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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활영어] have a blast; 신나게 즐기자

Jim is talking to Roger at work. (짐이 직장에서 로저와 얘기중이다.)    Jim: So did you have a good time?   짐: 그래 재미있었어?   Roger: Yes we did! My old friend Daniel flew in from Seattle and we had a blast.   로저: 응 재미있었지! 시애틀에서 날아온 내 옛날 친구 대니얼과 신나게 지냈어.   Jim: That's great. What did you do?   짐: 좋았네. 뭐했어?   Roger: I showed him the sights.   로저: 관광지 좀 보여줬어.   Jim: Where did you take him?   짐: 어디 데리고 갔는데   Roger: We went to Universal Studios, Dodger Stadium, the beaches a jazz club….   로저: 유니버설 스튜디오, 다저 스타디움, 바닷가 재즈 클럽….   Jim: Wow you took him to a lot of places.   짐: 와 여기 저기 많이도 데리고 갔네.   Roger: He was only here for four days.   로저: 여기서 나흘밖에 안 묵거든.   Jim: So you had to squeeze in a lot?   짐: 그럼 강행군을 했겠네.   Roger: Yes. I'm going to make it up to Seattle to see him this summer.   로저: 응. 여름에는 대니얼을 보러 내가 시애틀로 갈 거야.       ━   기억할만한 표현     *show (one) the sights: 관광명소를 구경시켜 주다.   "When I go to New York I want you to show me the sights." (뉴욕에 가면 관광지 안내 좀 해줘요.)   *squeeze in a lot: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하다.   "We have to do chapter 7, 8 and 9 by Friday. So we have to squeeze in a lot of work." (금요일까지 7.8.9장을 끝내야 하니까 몰아치기로 해야 되요.)   *make it up to (a place): 북쪽에 있는 장소로 여행하다. 반대는 make it down to (a place).   "I'm going to make it down to Brazil some day." (언젠가 브라질로 여행을 갈 겁니다.)오늘의 생활영어 blast roger at squeeze in 관광지 안내

2023-01-01

[오늘의 생활영어] fall in love; 사랑에 빠지다

Oliver is talking to his co-worker Lucy. (올리버가 직장 동료 루시와 얘기하고 있다.)   Oliver: Why are you so late? Problem putting your makeup on?   올리버: 왜 이렇게 늦었어? 화장하는 데 힘들었어?   Lucy: Don’t be so sarcastic. It was my girlfriend Suzie.   루시: 그렇게 비꼬지 마. 친구 수지 때문이야.   Oliver: What’s her problem this time?   올리버: 이번엔 또 뭐가 문제래?   Lucy: She’s just broken up with her boyfriend so she needed a shoulder to cry on.   루시: 남자친구와 헤어졌대. 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하대서.   Oliver: She never seems to have a relationship with anyone for very long.   올리버: 수지는 누구와 오래 사귀는 걸 한 번도 못 본 것 같아.   Lucy: It’s not her fault. She just seems to have bad luck with men.   루시: 수지 잘못 아니야. 남자 복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   Oliver: You’re her friend. You should give her some advice.   올리버: 넌 친구잖아. 조언을 좀 해줘.   Lucy: When she falls in love she doesn’t listen to anyone.   루시: 수지는 사랑에 빠지면 누구 말도 안들어.   Oliver: But she listens to you when she has a problem.   올리버: 문제가 생기면 네 말은 듣잖아.   Lucy: Sometimes when she’s desperate.   루시: 절박할 때 가끔.     ━   기억할만한 표현     *put (something) on: (also put on something) 무엇을 바르다.     "She usually puts on lipstick."     (그녀는 립스틱을 바르는 편입니다.)   *break up (with someone): (누구와) 헤어지다.     "I'm angry at him but I'm not going to break up."     (그 남자한테 화가 났지만 헤어지지는 않을 거에요.)   *need a shoulder to cry on: 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Call me if you need a shoulder to cry on."     (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하면 나한테 전화해요.)오늘의 생활영어 fall love worker lucy in love fall in

2022-12-06

“업데이트된 백신, 안심하고 접종하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연방정부가 새롭게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개량 백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접종을 늘리기 위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업데이트 백신의 접종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위 캔 두 디스(We Can Do This)’ 캠페인을 중심으로 아시안 주민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공공교육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위 캔 두 디스’는 “업데이트 백신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한국·중국·필리핀·일본·하와이 원주민 및 태평양 섬 주민·남아시아·베트남·범 아시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광고를 시작했다”며 “올 겨울 가족들이 모이기 전에 5세 이상의 모든 사람이 업데이트 백신을 접종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해당 언어로 제작된  새로운 라디오·인쇄·디지털·소셜 미디어 광고를 보고 듣게 될 것이고, 또 영어 채널의 새로운 TV 광고 ‘Just in Time’도 관심있게 봐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위 캔 두 디스’는 “업데이트 백신이 준비됐지만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업데이트 백신을 접종한다면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 캔 두 디스’는 “우리는 업데이트 백신을 제공하는 백신 접종소를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계 미국인, 하와이 원주민 및 태평양 섬 주민들의 지역사회 협력 단체 및 행사를 통해 지속해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아시아지역사회개발위원회(Asian Community Development Council) 백신 접종소 운영 ▶노스캐롤라이나주 라레이 ‘KoreaFest 2022’에서 ‘InWave’가 백신 접종소 운영 등을 예로 들었다.   또 ‘위 캔 두 디스’는 “업데이트된 백신은 코로나19를 관리하는 최신 도구 중 하나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포함한 수백 명의 미국인들이 아직도 매일 코로나19로 사망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입원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 2년간 개발된 백신 사용을 최대화하면 심각한 질병과 입원, 사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업데이트 백신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업데이트 백신은 무료로, 현재 전국적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백신 관련 자세한 정보와 가까운 접종 장소는 웹사이트(www.vaccines.gov)를 참조하면 된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업데이트 백신 개량 백신 We Can Do This Just in Time Asian Community Development Council KoreaFest 2022

