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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작 '케이스 스터디' 학부모에 큰 인기

○… 중앙일보가 제작한 대입지원서는 학부모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명문대학부터 UC, USC 등에 입학한 학생들의 프로파일과 공부법을 소개한 '케이스 스터디-나는 이렇게 공부했다'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알짜 정보'라고 빠르게 알려져 일부 테이블에서는 동이 났을 정도다. 딸과 함께 찾아온 김희정(풀러턴)씨는 "개정 SAT, PSAT의 정보와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하는 대학 랭킹도 한눈에 볼 수 있게 잘 정리돼 있어 좋다"며 "무엇보다 케이스스터디는 자녀의 수업스케줄을 참고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래 학생들의 공부법을 들은 딸도 '나도 그렇게 해봐야겠다'고 말할 만큼 실질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 남가주뿐만 아니라 타주에서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찾았다. 텍사스주 엘파소에서 9학년 자녀와 함께 페어를 찾은 이미경씨는 "TV광고를 보고 왔다. 입학정보를 얻기 어려운 상황인데 대규모 정보박람회가 열려 필요한 정보들을 많이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폭넓은 정보들이 많고 특히 부모가 해줄 수 없는 것을 칼리지페어가 도와줘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계속 참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올해 칼리지페어에는 유난히 어린 학생을 동반한 가정이 많아서 눈길을 끌었다. 중학생, 심지어는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학부모들이 종종 눈에 띄었다. 전문가들은 고교에 들어가서 준비하면 너무 늦어진다는 인식이 이미 한인사회에 퍼져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 친구들과 함께 칼리지페어를 방문한 그룹도 눈에 띄었다. 게이트웨이아카데미 라크레센타지점의 학생 40여 명은 부스를 방문해 각 대학 정보를 챙기고 재정지원 정보를 챙겼다. 김진구(10학년) 군은 "스탠포드대 경영학과를 목표로 하고있다. 칼리지페어에 오니 나보다 더 열정 넘치는 아이들이 많아서 놀랐다. 열심히 해야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이용광(11학년) 군은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에 가고싶지만 점수가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다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칼리지페어는 내게 큰 자극이 됐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중앙일보와 함께 꾸준히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사가 마련한 선물이 학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부스를 설치해 게임을 진행하고 기프트카드, 쇼핑백, 무료 스무디 쿠폰을 나눠주고 행사장 밖에서는 더위를 식혀줄 공짜 스무디도 준비했다. 맥도널드사의 팀 파커 카메라 감독은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에서도 열리는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를 3~4년 동안 촬영했는데 한인 부모들의 교육열은 정말 대단하다"며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자녀에게 해석해달라고 부탁하면서 꼼꼼히 모든 정보를 알아가는 모습에 매번 놀란다"고 전했다. 한편 맥도널드사는 게스트스피커로 나선 유튜브 스타 '클라라 C'를 통해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한편, 아시안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맥도널드 장학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별취재반

2015-09-27

[동영상] "대학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를 배우세요"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지 마라! 하고 싶은 것을 주변사람에게 말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그리고 도전하라!" 맥도널드사에서 초청한 게스트 스피커로 참석한 클라라 C는 칼리지페어에서 학생들에게 4가지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UC어바인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돌연 싱어송 라이터의 길을 선택한 클라라씨는 "부모님이 학업에만 열중하라고 말씀하시기도 했다. 하지만 난 그럴때 마다 내가 하고싶은 걸 하겠다고 거침없이 얘기했다"고 말하며 "하지만 부모님을 설득시키기 위해선 반드시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렸을때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지만 늘 자신감이 부족해 항상 숨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유튜브 콘테스트에 나가라고 권유했다. 주변 친구들이 계속 칭찬해주니 자신감을 찾기 시작했고 오디션에 나가 결국 우승까지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진짜 가능해지더라. 그리고 진짜 가능해지니 더 가능해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결과를 보여주니 부모님도 자연스럽게 나를 믿어주셨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스타로 이름을 알린 후 그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에도 참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시안 가수로서 서러움도 적지 않았다. "아시안 가수라 보는 눈이 조금 달랐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며 "대학생활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것같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 그리고 끈기력을 배웠다"고 말하며 대학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 지 찾아야 한다. 나도 확신이 없었지만 찾아냈고, 결국 해냈고, 자신감을 얻었다"며 "모든 사람들은 각각 개개인마다의 장점이 있다. 자신을 믿고 사랑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3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게 돼 기쁘다. 여기에 온 학생들 모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꼭 찾아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주혜 인턴기자

