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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문화센터 아트 미술] "미술은 거창하지 않아요"

"미술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행위입니다.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순간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다 잊을 수 있어요. 정신건강에 참 좋습니다."   중앙일보 문화센터 '아트 미술'은 매번 수강생이 즐겨 찾는 인기 강좌다. 미술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배우기 주저하던 수강생들은 어느새 그림 그리기 매력에 푹 빠진다. 아트 미술은 '나만의 개성과 낭만을 표현해 보세요!'를 주제로 한다. 미술은 개인의 생각과 상상을 표현하는 예술 영역으로 정답은 없다고 한다.   수강생은 드로잉 파스텔 아크릴 수채화 유화 초상화 풍경화 정물화 등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수강생은 그림 그리기를 배우는 과정에서 숨어 있던 재능을 발견할 때도 많다고 한다.   LA 강좌는 안미경(사진)씨 OC강좌는 현정숙씨가 맡는다. 안 강사는 콜로라도 아트 페스티벌 등 다수 초대전에 참가했다. 16회 미국 인상파 화가 협회장상도 받았다. 서양학과를 전공한 현씨는 18회 이상 개인전을 진행했다.   안 강사는 "미술은 거창한 도전이 아니다"라며 "어릴 적 화가를 꿈꿨거나 그림을 좋아하는 모든 분이 강좌를 들을 수 있다. 특별한 재능이나 기술도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안 강사는 "처음 배우는 분들은 선 긋기 동그라미 그리기 세모 그리기 등 데생 기초부터 배운다"며 "단계적으로 미술을 배울 수 있지만 자신만의 그림 그리기에 바로 도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트 미술은 주 1회 4주 과정이다. 안미경 강사는 "그림도 운동과 똑같다. 특정 시간에 집중해서 연습하면 실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 강사는 9월 4일까지 라구나비치 라구나 플레인 에어 페인터(LPAPA)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문의: (213)368-2545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중앙일보 문화센터 아름다움 미술 아트 미술 콜로라도 아트 안미경 강사

2023-08-24

본지 파이선 코딩캠프 성황…중앙일보·소다비 공동 주최

중앙일보는 데이터 분석 전문 비영리단체 'SoDAVi(소다비)'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6주간 온라인으로 '2023 KD Python with Data Science Project'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제2회를 맞이한 중앙일보 파이선 코딩캠프는 지역사회 내 이슈를 선정해 파이선 코딩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한 후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는 한인 언론사 최초의 프로젝트다. 빅데이터 분석 시장이 확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차세대 한인 학생들에게 실습 기회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코딩 학원 'DBYs Coding Academy(DBYs)'가 수업 진행을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강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정해진 강의 시간 이외에도 가상공간에 입장하여 그룹별 버추얼 머신을 이용해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디지털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프로그램 총괄을 맡은 USC 김선호 교수와 소다비 소속 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이 수업을 맡았으며 현업에서 활동하는 초청 강사들의 강연이 제공됐다. 커리큘럼은 6주 과정 35시간으로 ▶Python 코딩 심화 과정(2주) ▶Python with Data Science Project 과정(4주) ▶Meet the Leaders 초청 강연으로 구성됐다.   전 미주 파이선 중급 이상 실력의 8학년 이상 학생을 선발해 진행됐다. 총 26명의 학생이 5개의 팀을 구성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지막 날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에게는 중앙일보와 소다비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됐으며 우수 선발 학생에게는 중앙일보 DATA 분석 인턴기자 및 소다비 예비 회원 자격이 주어졌다.   팀별 프로젝트 결과물은 중앙일보 교육포털 '에듀브리지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     ▶Team 1 (youtu.be/BINxBG9os6Q)   ▶Team 2 (youtu.be/Owg9mtfU-kQ)   ▶Team 3 (youtu.be/o9g10NBsbDI)  ▶Team 4 (youtu.be/630bveZwW-g)   ▶Team 5 (youtu.be/UvivuOBx7Bk)  박경은 기자사이언스 프로젝트 빅데이터 분석 파이선 데이터 중앙일보 파이선