2022-11-30

[오늘의 생활영어] first thing; 맨 먼저

Brenden and his roommate Derrick are watching the local weather report on television…   (브렌든과 룸메이트 데릭이 로컬 TV 방송의 날씨 예보를 보고 있다…)   Weatherman: Our local mountains will get several inches of snow tonight and tomorrow.   기상 캐스터: 오늘 밤과 내일 로컬 산간 지역에 몇 인치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Brenden: That’s all I need to hear. I’m going skiing. Want to go?   브렌든: 저거면 돼. 난 스키 타러 갈 거야. 너도 갈래?   Derrick: I don’t know. I have to think about it.   데릭: 모르겠는데. 생각을 해봐야지.   Brenden: No time to think. This is spur of the moment.   브렌든: 생각할 시간 없어. 이건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거야.     Derrick: When do you want to go?   데릭: 언제 가려고?   Brenden: First thing in the morning.   브렌든: 내일 아침 눈 뜨자 마자.   Derrick: What about work? Don’t you have to let them know you won't be there?     데릭: 일은 어떡하고? 출근 안 한다고 얘기해줘야 되는 거 아냐?   Brenden: No doubt. That’s what cell phones are for. We’ll call when we get there.   브렌든: 물론이지. 휴대폰 두었다가 뭐해. 스키장에 도작해서 전화하면 돼.   기억할만한 표현   *spur of the moment: 즉흥적으로 충동적으로.     "I can't go anywhere on the spur of the moment."     (저는 즉흥적으로는 어디도 갈 수 없습니다.)     *let (someone) know: (누구에게) 말하다.     "If you need help let Terry know because I can't help you."     (저는 도와드릴 수 없으니 도움이 필요하면 테리에게 말씀을 하세요.)   *no doubt: 물론이다. 당연하다.     "No doubt you have your own ideas."     (당신만의 생각이 있는 게 당연합니다.)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오늘의 생활영어 thing thing in 룸메이트 데릭 local weather

2022-11-16

[오늘의 생활영어] stir crazy; 좀이 쑤셔 못견디다

(Mike is visiting his friend Rick in the hospital … )   (마이크가 병원에 있는 친구 릭을 방문한다 ...)   Mike: Rick how are you feeling?   마이크: 릭 좀 어때?   Rick: I’m out of it.   릭: 좀 정신이 없어.   Mike: Yeah I can tell. Do you want to be alone?   마이크: 그래 그런 것 같네. 혼자 있고 싶어?   Rick: Oh no. I’ve been alone. I’ve been flat on my back for two weeks.   릭: 그럴리가. 계속 혼자 있었는걸. 2주동안 뻗어누워 지냈잖아.   Mike: How much longer will you be cooped up?   마이크 얼마나 더 이렇게 갇혀있어야 되는 거야?   Rick: The doctor thinks I’ll be going home in two or three days.   릭: 의사 말로는 이 삼 일 지나면 퇴원할 거래.   Mike: I’ll bet it won’t come soon enough.   마이크: 내가 장담하는 데 그것도 못 기다리겠군.   Rick: You’re right. I’m going stir crazy.   릭: 맞아. 좀이 쑤셔 미치겠어.   Mike: Call me when you’re ready to go home and I’ll give you a ride.   마이크: 집에 갈 준비가 되면 나한테 전화 해 내가 자동차로 데려다줄게.   Rick: Thanks. I appreciate that. I’ll definitely call you if I need a ride.   릭: 고마워. 운전할 사람이 필요하면 꼭 전화할게.   기억할만한 표현   * out of it: 정신이 없다 어리벙벙하다   "I think I drank too much because I'm out of it."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걸 보니 아마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 flat on (one's) back: 쭉 뻗다 (아프거나 정신을 잃어)   "I was very worried when I saw her flat on her back."     (저는 그녀가 쭉 뻗어 누운 걸 보고 아주 걱정이 됐습니다.)   * cooped up: (좁은 공간에) 갇혀있다   "We've been cooped up in this car for three hours."     (우리는 세 시간 동안 이 차안에 갇혀있었습니다.)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오늘의 생활영어 crazy stir going stir 마이크 얼마 rick in

2022-10-02

[오늘의 생활영어] chip in; 돈을 기부하다, 추렴하다

(Teachers are talking about buying a gift for their boss for Christmas.)   (선생님들이 상사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고 의논중이다.)   Katherine: I was thinking about getting the boss a gift for Christmas.   캐서린: 상사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줄까 생각중이었어.   Marilyn: Just you?   마릴린: 너 혼자?   Katherine: Well, so far. Does anyone want to go in on this with me?   캐서린: 음, 아직까진. 나랑 같이 할 사람 있어?   David: Sure, I'll chip in. How much money?   데이비드: 그럼 나도 돈을 더할게. 얼마야?   Katherine: I was thinking maybe $10 from each of us.   캐서린: 우리 모두 10달러씩 할까 하는데.   Charlie: We should be able to buy him something nice.   찰리: 좋은 선물을 살 수 있을 거야.   Marilyn: I can handle $10. That's not too much for me.   마릴린: 나도 10달러는 너끈히 낼 수 있어. 그거야 그렇게 많은 돈이 아니지.   Terry: (opening his wallet) Here's my $10.   테리: (지갑을 열며) 여기 내 10달러.   Katherine: Thanks Terry. 캐서린: 고마워 테리.   David: And here's mine.   데이비드: 여기 내 것도 있어.   기억할만한 표현   * so far: 지금까지는   "It's 9:45 and so far I only have two students in my class."     (9시45분인데 아직까지 우리 반엔 학생 두 명 밖에 안왔어요.)   * does anyone want to go in on this?: 함께 하실 분 없나요?   "I'm going to order pizza. Does anyone want to go in on this with me?"     (전 피자를 주문할 건데요. 같이 드시고 싶은 분 있나요?)   * I can handle (someone or something): (문제 없이) 다루다 처리하다   "I have no trouble teaching children. I can handle them."     (저는 아이들 가르치는 게 수월합니다. 아이들이야 문제없이 다루죠.)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오늘의 생활영어 chip 기부 크리스마스 선물 ill chip chip in