2015-09-27

"도전하지 않은 활동에도 관심 가져야"

보스턴 에듀케이션의 수 변(사진) 원장은 한인 학생들이 많이 도전하지 않은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강조했다. 하버드로 대표되는 명문대학들은 세 종류의 학생을 뽑는다고 설명했다. 첫째 종류는 '확연하게 뛰어남'을 가진 학생이다. 이는 여러 가지 경시대회나 경연대회에서 전국 1위를 한 극소수다. 이들은 다른 특별활동이 많지 않은 반면 학업성적은 뛰어난 경우로, 대학 측에서는 다른 봉사 활동이 없어도 문제삼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국 1위 수준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지 잘 안다는 것이다. 원서도 쓰기 전인 가을에 대학 측이 학생들에게 연락을 한다. 둘째 종류의 학생은 전국 규모는 아니지만 주 레벨의 우수한 성과자다. 통계적으로 이런 종류의 학생이 대학생활을 가장 성공적으로 한다고 알려져 있다. 다재다능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학생들이다. 셋째 종류의 학생은 한인 학생들이 가장 많이 속하는 그룹으로 학업성적이 뛰어난 경우다. 과외활동에서 대단한 성과는 거의 없다. 이들의 성적은 대개 SAT 2300점, 2280점은 돼야 하고 SAT서브젝트의 경우 750점 이상, 780~800점을 말한다. 변원장은 "고등학교에서 시작하는 과외활동은 너무 늦다"며 "SAT를 9학년 이전에 준비하는 것보다 음악과 운동은 2학년부터, 과외활동은 4학년 중반부터는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병희 기자

2015-09-27

기업은 특별한 경험·이력 소유자 선호

팔라딘 어드바이저 제임스 박(사진) 공동대표는 좋은 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리더십, 시간관리, 네트워킹 등 다양한 소프트기술(Soft Skills)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학생 본인의 장점을 잘 표현하고 지원하는 학교에 필요한 인재로 설득하기 위한 어필 기술(Selling)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지적했다. 지원서 작성 요령은 총 4단계로 첫 단계는 학생 본인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한다. 본인의 강점, 약점, 열정이 있는 분야 등을 우선 알아야 한다는 것. 2단계는 학교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가급적 많은 학교를 방문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을 만나 학교 생활, 졸업 이후 네트워킹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3단계는 지원서 작성을 위한 구체적인 단계로 후견인, 추천인을 찾아야 한다고 박 대표는 설명한다. 특히 추천서는 최소 2명이 학교 선생님한테 받는 것이 좋으며 내용에는 대학이 학생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인사이트(Insight)'가 꼭 기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4단계에서는 전략적인 지원서 작성 과정으로 지원하는 학교가 '왜 본인이 필요한가'를 설득할 수 있는 학생 본인만의 '독창적'이고 '특별한' 경험과 비전 등을 담아야 한다고 박 대표는 설명했다. 백정환 기자

2015-09-27

리더십·책임감 보이고 인정 받아라

26일 캘스테이트풀러턴에서 열린 중앙일보 칼리지페어의 기조연설자인 제이슨 민(사진) 전 유펜 입학사정관은 "음악도 조금, 운동도 조금 참여하는 학생보다는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라"고 조언했다. 민씨는 이어 "아이비리그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며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민씨가 밝히는 아이비리그 입학 전략을 소개한다. 장연화 기자 아이비리그 입학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해 아이비리그 합격자 프로파일을 분석해보면 GPA 4.4 이상, SAT 2300점 이상, SAT서브젝트는 770점 이상을 받았다. 한 예로 브라운대 합격자의 95%는 고교 상위 10%에 포함되는 학생들이라는 사실이다. 반가운 건 코넬대의 경우 대학에 처음 입학하는 '1세대 대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이 700명으로, 운동경력으로 선발하는 학생(200명)의 3.5배에 달한다. 이는 이민자 출신 학생들에게 아직은 기회가 넓다는 뜻이다. 또 프린스턴대의 경우 합격자의 61%가 공립학교 출신이다. 굳이 사립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아도 학교는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한다는 뜻이다. 이 통계를 보면 굳이 학과목이 힘든 고등학교에 자녀를 보내기 보다는 조금 쉬운 학교로 전학시켜 1등을 만들겠다는 학부모의 계획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각 대학은 지원자가 다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갖고 있다. 수업 내용도 파악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은 지원자가 학교에서 일등을 했는지 보다는 어떤 수업을 들었는지를 더 우선시한다. 대부분의 아이비리그는 지원서 내용을 점수로 매긴다. 유펜의 경우 지원서에 적힌 모든 내용은 1부터 5점까지 나눠 평가한다. 학생의 GPA, SAT 점수, SAT 서브젝트 점수, AP 또는 어너 과목수 등이 모두 점수로 산출된다. 따라서 SAT 점수를 만점 받기 위해 1~2년씩 공부하는 것보다는 GPA를 상위권으로 유지하면서 AP수업도 많이 듣는 것이 고른 평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특별활동의 경우 리더십과 책임감, 활동을 인정받았는 지를 본다. 이는 운동이나 커뮤니티서비스, 창의적인 활동 모두에 해당된다. 학생회장이나 단체를 설립하는 등의 리더십은 반드시 필요하다. 또 모든 활동을 조금씩 잘하는 학생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몰두했거나 특별한 재능을 보여준 학생을 선호한다.

