에서는 TANF 프로그램에 등록한 후 매주 최소 30시간 일하거나 훈련에 참여해 하는 등의 근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윤지아 기자푸드스탬프 SNAP

2022-08-22

7월에도 뉴욕주 SNAP 최대금액

뉴욕주 푸드스탬프(SNAP) 수혜 주민들이 7월에도 최대 수령액을 받게 됐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18일 “최대 수준의 SNAP 혜택은 수십만 가구가 매달 생계를 유지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팬데믹 영향에서 여전히 회복 중인 식품 소매업체에도 경제부양 효과를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주는 연방 지원금 2억3400만 달러를 투입해 SNAP 수혜자들에게 최대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미 최대 수령액(4인 가구 기준 835달러)을 받는 가구는 최소 95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뉴욕시 외 모든 카운티의 SNAP 수혜 가구들은 오는 22일까지 이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뉴욕시 5개 카운티는 19일부터 30일 사이에 추가 혜택을 수혜자들에게 게시한다.     SNAP을 관할하는 주 빈곤가정·장애지원국(OTDA)은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4월부터 월 최대 수령액 미만을 받는 SNAP 가구에 긴급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올해 들어서도 SNAP 지원금으로 12억 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당초 올 상반기까지 최대 지원금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0월까지 최대 지원금 지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SNAP 지급액은 수령인이 기존에 받는 전자계정으로 직접 전달되며, 전자식 푸드스탬프인 EBT(Electronic Benefits Transfer) 카드로 쓸 수 있다. 추가 제공된 혜택도 일반 SNAP처럼 공인된 소매 식품점에서 식품을 구매하는 데 쓸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SNAP 혜택은 다음 달로 이월된다. 김은별 기자최대금액 뉴욕주 뉴욕주 snap 뉴욕주 푸드스탬프 snap 지원금

2022-07-18

뉴욕주 SNAP 최대금액 수령 지속

뉴욕주 푸드스탬프(SNAP) 수혜 주민들이 이번달에도 최대 수령액을 받게 됐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21일 “경제가 팬데믹 위기에서 벗어나고는 있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있다”며 “이들이 생계를 유지하도록 최대 수준의 SNAP 혜택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뉴욕주는 연방 지원금 2억3200만 달러를 투입해 SNAP 수혜자들에게 최대 지원금을 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미 최대 수령액(4인 가구 기준 835달러)을 받는 가구는 최소 95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뉴욕시 외 모든 카운티의 SNAP 수혜 가구들은 22일부터 이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뉴욕시 5개 카운티는 29일부터 추가 혜택을 수혜자들에게 게시한다.   SNAP을 관할하는 주 빈곤가정·장애지원국(OTDA)은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4월부터 월 최대 수령액 미만을 받는 SNAP 가구에 긴급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뉴욕주의 코로나19 비상사태 선언은 작년 6월 만료됐지만, SNAP 최대 지원은 계속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연방정부 자금을 확보했다. 올해 들어서도 SNAP 지원금으로 6억9600만 달러 이상을 투입했고, 최대 지원금 지급은 오는 6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SNAP 지급액은 수령인이 기존에 받는 전자계정으로 직접 전달되며, 전자식 푸드스탬프인 EBT(Electronic Benefits Transfer) 카드로 쓸 수 있다. 추가 제공된 혜택도 일반 SNAP처럼 공인된 소매 식품점에서 식품을 구매하는 데 쓸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SNAP 혜택은 다음 달로 이월된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최대금액 뉴욕주 뉴욕주 snap snap 지원금 뉴욕주 푸드스탬프