2022-09-28

[오늘의 생활영어] dangle a carrot in front of (something); 보상을 약속해 일을 시키다

(Ted is negotiating with a salesman to buy computers for his company … )   (테드가 회사용 컴퓨터를 사려고 세일즈맨과 협상중이다…)   Ted: I like your product but your price is too high.   테드: 물건은 맘에 들지만 가격이 너무 세군요.   Salesman: That is the best I can do.   세일즈맨: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에요.   Ted: It might be a good price if I were buying one but I’m buying forty.   테드: 하나를 산다면 좋은 가격일 수 있지만 전 40대나 사는 건데요.   Salesman: That’s a drop in the bucket.   세일즈맨: 그건 별 것 아니에요.   Ted: But we have twelve other offices in the U.S. And Canada.   테드: 하지만 우린 미국과 캐나다에 사무실이 12개가 있는데요.   Salesman: Are you buying for those offices too?   세일즈맨: 그 사무실에도 컴퓨터를 사는 겁니까?   Ted: If the price is right and we like the way they perform.   테드: 가격이 맞고 컴퓨터가 잘 작동하면요.   Salesman: How many are we talking about?   세일즈맨: 몇 대를 사시는 겁니까?   Ted: Now we’re talking about cutting a deal for forty in this office.   테드: 지금이야 이 사무실에 두는 40대를 얘기하는 거죠.   Salesman: I think you’re dangling a carrot in front of me but I think we can do it.   세일즈맨: 당근을 놓고 저한테 협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어쨌든 그렇게 해드리죠.     ━   기억할만한 표현     * a drop in the bucket: 새발에 피 별 효과가 없다   "Five dollars is a drop in the bucket compared to the one hundre dollars I need."     (제가 필요한 돈 100달러에 비하면 5달러는 안되지요.)   * cut a deal: ~협상을 하다 거래하다   "She cut a very good deal when she bought her car."     (그녀는 차를 살 때 아주 좋은 가격에 거래를 했습니다.)오늘의 생활영어 dangle carrot carrot in good price 회사용 컴퓨터

2022-09-15

[오늘의 생활영어] put away a lot of (something); (구어체) ~를 많이 먹다

(Paul is talking to Dan on the telephone … )   (폴이 댄과 통화하고 있다…)   Paul: Dan you missed a great party!   폴: 댄 너 정말 굉장한 파티를 놓쳤어!   Dan: I know. I’m sorry I missed it. I had to work late.   댄: 나도 알아. 나도 놓쳐서 속상해. 늦게까지 일해야 했어.   Paul: We put away a lot of food.   폴: 우리 정말 엄청 많이 먹었어.   Dan: So everyone had a blast?   댄: 그래서 모두들 신나게 보냈어?   Paul: Yes. Everyone had a great time.   폴: 응. 모두들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   Dan: What time did the party break up?   댄: 파티는 언제 끝났어?   Paul: Oh it ended around 2 A.M.   폴: 어 새벽 2시 정도에.   Dan: Well maybe I can come to next party.   댄: 글쎄 그럼 다음번 파티에는 가볼까.   Paul: I’ll throw a party in a few months.   폴: 내가 몇 달 후에 파티를 열 거야.   Dan: Let me know when it is.   댄: 언제인지 알려줘.     ━   기억할만한 표현     * to have a blast: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 신나게 지내다   "We had a blast when we went to Florida."   (우리는 플로리다에 가서 신나게 보냈습니다.)   * what time or when did (something) break up?: ~ 가 언제 파했나요?   "When did the meeting break up?."   (회의가 언제 끝났어요?)   * throw a party: 파티를 열다   "Mary throws a party about once every three months."   (매리는 매 3개월에 한 번씩 파티를 엽니다.)오늘의 생활영어 구어체 away party break great party party in

2022-08-24

AIRS Medical Raises $20M in Series B

AIRS Medical, a healthcare startup based in South Korea, announced that it has raised approximately $20M in Series B funding. New investors have joined the round including Q Capital Partners and Hanwha Life, while Klim Ventures continues its support via follow-on investments since Series A.   Co-founded by graduates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October 2018, AIRS Medical is a startup that enables digitalization of diagnostic tests based on AI and robotics technology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clinical experience for both patients and healthcare providers.   AIRS Medical demonstrated unparalleled deep learning technology in MR image reconstruction, consecutively winning 2019 and 2020 fastMRI Challenge hosted by Facebook AI Research (FAIR) and NYU Langone Health. The team has successfully developed and commercialized this technology into a product, SwiftMR™, to benefit a broader healthcare community.   SwiftMR™ is an AI-powered MRI reconstruction software that enhances MR images acquired under various conditions, contributing to higher throughput and better patient experience. It has received greenlight from Korea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and US FDA in 2021. Since its official launch in Korea in Q4 2021, SwiftMR™ has processed more than 130,000 MRI exams in total and handles on average 30,000 exams monthly. Having proven the business model in its home market, AIRS Medical is planning to expand its business to other parts of the world including the United States, Europe, Southeast Asia, and South America with the support of Born2Global and KOSME-MATTER US Market Adoption Program.   In March 2022, AIRS Medical acquired artiQ, an AI- and robotics-based startup, that shared the vision of a world without sickness. Through this acquisition, the company has successfully added on in-vitro diagnostics to its technology portfolio including venipuncture automation. AIRS Medical aims to introduce consecutive diagnostic test solutions that innovate the cost structure of the medical field based on exceptional technology and clinical expertise.   "We believe we can transform the healthcare ecosystem by solving its current analog-dependency with data-driven medicine,” said Hye-seong Lee, CEO of AIRS Medical. “With the funding secured from this round, we will be taking our innovative diagnostic solutions to the global market.”   강동현 기자 kang_donghyun@koreadaily.commedical raises airs medical healthcare startup in series