2015-09-27

학교점수·대입점수·특별활동 조화 이뤄야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듣고 싶은 정보는 무엇일까? 수험생을 둔 학부모가 원하는 조언은 무엇일까? 매년 수만 명의 지원자 중에서 10%도 채 안되는 학생들이 합격하는 아이비리그의 맏형 하버드대학과 남가주의 명문 사립대인 USC에 진학한 전 중앙일보 학생기자 선배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경험담이야말로 실질적인 조언이다. 중앙일보가 마련한 전직 학생기자 초청 대입 준비 설명회에서 나온 대입 준비 이야기를 지상중계한다. 장연화 기자 USC 2학년 수지 남 복수전공,부전공은 기본… 꿈을 위해 차근차근 도전해야 방송인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했다. 우선 교내신문 '밤부'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또 중앙일보의 학생기자를 신청해 기사작성 경험을 쌓았다. 꾸준히 활동하니까 12학년 때에는 시니어 에디터가 됐다. 또 선생님의 추천으로 학생들이 출연하는 '키드 토크 라디오'에도 참여했다. 이는 교내 활동이 아닌 학교 외 활동으로, 한국의 소식을 영어로 번역해 소개했다. 당시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해 방송으로 전달하는 일은 즐거운 경험이었다. 주니어 기자로 활동할 때는 자연사박물관, 캘리포니아과학센터 등을 취재했다. 나는 과학 계통 수업을 싫어하지만 다양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내가 싫어하는 것도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취재하면서 수업에서는 배우지 못한 내용을 공부하고 경험했다. 그 경험은 지금 대학생활에 큰 자산이 되고 있다. USC에는 복수전공자 뿐만 아니라 3개의 전공에 2~3개를 부전공으로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다. 전공이 많을수록 일자리 찾기가 힘든 우리 세대에 도움이 된다. 기회가 왔을 때 절대 '노'라고 말하지 말라. 지금은 학교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한 프로그램의 시니어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맡게 된 것도 원래 진행자가 아파서 빠졌을 때 대타로 들어간 것이 연결이 됐다. 다른 친구들은 무섭다고 거절했지만 나는 "두렵지만 한번 해보겠다"고 말했다. 고교 시절에 가능한 많은 인턴십에 참여해라. 특히 정부기관에서 일한 경험은 입학심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대학에 들어와서도 학교 캠퍼스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라. 네트워크를 늘릴 수 있는 기회다. 졸업후에 취업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하버드대 3학년 샐리 나 자유시간이 창의적으로 만들어 대학 입학후 전공 결정해도 돼 하버드는 학업성취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 외에 에세이와 특별활동 심사에 중점을 둔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내용을 잘 적어야 한다. 일반적인 봉사활동보다는 지원자의 생각을 보여주는 봉사활동이어야 한다. 하버드는 졸업에 필요한 이수과목이 전공필수가 50%, 교양과목 25%, 선택과목 25%로 구성돼 있다. 나는 전공을 3학년이 되어서야 결정했다. 또 결정한 뒤에도 내게 맞는 전공인지를 얼마 전까지 고민했었다. 대입 준비할 때는 어떻게 대학에 들어가야 하는 지만 들었고 대학에서 무엇을 배우는 지, 어떤 경험을 쌓게 될 지에 대해서는 몰랐다. 그래서 1~2학년 때 가능한 많은 과목을 들었다. 대부분이 전공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학에 들어와 3학년 때 결정하는 건 일반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미리 전공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학생기자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와서 내게 맞는 건 언론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름에는 수업을 듣는 것보다 취업을 하며 경력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버드의 겨우 인턴십을 해외에서 하거나 리서치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나 역시 이제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 기업에서는 경력과 이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여름방학 동안 취업 이력서에 첨부할 수 있는 경험을 쌓는 걸 고민해라. 나는 고등학교 때 가능한 자유시간을 많이 가졌다. 수영을 특별활동으로 했기에 한달에 한번씩 경기에 나가야 했다. 경기를 끝내고 돌아오면 엄마가 쉬라고 권해서 주말에는 낮잠을 즐겼다. 또 평일에도 평균 7~8시간을 잤다. 충분히 잠을 잤기에 수업시간에 피곤하지 않아 공부를 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스트레스가 많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생각하고 쉴 수 있는 시간과 자유를 준다면 학생들은 창의적이 될 것이다.