2023-08-08

K팝 밴드 ‘더 로즈’ 단독 인터뷰

지난 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서 열린 초대형 록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참가한 K팝 록밴드 '더 로즈'(The Rose)가 시카고 중앙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서 “내년 '롤라팔루자'에는 헤드라이너로 초대 받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우성(보컬 일렉기타), 박도준(건반 기타 보컬), 이하준(드럼), 이재형(베이스) 등 4명으로 이뤄진 록밴드 '더 로즈'는 지난 3일 롤라팔루자 첫날 오후 9시 바카디 스테이지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2017년 8월 3일 데뷔한 '더 로즈'에 공연일은 정확하게 6년이 되는 날이었다.   우성은 이에 대해 "밴드를 처음 시작한 날부터 천천히 올라와서, 롤라팔루자라는 대형 무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는 '더 로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준은 “기본적으로 모든 무대에 앞서 항상 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있다”며 “롤라팔루자 팬들과의 호흡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들에게 시카고서 받은 인상을 물어보자 도준은 "롤라팔루자에서는 시카고의 빌딩숲이 관객 뒤 배경으로 보이는 것이 매우 큰 매력이면서 저희에게도 굉장히 신기한 광경이다"며 "시카고의 매력을 최대한 만끽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시카고서 꼭 먹어봐야 할 두 가지인 가렛 팝콘과 시카고 피자를 모두 먹었다는 재형은 “팝콘을 엄청 많이 먹었다”며 “피자는 약간 느끼했지만 치즈가 늘어나는 수준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올해 롤라팔루자서 팬들의 반응이 가장 기대되는 노래들로 ‘Alive’와 ‘Back to Me’를 꼽았다. 우성은 “Alive는 저희가 무대서 처음 선보이는 노래이기 때문에 멤버들과 팬 모두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준은 “Back to Me가 페스티벌에 잘 어울리는 노래다 보니, 팬들이 얼만큼 즐길 지가 기대된다”고 대답했고, 도준은 “Back to Me 음원을 공식 발표하고 롤라팔루자에서 처음 무대서 연주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팬들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더 로즈’는 한국 팬보다 미국 및 해외 팬들이 훨씬 많다. 도준은 “친구들한테 자랑을 하고 싶어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실제 저희 콘서트에 와본 친구들은 외국인 팬들 수준에 깜짝 놀라더라”고 말했다. 실제 3일 콘서트와 4일 시카고 ‘The Vic’에서 열린 애프터 쇼에서 팬들이 관중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아시안 팬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롤라팔루자에 선 다른 K팝 그룹의 팬보다 적은 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이 아닌 팬들이 ‘더 로즈’의 노래들을 ‘떼창’하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3일 콘서트가 롤라팔루자 공식 헤드라이너들인 빌리 아일리시와 카롤G와 같은 시간대에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을 가득 채운 팬들을 향해 “뛰어난 가수들과 동시간대에 무대를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실 줄 몰랐다. 정말 감사하다”며 한시간 가량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4일 애프터쇼에서 우성은 “오늘은 세트리스트 없이,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노래들을 자유롭게 들려드리는,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콘서트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더 로즈’는 4일에서 5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무대를 시작해 ‘The Vic’(1400석)을 매진시킨 팬들의 요청곡을 현장에서 받고 즉흥 연주하며 90분동안 무대를 다양한 곡들을 선보였다.       ‘더 로즈’를 보기 위해 보스턴에서 날아왔다는 유미 사쿠마(32)는 “더 로즈가 시카고에 온다고 해서 신시내티 친구와 함께 왔다”며 “이들이 꼭 보스턴에서도 콘서트를 열어주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친구들과 함께 애프터쇼를 찾은 시카고 주민 아만다 에반스(22)는 “노래로 사람들을 치유한다는 더 로즈의 목표가 너무 좋고, 실제로 이들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고 말했다.   ‘더 로즈’는 향후 계획으로 8월 중순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고, 9월 11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 ‘Dual’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월드투어에 나서 오는 가을 시카고를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성은 “내년에는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메인 무대를 장식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고, 도준은 “내년에는 아레나•스태디엄 투어를 하며 더 많은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끝에 재형은 “많이 기다려주신만큼 곧 찾아가겠다”고 말했고, 하준은 “앞으로도 더 로즈는 많은 것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해주시고,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룹 리더인 우성은 “Chicago, be rosy”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Kevin Rho 기자시카고 빌딩숲 시카고 피자 시카고 중앙일보 시카고 그랜트