2022-08-08

[오늘의 생활영어] (one) looks lost in thought ; 깊은 생각에 빠져있다

(Roger sees his co-worker Arthur in the cafeteria at work … )   (로저가 회사 식당에서 동료 아서를 본다…)   Roger: Hi Arthur.     로저: 안녕 아서.     (Arthur does not reply)   (아서는 대답하지 않는다)   Arthur hi.   아서 안녕.     Arthur: Oh hi Roger. Sorry.     아서: 어 로저. 안녕. 미안하네.     Roger: You look lost in thought.     로저: 뭘 그리 깊이 생각해.     Arthur: Yes I guess so. Here pull up a chair.     아서: 응  그랬나보군. 자 여기좀 앉아.     Roger: Thanks. So what are you thinking so much about?   로저: 고마워. 근데 뭘 그리 생각하고 있어?     Arthur: Oh I was thinking of asking my girlfriend to marry me.     아서: 아 여자 친구한테 결혼해달라고 할까 생각하고 있었지.     Roger: Really? Have the two of you talked about it?   로저: 정말? 두 사람이 얘기해봤어?   Arthur: No we haven''t. But I think I''m going to pop the question.     아서: 아니 못해봤어. 근데 아무래도 청혼할까봐.   Roger: What do you think she''ll say?   로저: 뭐라고 할 것 같아?   Arthur: I hope she says "yes" but I have no idea.     아서: 수락했으면 좋겠지만 알 수가 있나.     기억할만한 표현   * pull up a chair: 어서 여기 앉으시죠     "Pull up a chair and join me for lunch." (여기 앉아서 저랑 함께 점심 드세요.)     * pop the question: 청혼하다     "I popped the question last night and she said "yes"! (어제 저녁 제가 청혼했는데 그녀가 그러겠다고 했어요!)     * I have no idea: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I have no idea where John is." (존이 어디 있는지 저야 알 수가 없습니다.)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오늘의 생활영어 thought looks worker arthur arthur does in thought

2022-07-18

[오늘의 생활영어] hang in there; 버티다, 견디다

(Alan and Craig are at work…)   (앨런과 크렉이 직장에서…)   Craig: So when do you think we''ll wrap up this project?   크렉: 그럼 우리 언제 이 프로젝트를 끝내지?   Alan: We''ll be finished with it in about two weeks I guess.   앨런: 한 2주일 안으로 끝내겠지 뭐.   Craig: What then?   크렉: 그 다음엔?   Alan: We''ll start on that other project for the city.   앨런: 다른 도시의 프로젝트를 시작할 거야.   Craig: I can hardly wait.   크렉: 기다려지는군.   Alan: It should be really interesting.   앨런: 아주 흥미롭겠는걸.   Craig: I hope so because this project has me bored to tears.   크렉: 이번 프로젝트에 신물이 나서 나도 새 프로젝트가 흥미롭기를 바래.   Alan: Hang in there just a little longer.   앨런: 조금만 더 견디어보자고.   Craig: I will. I have no other choice.   크렉: 그럴게. 다른 방법이 없으니.   Alan: In less than two weeks we''ll be working on something new.   앨런: 2주도 안지나면 우린 새로운 일을 하고 있을 거야.   Craig: Knowing that keeps me going.   크렉: 그것 때문에 힘을 내는 거야.   Alan: Let''s go get lunch.   앨런: 가서 점심 먹자.   Craig: Good idea and it''s my turn to buy.   크렉: 좋아 내가 살 차례야.     ━   기억할만한 표현     * wrap up (something): 끝내다 마무리짓다     "We wrapped up that project two weeks early." (우리는 그 프로젝트를 2주나 빨리 끝냈습니다.)   * to be bored to tears: 따분하다 지겨워 죽겠다 신물이 나다     "Ann told me that I bored her to tears." (앤은 내가 너무 따분하다고 했습니다.)   * keep (one) going: 기운을 북돋다     "Her dreams to be successful have kept her going." (성공을 위한 야망이 그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오늘의 생활영어 hang craig are 이번 프로젝트 hang in

2022-07-08

[오늘의 생활영어] fire away; 얼마든지 얘기하세요, 어서 말해보세요

(John asks Erica to come into his office … )   (존이 에리카에게 사무실로 오라고 청한다…)   John: Come in Erica.   존: 어서 와요.   Erica: Hi John.   에리카: 안녕하세요.   John: Hi Erica. Randy told me yesterday that you wanted to talk to me.   존: 안녕하세요. 랜디가 어제 그러는데 나한테 할 얘기가 있다고요.   Erica: Yes. I wanted to get some feedback on some ideas I have.   에리카: 네. 제게 아이디어가 몇 개 있는데 의견 좀 듣고 싶어서요.   John: Fire away. What's on your mind?   존: 어서 얘기해보세요. 무슨 얘기죠?   Erica: I have an idea that may help with the number of students in some classes.   에리카: 몇몇 과목에 있어서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가 있어요.   John: Yes. We have two classes with very low registration and attendance.   존: 그렇죠. 등록 출석률이 아주 저조한 수업이 두 개가 있죠.   Erica: Classes 1 and 3 right?   에리카: 1반과 3반이죠?   John: That's right. What's your idea?   존: 맞아요. 무슨 아이디어인가요?   Erica: Take some students in class 2 and put them in class 1 …   에리카: 2반 학생 몇을 1반에 넣고요…   John: And take some students in class 4 and put them in class 3?   존: 그리고 4반 학생 몇을 3반에 넣는다?   Erica: You've got the picture.   에리카: 제 말을 알아들으셨군요.   John: I like it. Let's have a meeting with all the teachers involved.   존: 좋아요. 선생님 모두들을 모아서 회의를 해봅시다.     ━   기억할만한 표현       * get some feedback (on something): ~의 반응 의견 등을 알아보다     "I'd like to get your feedback on the plan I suggested for the company picnic." (회사 야유회를 위해 제안한 계획에 대한 선생님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 you've got the picture: 제 말을 알아들으셨군요   Jim: "Paint the corners of the room first and then the walls?" (코너부터 페인트를 칠하고 그 후에 벽을 칠하라고요?)   Roger: "That's right. You've got the picture." (맞아요. 제 얘기를 잘 이해하셨군요.)  오늘의 생활영어 away 얘기 fire away feedback on students in