2015-09-27

내일 칼리지페어…대입 알짜정보 다 있다

미주내 아시안 커뮤니티의 최대 교육 박람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내일(26일) 오전 10시 캘스테이트 풀러턴 학생회관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0년째 맞는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는 LA외에도 워싱턴DC, 애틀란타, 뉴욕, 시카고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차례로 돌며 대입 진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인 커뮤니티에 전달하고 있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커뮤니티에서는 빠질 수 없는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 윌셔은행 및 CGV, 조인스에서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50여 개 대학의 입학담당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칼리지 부스 외에도 대학 커리큘럼, 입학 기준, 학자금 지원 등 대입 지원 및 입학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다양한 세미나= 오전에는 아이비리그인 유펜의 입학사정관으로 일했던 제이슨 민 컨설턴트가 나와 아이비리그 입학전형에 대해 자세히 공개한다. 또 맥도널드가 초대한 게스트 스피커 클라라 C 외에도 대입 전문 기관에서 명문대 진학을 위한 고교 4년 매스터 플랜부터 학자금 재정보조 플랜, 아이비리그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합격 학생들의 공통점, 개정 PSAT 및 개정 SAT 정보, 에세이 주제 선정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하버드, USC 등에 진학한 전 학생기자 출신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취업 준비 등에 대한 강연도 있으며, 대입 지원의 필수인 개정 SAT 시험의 에세이 모의평가를 통해 실력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도록 행사도 있다. ▶가는 길= LA한인타운에서 출발할 경우 5번 남쪽방면→91번 동쪽방면 →57번 북쪽방면으로 프리웨이를 타고 가다 7번 출구인 너츠우드 드라이브에서 좌회전한 후, 스테이트칼리지드라이브에서 우회전, 짐나시움 드라이브(파킹랏 6번)에서 우회전해서 들어오면 된다. 오렌지카운티 인근 지역에서 참석할 경우 57번 남쪽방면을 타고 가다 요바린다 불러바드에서 내린 뒤 우회전→스테이트칼리지 불러바드에서 우회전→짐나시엄 드라이브(파킹랏 6번)에서 우회전하면 주차장 6번이 보인다. 장연화 기자

2015-09-24

"칼리지페어서 정보 얻어 꿈 이루길"

"칼리지페어를 통해 한인 학생들이 꿈을 이루길 기대하겠습니다." 오는 26일 캘스테이트 풀러턴 학생회관에서 진행되는 제 10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맥도널드사의 샤밀라 파울러 마케팅 디렉터(사진)는 "학생들에게 풍부한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중앙일보 행사의 협찬사가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를 8년째 후원하고 있는 맥도널드는 매년 학생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게스트 스피커를 초대하고 있는데 올해도 남가주 지역에서 활약하는 싱어송라이터 클라라 C가 합류한다. 파울러 디렉터는 "게스트 스피커의 성공 이야기를 들은 학생들이 용기를 갖고 각자 가진 재능을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목적"이라며 "게스트도, 참여하는 학생들도 매년 반응이 좋아 준비하는 우리도 즐겁다"고 전했다. 올해 행사장에도 학생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부스가 설치한다. 게임 내용은 '대학 입학을 위한 여섯가지 필수조건'을 기억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게임이다. 뿐만 아니라 맥도널드에서 제공하는 아시안 학생을 위한 장학금 정보도 나눠줄 예정이라는 파울러 디렉터는 "10월 1일부터 웹사이트(www.rmhc.org)를 통해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며 "필요한 학생들은 신청할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맥도널드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학생으로, 올해 LA지역에서 24명을 선정해 일인당 2000달러의 장학금을 나눠줄 예정이다. "올해도 중앙일보와 함께하는 칼리지페어에서 한인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설렌다"는 파울러 디렉터는 "나 역시 대입 진학을 앞둔 아이를 둔 엄마다. 대입에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 지 누구보다도 잘 안다. 칼리지페어에서 필요한 정보도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한인 커뮤니티에 인사를 전했다. 장연화 기자

