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오늘의 생활영어] Set yourself up to fall; 일부러 실패하려고 하다

(Hyejin is talking to his advisor … )   (혜진이가 지도교수와 얘기한다…)   Hyejin: Do you want to see me?   혜진: 저 보자고 하셨죠?   Advisor: That's right. We need to have a heart-to-heart talk.   지도교수: 그래. 우리 좀 터놓고 얘기하자.   Hyejin: About what?   혜진: 무슨 얘긴대요?   Advisor: Your attendance … or rather lack of it.   지도교수: 네 출석말이야 … 다시 말하면 잘 안나오는 것 말인데.   Hyejin: Okay so I've ditched a few classes.   혜진: 맞아요 수업 몇 번 빼먹긴 했죠.   Advisor: A few times? Your teachers say you're rarely in class. You're setting yourself up to fail.   지도교수: 몇 번이라고? 선생님들 얘기로는 별로 수업에 오는 적이 없다고 하는데. 낙제하려고 준비하는 구나.   Hyejin: Oh come on. Those classes are really boring.   혜진: 어머 아니에요. 수업이 너무 지루해서 그래요.   Advisor: But they're also required. You're in big trouble.   지도교수: 그래도 필수과목들이야. 너 큰 일 난 거야.   Hyejin: What's the big deal about missing some classes?   혜진: 수업 몇 개 빼먹은 게 뭐가 그리 큰 일이에요?   Advisor: The big deal is that you can lose your student visa.   지도교수: 학생 비자를 박탈당할 수 있다는 게 큰 일인 거지.     ━   기억할만한 표현     * a heart-to-heart (talk): 솔직하게 터놓고 하는 얘기   "I'm going to have a heart-to-heart with my daughter about her cell phone bill."     (핸드폰 요금 청구서에 대해 딸과 솔직하게 얘기 좀 할 거에요.)   * ditch class: 수업을 빼먹다   "Let' s ditch school and go to the beach." (수업 빼먹고 바닷가에나 가자.)   * big deal: (역설적으로) 대단한 일 대수로운 일   "What's the big deal about the movie? I didn't like it." (그 영화가 뭐 그리 대단하죠? 전 별로 좋지도 않던데.)  오늘의 생활영어 fall set heart talk big deal those classes

2022-05-31

“TaLk 우수인재 확보 제도화”

"미국내 우수 대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실력있는 영어 교사를 안정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1일 디안자 칼리지와, 2일 UC데이비스와 잇달아 MOU를 맺은 ‘영어봉사 장학생(Talk)’시행기관 한국 국립국제교육원의 정상기(사진) 원장은 “이번 MOU는 미국 대학이 직접 나서 봉사 장학생을 모집하는 제도적 장치”라고 설명했다. TaLK는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재외 한인 대학(원)생과 외국인을 장학생으로 선발,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영어수업을 통해 영어를 가르치도록 하는 것이다. 참가자에게는 장학금, 왕복항공료, 숙소 제공 등과 함께 한국문화 체험 및 한국어 학습 기회가 제공된다. 이날 산카롤로스 가야 식당에서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최미영) 관계자들과 만찬을 함께 한 정원장은 “작년 11월 이스턴 미시간대와의 MOU를 시작으로 해외 현지 유수 대학과의 업무 협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내년에는 10여개 해외 대학과 MOU 체결을 맺어 보다 안정적인 TaLK 장학생 선발과 국제교육 교류사업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원장은 또 “2년여가 지나면서 Talk 사업이 정착 단계에 들어갔다”며 “초기에는 한인 자녀들의 비율이 전체 75%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60%로, 타인종의 비율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정원장은 “교포들만으로 Talk가 운영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미국 등 영어권 대학과의 MOU 체결을 통해 Talk 프로그램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국립국제교육원측은 Talk의 지원 경쟁률은 평균 2대1로, 기존 참여 학생의 갱신율이 45%로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1300여명이 참여한바 있는 TaLK는 현재 제5기 장학생을 모집중이며 지원마감은 10일(목)까지다. ▷문의: 김신옥 SF교육원장 (415)921-2251 ext.108 김판겸 기자

2010-06-02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