2022-06-24

[오늘의 생활영어] lose out; (일자리를) 빼앗기다, 놓치다

(Terry and his wife Grace are talking at home … )   (테리와 아내 그레이스가 집에서 얘기한다 …)   Grace: When do you think you'll hear from Mr. Loftus?   그레이스: 로프터스씨한테 언제 연락이 올 것 같아?   Terry: Never! I must have lost out on the job.   테리: 안올 걸! 그 자리는 놓치고 만 것 같아.   Grace: Why do you say that?   그레이스: 왜 그렇게 생각해?   Terry: He hasn't been in touch with me for a long time.   테리: 오랫동안 연락이 없어.   Grace: It's only been a few days.   그레이스: 며칠 밖에 안됐잖아.   Terry: It seems longer than that.   테리: 그보다 훨씬 더 오래된 것 같은데.   Grace: I'm sure he's very busy.   그레이스: 분명 아주 바쁜 걸 거야.   Terry: Maybe. He's been out of town.   테리: 그럴 수도. 여행중이었으니까.   Grace: You worry too much.   그레이스: 당신 너무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아.   Terry: Maybe I do but I want that job very much.   테리: 그런지도 몰라 하지만 나 그 일자리가 정말 갖고 싶어.     ━   기억할만한 표현     * hear from (someone): ~로부터 연락을 받다 소식듣다   "Have you heard from your mother today?"     (오늘 어머니로부터 연락받았어?)   * (be) in touch (with someone): ~와 연락하다   "He hasn't been in touch with me about his decision." (그는 어떤 결정을 했는지 아직 저한테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 (be) out of town: (집을 떠나) 여행중이다   "I'll be out of town for two weeks."     (저는 2주동안 집에 없을 겁니다.) 오늘의 생활영어 일자리 아내 그레이스 오랫동안 연락 in touch

2022-06-14

[스토리 In] '난수표' 투표용지 해독법

투표는 어렵다.   우편투표 용지를 받으면 어려움의 정도는 그 두께로 가늠한다. 다음달 7일 치러지는 올해 예비선거 역시 두툼했다.     뜯어보니 읽기 전부터 지친다. 내가 사는 LA시 13지구 유권자 집에 배달된 우편투표 용지는 8페이지다. A4 용지보다 30%쯤 더 긴 종이 앞뒷면에 글이 빼곡하다. 벌써부터 올라오는 피로감을 꾹 참고 한 장씩 넘겨본다. '기자가 투표 용지 한번 안 읽어봐서 되겠나.'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투표는 더 어려워진다. 뽑아야 할 선출직은 30개고, 용지에 적힌 후보자수는 무려 191명에 달한다.   연방 상.하원에 각 1명씩을 시작으로 LA시 선출직은 시장, 시검사장, 회계감사관, 시의원, 교육위원 등 5명에 표를 줘야한다. 또 LA카운티는 수퍼바이저, 셰리프국장, 조세사정관, 판사 9명 등 12명을 투표해야 한다. 캘리포니아주 선출직으로는 주지사를 비롯해 11명을 뽑아야 한다.   투표의 첫 난관은 직책명의 이해다. 보험국장, 조세형평국위원, 총무처장관 등등 당최 어떤 일을 하는 자리인지 모른다. 구글로 찾아봤다. 역할이 뭔지 알아야 적임자를 고를 것 아닌가.   대충이나마 감을 얻고 투표할 후보 명단을 봤다. 더 낭패다. 아는 이름이 없다. 용지에 적힌 후보 정보라고는 소속 정당과 직업 딱 2가지다. 말했다시피 용지에 인쇄된 전체 후보는 191명이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만 26명이고, 연방 상원의원에도 23명이나 출마했다. 모든 후보의 정보를 한 명당 1분씩만 봐도 191분, 꼬박 3시간11분이 걸린다.   '성실한 유권자'가 되어야 한다고 스스로 다독거리며 후보 정보를 뒤졌다. 고맙게도 인터넷에는 '밸럿피디아(Ballotpedia.org)'라는 선거 전문 백과사전이 있다. 출마 후보의 이력은 물론이고 출마의 변도 일문일답식으로 자세히 올려져있다.   올해 예비선거 투표용지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린 후보는 연방상원직에 도전한 티모시 어시치 주니어다. 민주당 소속이고 의사다. 어시치 후보의 이름은 금시초문이다. 직업 정치인이 아닌 첫 출마한 아웃사이더니 당연하다. 반면 그가 맞서는 현역인 알렉스 파디야 의원은 익숙하다. LA지 7지구 시의원에 주상원의원, 주총무처장관까지 지냈으니 그의 이름 옆 공란을 칠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유혹을 꾹 참고 그의 출마 정보를 읽었다. 마지막 질문과 답은 이렇다.   -의회에서 타협은 어떻게 해야하나?   "주고 받는 건 의회의 본질이다. 하지만 본래 법안에 다른 법안을 끼워넣어 추가하는 건 타협이 아니다. 반대로 일부를 빼서라도 통과시켜야만 국민들에게 빨리 혜택을 줄 수 있다."   어시치 후보의 그럴 듯한 철학을 읽고는 나머지 190명 후보의 변을 보는 걸 포기했다. 아마추어 정치인이 이 정도라면 후보들의 말로 적임 여부를 판단하는 건 불가능하다.   이쯤 되면 드는 생각은 하나다.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열심히 일할 후보들의 명단은 없을까.'   투표 용지는 사실 유권자들에게는 해독 불가능한 난수표나 마찬가지다. 유권자의 신성한 권리를 충실히 수행하고 싶지만 투표다운 투표를 하긴 어렵다. 뭘 하는 자리인지 모르고 200명에 가까운 후보들은 더더욱 잘 모른다. 답 없는 고민만 하다가 결국 지지 정당이나 낯익은 후보 이름을 찾아 '찍기'를 하기도 한다. '그래도 한번 해본 사람이 잘하겠지'라거나 '같은 한인이니까 무조건 뽑아야 하지 않겠어'라고 혼잣말을 하면서 말이다. 소신이나 공약 대신 자기합리화가 투표에 담긴다.   투표가 어렵다는 한인들을 위해 중앙일보는 난수표를 해독할 수 있는 '커닝페이퍼'를 하나씩 내놓고 있다. 후보들을 소개하고 공개지지한다. 내가 낸 세금으로 나를 위해 일할 적임자가 누군지 검증했다. 투표용지를 받아들고 난감함에 고민하는 것은 중앙일보의 몫이다.   투표는 쉬워야 한다. 정구현 / 선임기자·부장스토리 In 투표용지 난수표 우편투표 용지 출마 후보 후보 정보