2015-09-22

[박경자 칼럼] 꿈의 대학을 찾는 시간 ‘칼리지페어’

많은 부모들이 이민 보따리를 들고 고국을 떠나올 때 ‘보다 나은 자식교육을 위해 떠난다’고 한결같이 다짐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이민의 삶은 그리 녹록치 않아, 나 자신도 발등에 떨어진 생계가 급해서 아이들 교육에 소홀했다. 과연 아이들의 학교, 학부모 회의에 몇번이나 참석했는지, 지금 돌아보면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 진학인들 달랐으랴. 아이들과 마음 열고 함께 토의할 시간도 여유도 없었으니, 우리 아이들은 자신들의 대학 진학을 홀로 고민하고, 홀로 찾아야 했다. 그런데 지난 12일 ‘제4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둘루스에서 열렸다. 2000명 이상의 학생·학부모들이 참석한 큰 교육 행사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교육 전문가들의 현실적인 명강의, 선배들의 대학 생활 노하우 전수, “부모의 꿈이 아닌, 여러분의 꿈을 위해 살라”는 선배 리더들의 키노트 스피치는 감동이었다. 또 ‘선배와 후배의 대화’는 선배들의 대학가 경험담을 통해 후배들의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생생한 교육 현장이 됐다. 뿐만 아니라 칼리지페어는 대입을 눈앞에 둔 자녀들에게 바쁜 부모들이 일일이 해주지 못한 섬세한 부분까지 배려했다. 각 대학마다 부스를 정하고, 그 대학 졸업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상담하고 있는 감동어린 모습들은 마치 꿈속 대학가의 캠퍼스를 연상케 했다. 요즘 대학정보야 인터넷에 들어가면 다 볼수 있지만, 그래도 대학 선후배가 얼굴을 마주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최고다. 문화의 차이로 부모와 자녀간에 세워진벽을 허물고 자유스런 모습으로 꿈을 향해 새롭게 도전하는 우리 2세들의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미국 명문대학 선발 기준은 학교 성적보다 인성(personality)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그 학생의 성실함, 사회봉사 활동 등을 소개한 ‘자기 소개서’를 통해서 그 학생의 자질을 파악한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담은 ‘에세이’가 더없이 중요하다. 그 ‘에세이’는 “이 학생은 이런 사람이다”는 휘황찬란한 ‘인증서’가 아닌, 보이지 않는 인품과 자원 봉사를 통해 얻은 삶의 과정이다. 대학측은 에세이를 통해 그 학생이 직접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의 의지, 신념, 인성을 파악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가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을 보러가던 날이었다. 정해진 호텔에 묵으면서 이틀간 시험을 보는데, 하루는 법에 대한 시험이고, 또 하루는 온종일 컴퓨터도 없이 펜으로 ‘에세이 방식의 글’을 8시간 동안 쓰는 시험이었다고 한다. 이렇듯 에세이는 평상시 글을 쓰지않으면 하루 아침에 쓰여지지 않는다. 글을 쓰는 훈련은 뼈아픈 훈련이다. 수많은 책을 읽고, 고민을 통해 흘러나오는 살아있는 혼이 글로 쓰여지는 것이다. 내 인생에 대학이 왜 중요한가? 명문 대학을 나와야 명품 인생이 되는가? ‘대학’에서 과연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새로운 인생길을 찾아가야 하는가? 대학의 문을 두드리기 전에 우리 고전 ‘대학편’을 한번쯤 읽어보면 대학 생활에 길을 잃을 때, 학문의 본질을 깨닫고 명철한 지혜를 익히고, 인생과 지식 사이에 방향을 잃지않을 것이다. ‘대학편’에 따르면, 대학은 인간을 교육하는 도(道)의 길이며, 그 핵심은 ‘명명덕’(明明德)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의 천부적 숨은 재능이 있다. ‘명덕’이란 하늘로부터 받는 천부적 재능의 빛을 찿아나서는 길이며, 배우는 자는 때묻지 않는 내면의 밝은 빛, 먼저는 자신의 참된 양심을 개발하고, 도덕적 지정의를 함양해야 한다. 이렇듯 자신을 먼저 다스리는 ‘대인지학’의 학문을 닦는일이 대학의 근본이라 한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는 대학에서 뿐 아니라 인간의 근본을 가르치는 학문의 기초다. 대학에서 학문하는 사람은 지식에 앞서 먼저 자신의 마음을 닦고, 마음의 눈을 밝게 떠야 한다. 마음을 밝게 다스린 후에야 가정을, 세상을 다스리는 큰일을 할수있다는 말이다. 가을은 머나먼 타주의 대학으로 자식을 떠나보내는 무겁고도 힘든 시기이다. 게다가 대학 학자금이 매년 상승하여, 부모의 학비에 재정 보증 또한 큰 부담이다. 그러나 대학마다 길이 있다. 미국에서는 마음 편히 대학을 졸업할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 예를 들어, 우리 가족도 남편과 아이들이 에모리 대학에 동시에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아빠와 아이들이 동시에 다닐경우 아이들의 장학금과 학자금 면제 혜택을 많이 받았다. 이처럼 ‘애틀랜타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는 우리 2세들이 꿈의 대학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부모들에게는 바쁜 이민의 삶속에서도 자녀의 장래를 찾는데 큰 힘이 되었다. ‘칼리지페어’를 위해 물샐틈없이 철저한 준비를 한 중앙일보 임직원 여러분, 후배를 위한 조언을아끼지 않은 ‘키노트 스피커’들에게 감사한다. 애틀랜타의 꿈을 찿는 젊은이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한인사회 교육에 새로운 장을 열어준데 대해 감사하고 있다.