2022-04-22

뉴욕 SNAP 수혜자금 2월도 최대 지원금

뉴욕주가 푸드스탬프(SNAP) 수혜 주민에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추가 지원해 1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모든 수혜자가 최대 수령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0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팬데믹이 지속되며 뉴욕주 전역의 식량 불안정이 악화하고 있다”며 연방 지원금을 투입해 SNAP 수혜자들에게 최대 지원금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연방기금 1달러당 1.54달러 수준의 경제 효과를 내며, 10억 달러를 SNAP에 추가 투자하면 약 1만3560개 일자리를 만든다는 연구가 있다”고 덧붙였다.     SNAP 예산 추가지원은 일반적으로 SNAP 프로그램으로 월 최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구에 제공된다. 이미 최대 수령액(4인 가구 기준 835달러)을 받고 있는 가구는 최소 95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뉴욕시 외 모든 카운티의 SNAP 수혜 가구들은 오는 17일까지 이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뉴욕시 5개 카운티는 10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추가 혜택을 게시한다.     SNAP 지급액은 수령인이 기존에 받는 전자계정으로 직접 전달되며, 전자식 푸드스탬프인 EBT(Electronic Benefits Transfer) 카드로 쓸 수 있다. 추가 제공된 혜택도 일반 SNAP처럼 공인된 소매 식품점에서 식품을 구매하는 데 쓸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SNAP 혜택은 다음 달로 이월된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수혜자금 지원금 뉴욕 snap 추가 지원금 snap 수혜자들

2022-02-11

SNAP 수혜자 1월도 최대지원금

 뉴욕주가 푸드스탬프(SNAP) 수혜 주민에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추가 지원해 이번 달 모든 수혜자가 최대 수령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2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연방 지원금 2억3000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아 총 160만 가구, 277만명의 SNAP 수혜자들이 1월에 최대 수령액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호컬 주지사는 “팬데믹의 어려움을 견디면서 많은 주민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추가 혜택은 뉴욕주 전체의 식량 불균형을 사라지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비가 추가로 필요한 만큼, SNAP 추가기금이 어려운 가구에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봤다.     SNAP 예산 추가지원은 일반적으로 SNAP 프로그램으로 월 최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구에 제공된다. 이미 최대 수령액(4인 가구 기준 835달러)을 받고 있는 가구는 최소 95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뉴욕시 외 모든 카운티의 SNAP 수혜 가구들은 12일부터 21일 사이에 이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뉴욕시 5개 카운티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추가 혜택을 게시한다. 주지사실은 SNAP 신청자가 팬데믹 초기 급증한 뒤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SNAP 지급액은 수령인이 기존에 받는 전자계정으로 직접 전달되며, 전자식 푸드스탬프인 EBT(Electronic Benefits Transfer) 카드로 쓸 수 있다. 추가 제공된 혜택도 일반 SNAP과 마찬가지로 공인된 소매 식품점에서 식품을 구매하는 데 쓸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SNAP 혜택은 자동으로 다음 달로 이월된다. 김은별 기자최대지원금 수혜자 snap 수혜자들 snap 추가기금 snap 혜택

2022-01-12

뉴욕주 2억3000만불 규모 추가 식품지원

 뉴욕주가 푸드스탬프(SNAP) 수혜 주민에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추가 지원해 12월 모든 수혜자가 최대 수령액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21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연방 지원금 2억3000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아 총 160만 가구, 277만 명에 달하는 뉴욕주 SNAP 수혜자 전원이 이번 달 최대 수령액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욕시의 SNAP 수혜가정은 21일부터 31일 사이에, 뉴욕시 이외 지역은 21일부로 모든 수혜가정이 혜택을 받게 됐다. 이미 최대 수령액을 지급받고 있는 가정의 경우 95달러의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SNAP을 관할하는 농무부와 주 빈곤가정·장애지원국(OTDA)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SNAP에 투자되는 1달러는 최대 1달러 54센트의 경제효과를 창출한다. 또 SNAP 혜택에 1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경우 전국적으로 약 1만3560개의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스탬프는 빈곤층 가정에 식료품 구입비 명목으로 지원된다. 가구소득이 연방정부 빈곤선의 130% 미만이어야 신청자격이 있다. 근로소득이 있을 경우 20%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 시민권·영주권자로서 미국에 5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어야 하며 가족 중에 수혜자격이 없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신청자가 수혜자격이 있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수혜자격 세부사항은 웹사이트(ny.gov/services/apply-snap)에서 확인 가능하다. 심종민 기자식품지원 뉴욕주 뉴욕주 snap 규모 추가 추가 지원금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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