2022-05-15

[오늘의 생활영어] love life; 연애에 관한 부분

(Two friends are having coffee … )   (친구 둘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Mary: I'm upset about something and I'd like your opinion.   매리: 내가 화가 좀 났는데 네 의견이 필요해.   Jane: This is about your love life isn't it?   제인: 연애에 관한 거지 안그래?   Mary: Yeah sort of…what do you think of Ed?   매리: 말하자면 그래. 너 에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Jane: Well you know him better than I do but you said he makes you happy.   제인: 그 사람이야 나보나 네가 더 잘 알잖아. 그 사람은 너를 기쁘게 해준다며.   Mary: He does. I know he respects me but his past bothers me.   매리: 맞아. 나를 존중하는 건 알겠는데 그 사람의 과거가 좀 걸려.   Jane: His past? Was he a killer or something?   제인: 과거라니? 누굴 죽이기라도 한 거야?   Mary: No. He had a girlfriend that he was in love with.   매리: 아니.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어.   기억할만한 표현    ▶that's (or it's) ancient history: 더이상 중요하지않다   I wouldn't worry about it because it's ancienthistory.   (그건 이젠 중요하지 않은 옛날 일이니까 저라면그걸로걱정하지는않겠습니다)   ▶get (something) out of (one's) mind: 걱정거리를떨쳐버리다. 생각하지않다 "I can't get that movie out of my mind"     (그 영화가 제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get over it: 잊어버리세요 생각하지 마세요정신차려요   Jim:I'm very angry that you didn't call me."   (전화안해서자네한테나화났어)   Roger: "Get over it"   (잊어버려!)오늘의 생활영어 love life love life your love in love

2022-05-05

[오늘의 생활영어] follow in (one's) footsteps; ~의 자취를 쫓다 ~의 뒤를 잇다

 (Two college friends who haven't seen each other in many years are having coffee … )   (수년간 보지 못한 대학 동창 둘이 만나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Mark: So you became a lawyer?   마크: 그래 너 변호사가 됐구나?   David: Yes. Just like my father.   데이비드: 응. 우리 아빠처럼.   Mark: So you followed in your father's footsteps.   마크: 아버지 뒤를 이은 거네.   David: Yes. But I didn't like studying law at first.   데이비드: 응. 하지만 처음엔 법률 공부하는게 싫었어.   Mark: What changed your mind?   마크: 그런데 왜 마음을 바꿨어?   David: I just thought about the good I can do. How about you?   데이비드: 법률로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생각해봤지. 너는?   Mark: Architecture.   마크: 설계.   David: You always loved drawing houses and buildings.   데이비드: 넌 항상 집들하고 건물들 그리는 걸 좋아했었지.   Mark: Yes I did.   마크: 맞아 그랬어.   David: We should get together more often. Here's my cell number. What's yours?   데이비드: 우리 더 자주 만나자. 이게 내 핸드폰 번호야. 너는?   기억할만한 표현   * at first: 처음에는   "At first I didn't like Los Angeles but now I do." (처음에 저는 로스앤젤리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좋아합니다.)   * to change (one's) mind: 마음을 달리 먹다     "I was going to buy a motorcycle but I changed my mind and bought a sports car."   (저는 모터사이클을 사려고 했는데 마음을 바꿔서 스포츠카를 샀습니다.)   * the good (one) can do: (남을 위한) 좋은 일     "I wanted to become a nurse because of the good I can do." (저는 남들을 위해 일하고 싶어서 간호사가 됐습니다.)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오늘의 생활영어 footsteps follow follow in california international college friends

2022-04-20

[오늘의 생활영어] does this come in...?; 이 물건이 ~사이즈로 나오나요?

 (Roger is shopping in a sports store … )   (로저가 운동구점에서 샤핑하고 있다…)     Roger: (holding up a baseball jersey) Excuse me does this come in large?   로저: (야구복 웃옷을 들고) 여기요 이거 큰 사이즈로 나오나요?   Salesman: Yes it does.   세일즈맨: 네.   Roger: I looked but I couldn't find a large.   로저: 찾아봤는데 큰 사이즈가 없던걸요.   Salesman: (searching the shelf) I'm sorry. I guess we're out of large.   세일즈맨: (선반을 찾아보며) 죄송해요. 큰 사이즈가 다 팔렸나보네요.   Roger: Can I order one?   로저: 하나 주문할 수 있을까요?   Salesman: We'll be getting more in next week.   세일즈맨: 다음 주면 더 들어올 겁니다.   Roger: Would you hold a size large for me?   로저: 저를 위해서 큰 사이즈 하나 따로 놔두어주실래요?   Salesman: Sure. I'll just need a telephone number to call you when they come in.   세일즈맨: 물론이죠. 전화번호 하나 주시면 물건 들어오는대로 전화해드릴게요.   Roger: Thank you.    로저: 고맙습니다.   Salesman: Here's a card for you to write your phone number on.   세일즈맨: 여기 이 카드에다가 전화번호를 적어주시면 돼요.   기억할만한 표현   * (one) is out of (something): ~가 다 떨어지다     "We're out of ice. We have to buy more." (얼음이 다 떨어졌어요. 더 사야겠어요.)   * hold (something) for (someone): ~를 위해 ~를 맡아두다   "Would you hold these shoes for me until I come back in about an hour?" (한 시간 후 제가 돌아올 때까지 이 신발좀 맡아주시겠어요?)   * when (something) comes in: ~가 도착하면     "I want to be at the airport when her plane comes in." (그녀가 탄 비행기가 도착할때 제가 공항에 있었으면 합니다.)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오늘의 생활영어 사이즈 does plane comes comes in this come