2015-09-21

[리처드 김의 대입가이드] 열린 마음 가져야 정보 수집도 적극적…26일 칼리지페어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새 학기를 맞아 타운 곳곳에서는 대학 진학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잇달아 열리고 있다. 특히 26일에는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제10회 칼리지페어가 캘스테이트플러튼에서 개최된다. 올바른 입시준비를 돕기 위해 열리는 칼리지페어는 수험생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고, 또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 귀한 기회를 어떻게 하면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입시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 소문과 사실은 다르다 칼리지페어는 입시 지도를 해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그만큼 수준 높고, 가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주변을 보면 근거 없는 입시 정보들이 입에서 입을 타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번지는 것을 발견하곤 한다. 모두 높은 교육열 때문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도 있지만 부정확한 얘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단한 예를 들어 성적은 조금 떨어져도 확실한 과외활동을 한다면 이를 만회할 수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이에 대한 확실한 답은 그 과외활동의 내용이 정말 대학의 관심을 부를 수 있을 정도라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성적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칼리지페어는 매우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다. 다양한 클래스들을 통해 전문가들을 만나 그동안 잘 몰랐거나 혼란스러운 것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더할 수 없이 좋은 입시정보의 바다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2. 일정 먼저 살피고 적극적으로 나서라 오랫동안 행사에 참석하다 보니 여러 가지 유형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발견하곤 한다. 참석하기 싫은데 억지로 부모 손에 이끌려 온 학생들은 집중력 없이 시간만 빨리 가기를 기다리는 모습이 역력하고, 또 어떤 학부모들은 주최 측이 나눠주는 자료와 참가 업체들이 제공하는 기념품만 받은 뒤 곧바로 행사장을 떠나기도 한다. 반대로 어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자신들이 모르는 것들을 알기 위해 시간에 맞춰 여러 세미나에 참석하며 많은 노력을 쏟는다. 기왕에 시간을 내 참석하기로 했다면 모든 걸 자기 것으로 만드는 적극적인 자세가 현명한 판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어떤 행사들이 언제 시작하는 지를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우선 순위를 매기고 참석하는 것이 효과적인 플랜이다. 3. 만나서 질문해라 세미나 중 전문 강사의 설명을 귀담아 듣는 것은 기본이다. 아는 것이라면 확인하는 성과를 거둘 것이고 모르는 것이었다면 새로운 정보취득이 되는 셈이다. 그리고 항상 세미나가 끝나면 강사를 만나 상담을 나눌 것을 적극 권장한다. 쉽게 말해 개인적으로 입시 전문 컨설팅 기관을 찾는다며 그만큼 시간과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는데, 이를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으니 더할 수 없이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이는 비단 강사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행사장 한편에 설치될 대학부스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이 없다고 지나칠 것이 아니라 대학생활, 환경 등에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물어봄으로써 간접적인 캠퍼스 투어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4. 메모는 필수다 바쁜 일과 속에서 시간을 내 참석하는 만큼 소득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기도구를 준비해 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중요한 정보들은 꼭 기록해 두어야 나중에 귀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준비를 해 왔을 때 더욱 집중력이 높아지게 된다. 리처드 김 대입 컨설턴트 어드미션 매스터즈

2015-09-20

[2015 칼리지 페어 D-2] 맞춤형 진학상담, 적성검사 진행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한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미래를 밝혀라'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저지주 티넥에 있는 한소망교회(담임목사 김귀안 1190 리버로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칼리지 페어는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 진학을 돕는 맞춤형 상담과 적성검사도 진행돼 미래를 위한 중요한 준비 과정이 될 전망이다. 총 18개의 주요 공.사립 대학들이 참가해 학생들을 유치하고 지원 시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성균관대.중앙대.뉴욕주립대(SUNY) 코리아 등 한국의 명문 대학들도 대거 참가해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과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대입 관련 강연과 세미나도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기회다. 먼저 멘토 스피커인 줄리엣 김(하버드대) 그레이스 정(럿거스대) 정예원(보스턴칼리지) 김혜진(쿠퍼유니온) 등 4명의 선배들이 전하는 대입 노하우는 학생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교육컨설팅회사 아이비와이즈사의 데빈 하먼 어드미션 카운슬러가 '최고의 선택을 통해 대입에 성공하는 방법'을 주제로 최신 미국 대학들의 입시 경향을 분석하고 전문가적인 견해를 내놓는다. 게스트 스피커로는 아리랑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나의 입양 이야기' 다큐멘터리로 유명세를 탄 뮤지션 대니얼 매튜스(30.한국이름 박인수)가 학생들에게 대학의 중요성 정체성과 뿌리를 찾는 것의 의미 등을 강연한다. 컬럼비아대 치의학대학원 학생과 교수들에 의해 '최우수 교수'로 선정된 바 있는 김형찬 교수는 자신의 유학 경험을 통해 의대.치대.약대 지망생들에게 조언한다. 이번 칼리지 페어에서는 대한항공 협찬으로 참가 학생 중 1명을 추첨해 고국 방문 왕복 항공권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718-361-7700(교환 121.150). 황주영 기자 hwang.jooyoung@koreadaily.com

2015-09-16

뉴욕·뉴저지 일원 총 18개 대학 참가

아시안 최대 교육 행사 19일 티넥 한소망교회 뉴욕 일원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한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가 오는 9월 19일(토) 뉴저지주 티넥의 한소망교회(담임목사 김귀안)에서 ‘미래를 밝혀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가운데 총 18개의 미국 공립·사립 대학들이 참석해 학생들과 만난다. 이번 칼리지페어에 참가하는 미국 대학은 다음과 같다. ◆뉴욕주=SUNY Albany(주립), SUNY Geneseo(주립), SUNY Maritime(주립 해양대학), SUNY Potsdam(주립), Marine Academy(해양사관학교), West Point(육군사관학교), Herkimer College(사립), New York Institute of Technology(사립) ◆뉴저지주=Bergen Community College(공립), Rutgers University(주립), Bloomfield College(사립), Centenary College(사립),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사립), Seton Hall University(사립) ◆타주=Coast Guard Academy(커네티컷 해안경비대사관학교), George Mason University(버지니아 공립), Lehigh University(펜실베이니아 사립), Newbury College(메사추세츠 사립) 황주영 기자 hwang.jooyoung@koreadaily.com 2015 칼리지 페어 ◆일시: 9월 19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한소망교회(1190 River Rd. Teaneck, NJ) ◆예약 프로그램 사전 등록 및 문의: 718-361-7700(교환 121·150) ◆주최·주관: 뉴욕중앙일보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McDonald’s) ◆커뮤니티 스폰서: 대뉴욕 한국대학동문총연합회, 뉴저지 한인학부모협회 ◆협찬: 대한항공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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