2022-04-10

[오늘의 생활영어] don't remind me;생각나게 하지 마세요, 상기시키지 말아주세요

(Dan is in Seattle talking to Roger in Los Angeles. They are old friends … )   (시애틀에 사는 댄이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로저와 얘기한다. 둘은 오래된 친구다…)   Dan: So our 60th birthday is coming up soon.   댄: 우리 둘다 이제 곧 환갑이네.   Roger: Yes don't remind me.   로저: 그러게 뭐 상기시키지 않아도 돼.   Dan: Why? Do you feel bad about turning 60?   댄: 왜? 환갑 되는게 싫어?   Roger: No not really. I'm just kidding.   로저: 아니 그런 건 아냐. 그냥 농담이야.   Dan: How about getting together?   댄: 같이 만나는 건 어때?   Roger: Do you want to fly down to Los Angeles or should I fly up to Seattle?   로저: 자네가 로스앤젤레스에 올래 아니면 내가 시애틀로 올라갈까?   Dan: Either way is fine with me.   댄: 나야 아무래도 상관없어.   Roger: Well I just flew back from New York and saw my family.   로저: 글쎄 나야 뉴욕에서 가족을 보고 막 돌아와서.   Dan: So I'll fly down to L.A.   댄: 그럼 내가 LA로 내려갈께.   Roger: Okay. So fill me in on how you're doing.   로저: 좋아. 그럼 어떻게 지내는지 얘기나 해줘.     ━   기억할만한 표현     * (Something) is coming up: 곧 돌아오다 ~가 열리다   "Your wedding is coming up isn't it?"     (이제 곧 자네 결혼식이지 안 그런가?)   * turn a particular age: ~(나이) 가 되다   "Next week my daughter is turning three."     (다음주면 우리 딸이 세 살이 된다네.)   * fill (one) in on (something): ~에게 소식을 전해주다     "I need you to fill me in on what's been going on since I came back from vacation." 오늘의 생활영어 상기 roger in coming up just kidding

2022-04-05

[스토리 In] 사표가 아닌 무효표

 무효표는 많았다.   이번 대선에서 30만 7542표가 소용없는 표였다. 윤석열 당선인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간 득표수 차이인 24만7077표 보다 6만465표나 더 많다.   역대 대선과 비교해도 많다. 무효표는 15대 40만 195표, 16대 22만 3047표, 17대 11만 9984표, 18대 12만 6838표, 19대 13만 5733표였다. 직전 대선인 19대와 비교하면 이번 20대 대선에서 2배가 넘는 무효표가 나왔다. 지난 199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당선된 15대 대선에서 발생한 무효표 40만 195표 이후 25년 만에 가장 많다고 한다.   분석가들은 무효표가 많은 가장 큰 이유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각각 윤 당선인, 이 후보와 단일화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퇴한 후보들의 이름이 9일 본투표의 투표지에 여전히 올라 있어서다.   재외선거에서도 무효표는 많았다. 이번 재외선거는 해외 115개국(177개 공관), 219개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재외선거에 참여한 16만1000명중 1만3000여표가 무효표였다.   재외선거 무효표는 사실 무효가 될 표가 아니었다. 2월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는데 당시는 안 후보나 김 후보가 사퇴하기 전이어서 두 사람을 찍은 표들이 모두 무효표로 처리됐다. 2009년 이후 도입된 재외선거 대선에서 후보 사퇴로 인한 무효표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신껏 찍은 내 표가 무효표가 됐다는 데 한인들의 허탈감은 컸다. 미국 중부에 사는 한 유권자는 "투표장에 가기 위해 16시간을 운전했는데 단일화 때문에 내 표가 무효표가 됐다"며 "안철수 찍으면 사표라고 욕을 먹으면서도 먼길 마다하지 않고 가서 투표했는데 내가 지지한 후보가 내 표를 사표로 만든 셈"이라고 했다.   분통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재외국민 투표 종료 이후 후보 사퇴를 제한하는 '안철수법' 제정해 주세요"라는 글로 표현됐다. 글의 작성자는 내 표를 무효표로 만든 후보와 제도를 꾸짖는다. "투표를 다 끝낸 이후의 후보 사퇴로 인한 강제 무효표 처리는 그 표를 던진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다. 이런 선례가 한 번 만들어지고 나면 다음 선거에도 재외국민 선거 진행 이후 급작스럽게 사퇴하는 경우가 생길 텐데 그렇게 되면 재외국민 투표자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겠는가"   재외선거에선 유효표가 무효 처리됐지만 본투표에서는 고의적인 사표들도 있었다. 일부러 무효표를 던진 한 유권자의 소감은 이렇다. "1번과 2번 사이 빈 공간에 도장을 찍었어요. 도저히 누굴 찍을 수가 없어서…"   "투표 용지에 아예 도장을 찍지 않았어요. 지난 5년간 민주당에 실망을 많이 해 정권이 바뀌어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국민의힘도 쇄신했다는 느낌은 못 주는 것 같아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개표참관인이 놀란 장면들도 있다. 대전에서 개표사무원으로 개표 작업을 진행한 강모씨는 "한 후보의 이름을 긋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써 놓은 표도 있었다. 유권자가 '뽑을 사람이 없다'는 거부 의사를 강력하게 표현한 것 같았다"고 했다,   이번 대선에서 0.73% 차이로 이기고 졌다고들 한다.   그런데 사실 유권자들이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특정 후보를 찍은 유효표보다 무효표에 있는 게 아닌가 싶다.   1번과 2번 사이에 찍은 도장, 아무도 찍지 못한 도장, 노 전 대통령의 이름 위에 찍힌 도장은 승자나 패자 모두에게 보내는 경고장이다. '유권자로서 권리와 의무인 투표는 하겠지만 차마 당신들은 뽑을 수 없다'는.   여야 모두 박빙 승부의 승패 원인을 분석하느라 바쁘다. 지역별, 세대별, 성별 표심을 읽으려고 고심한다. 해답은 일부러 던진 '사표'에서 부터 찾아야 하지 않을까.   무효표는 많았다. 정구현 / 선임기자·부장스토리 In 무효표 사표 재외선거 무효표 재외국민 투표자들 강제 무효표

2022-03-13

[스토리 In] '풋볼 지수'의 추억

풋볼 지수가 그립다.   매년 수퍼보울이 열리는 이맘때면 네 글자는 머릿속에서 풋볼 공처럼 튄다. 13년 전 기사 때문이다. 미주중앙일보가 2009년 1월29일자에 게재한 특집 기사의 제목이 ‘풋볼 지수’였다.   한인들의 미국화 정도를 수치로 가늠한, 이전에 없던 실험적인 기사였다. 1면에 커버 기사로 알리고 안쪽 2개면을 관련 기사 6꼭지로 다 할애했으니 편집도 파격적이었다.   기자 3명이 매달린 취재는 ‘가장 미국적인 문화 중 하나가 풋볼’이라는 대전제로 시작한다. 그 뒤로는 연역적으로 풀었다. ‘미국인이라면 풋볼을 잘 안다’→ ‘한인도 미국에 산다’→ ‘그렇다면 한인도 풋볼을 잘 알까?’로 화두를 던졌다.   ‘풋볼을 얼마나 아는지’가 ‘미국화의 척도’라는 등식을 얻었으니 조사 방법은 어렵지 않았다. 풋볼 기초상식 10개 문항을 다양한 연령대의 한인 266명에게 물었다. ‘한 팀당 몇명이 뛰나’가 예문 중 하나다.   그 결과 한인들의 풋볼 지수는 10점 만점에 평균 2.6점에 그쳤다. 미국에서 나고 자란 이들의 평균 지수가 8~9점인데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치였다. 미국의 한인 이민사회가 여전히 ‘고립된 섬’이라는 증거였다.   ‘아마 그럴 것이다’는 현상을 수치로 입증했으니 뒤따른 관련 기사들은 힘있게 달릴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이런 대목이다. “아침에 일어나 밥과 국을 먹고, 한인 언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저녁에 한국 TV프로그램을 시청하는 ‘평균 한인’들에겐 풋볼(미국) 문화가 끼어들 틈이 없다.”   기사는 이해하기 쉬웠다. 이전에 있었던 수많은 지수(index)들의 학습효과 덕분이다. 대표적인 것이 빅맥 지수다. 맥도널드의 빅맥 가격을 달러로 환산해 각 나라의 구매력을 평가 비교하는 경제 지표로 쓰인다. 한국에는 ‘김치 지수’가 있다. 4인 가족용 김치 담그는 비용을 수치화한 소비자 체감형 물가지표다.   풋볼 지수 기사의 반응은 갈렸다. 참신하다, 재미있다는 격려가 많았다. 반대 의견도 있었다. 복잡한 사회 현상을 고작 10문항으로 가늠할 수 있느냐, 266명이라는 작은 표본이 한인 사회 전체를 대변할 수 있느냐는 지적이었다.   하지만 특집을 준비한 3명의 기자들은 만족했다. 좋다, 나쁘다는 뻔한 이분법적 평가는 이들에게 진부했다. 이들이 바랐던 건 ‘이게 뭐지?’라는 궁금증의 확산이었다. 그 자신감은 독창성에서 왔다. 비교 대상이 없으니 부정적인 평가마저도 새로웠다.   13년 전의 풋볼 지수를 꺼낸 건 수퍼보울 때문이 아니다. 더이상 새로움을 찾기 어려운 언론의 현실이 떠올라서다. 신문(新聞)은 구문(舊聞)이 된 지 오래고, 라디오는 운전할 때나 들을까 말까며, TV로는 9시에 뉴스 대신 차라리 넷플릭스를 본다.   사건은 동네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먼저 생중계하고 정치판 해설도 유튜버들이 더 깊게 전한다. 기자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얼마 전 식당 뒷자리에서 들려온 대화에 뜨끔했다. “다른 신문인데 기사는 다 똑같아, 볼 게 없어.”   신문사 밥을 먹는 사람으로 억울한 생각도 든다. 편집국 입장에선 인력은 없고, 지면은 많다. 경영진 입장에선 지면광고 시장은 계속 좁아지는데 인건비는 갈수록 오른다. 대부분의 신문사들이 아직 명확한 해법을 내놓지 못했다.   그런데 어쩌면 이미 답은 나와있는지도 모른다. 종이 지면을 통해 읽을 수밖에 없는 기사, 라디오로 들어야만 더 잘 들리는 보도, TV로 봐야만 하는 뉴스 말이다.   몇분 먼저 보도했다는 이유로 ‘단독’이라는 머리글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도저히 다른 언론에서 따라갈 수 없는 보도가 ‘단독’이어야 한다.   13년 전 풋볼 지수를 쓴 기자 3명은 신문사를 떠났다. 그들이 던진 공을 누군가는 받아 터치다운을 하기 바란다.   풋볼 지수가 그립다. 정구현 / 선임기자·부장스토리 In 풋볼 지수 풋볼 지수 풋볼 기초상식 관련 기사들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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