2023-08-08

덴버 중앙일보, 2023년 킴보장학금 시상식

         덴버 중앙일보사(대표 김현주)가 2023년 킴보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8월5일 토요일 오전 11시  주간포커스 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비영리 단체인 해피 빌리지와 미 전역의 중앙일보가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2023년 덴버지역 킴보장학생에는 5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이 날 수여식에는 수혜자 5명 전원이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다.          덴버 중앙일보 김현주 사장은 “전미 킴보장학생 선발은 올해로 36회를 맞았으며, 덴버지역 킴보장학생은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이다. 덴버 지역의 한국계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덴버 중앙일보를 창간하면서 본사에 적극 도움을 요청했다. 지금까지 총 25명이 킴보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장학 사업을 통해 커뮤니티에 나눔을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또, “올해는 장학금을 신청한 학생들이 많았다. 모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지 못해 안타깝다. 더 많은 장학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차원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면서 “올해 선발된 장학생들 모두 축하한다. 콜로라도 한인사회를 항상 기억하고,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늘 한국인의 긍지를 가지고 공부하고 봉사하길 바란다”고 장학생들을 축하했다.         올해는 5명 전원이 대학입학 예정자로 선발되었다. 첫번째 장학생인 김도윤 군은 체로키 트레일 고등학교(Cherokee Trail High School)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다트머스 대학교에 진학한다. 그는 “킴보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장학금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노스웨스턴 대학에 진학한 형도 킴보장학금을 받았다. 이런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고,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밴더빌트 대학교에 진학하는 제이니 신 양은 체로키 트레일 고교(Cherokee Trail High School)에서 우수한 성적과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신 양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영광이다. 가고 싶은 대학에 갈 수 있게 된 것도 기쁘고, 이렇게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더 기쁘다.  늘 주변을 살펴보면서, 고등학교때 보다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생활하겠다”고 밝혔다. 그랜뷰 고등학교(Grandview  High school)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미국내 유명 공과대학인 하비머드 대학에 진학하는 라이언 혜나 양은 “킴보장학금을 받게 되어 기쁘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또, 체리크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콜로라도 대학에 진학하는 박서현 양은 “오늘 이렇게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신 덴버 중앙일보와 주간포커스에 감사드린다” 며 주최측에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똘튼에 소재한 스타게이트 스쿨(Stargate Charter School)을 졸업하고 예일대학교를 진학하는 정지나 양은 “킴보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항상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중앙일보와 주간포커스 김현주 사장님에게 감사드린다. 콜로라도 한인사회를 잊지 않고 대학에 가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한편, 중앙일보는 지난 2008년부터는 장학생 선발 지역을 미 전역으로 확대해 중앙일보의 전 지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킴보장학생은 한국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 사업으로, 2023년에는 미 전역에서 총 215명을 선발해 1인당 2000달러씩, 총 43만달러가 지급했다. 장학생 선발 인원은 LA 111명, 뉴욕 20명, 샌프란시스코 20명, 워싱턴 DC 15명, 애틀랜타 25명, 시카고 10명, 덴버 5명 등이다. 또 인종화합을 위해 흑인 및 히스패닉 커뮤니티에서도 총 10명이 선발했다.   덴버지역 킴보장학생 명단을 아래와 같다.   ▶Doyun Kim (Dartmouth College)   ▶Janie Shin (Vanderbilt University)   ▶Ryan Lee (Harvey Mudd College)   ▶Suh hyun Park (CU Boulder)             ▶Gina Jung (Yale University) 김경진 기자중앙일보 시상식 덴버 중앙일보사 장학생 선발 장학생들 모두

2023-08-07

"꿈을 나눠주는 멋진 리더로 성장하길" 본지, 킴보 장학금 수여식 개최

전국 215명에 총 43만달러 전달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1일 킴보 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재단 해피빌리지가 주관한 '제36회 킴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킴보 장학금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큰 규모로 매년 지급되고 있다. 올해 킴보 장학재단은 애틀랜타 지역 25명을 포함, 전국에서 장학생 215명을 선발해 총 43만 달러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에서 열린 킴보 장학금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호 애틀랜타 중앙일보 대표는 스웨덴 4인조 그룹 아바(ABBA)의 노래 '아이 해브 어 드림' 일부를 들려주고 가사를 인용하면서 "여러분들 모두가 세상과 꿈을 나누는 멋진 리더가 되면 좋겠다"며 킴보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은 이날 받은 장학금이 대학 생활 시작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브라운대학에 진학 예정인 성시우 학생은 수상 소감에서 "훌륭한 교육자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장학금을 사용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에 진학 예정인 이상윤 학생은 할아버지와 함께 참석해 "아버지도 30여년 전 샌프란시스코에서 같은 킴보 장학금을 받았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앨라배마주 어번에서 가족과 함께 찾아온 박혜숙 학생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키우면서 간호학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장학금이 제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했다.  윤지아 기자수여식 장학금 수여식 애틀랜타 장학생 애틀랜타 중앙일보

2023-08-02

[알림] 제2회 학생영상공모전 21일 마감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3 중앙일보 학생영상공모전’의 참가 접수가 오는 21일(금) 마감됩니다.   2회째를 맞이하는 학생영상공모전은 날로 확대되는 영상 및 비디오의 영향력을 고려하여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학생공모전입니다.   특히 올해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겪고 있는 사회적 이슈인 ‘아시안 증오범죄’와 관련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StopAsianHate’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700달러를 지급합니다. 작품 접수부터 전시회까지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대회 내용은 홈페이지(artcontest.koreadaily.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세상을 밝힐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전 개요   -참가대상: 8~12학년(4인 미만 팀으로 참여 가능)     -작품주제:#StopAsianHate   ▶작품마감: 7월 21일(금)   ▶요강 및 작품 접수: artcontest.koreadaily.com   ▶참가비: 1인당 20달러(뱅크오브호프 고객 50% 할인)   ▶타이틀 스폰서: 뱅크오브호프   ▶문의: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213)368-2572, (213)368-3708알림 학생영상공모전 마감 중앙일보 학생영상공모전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아시안 커뮤니티

2023-07-09

[동창회 골프대회 이모저모] 최상의 날씨…선수들 실력도 역대 최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위한 경쟁은 뜨거웠다. 모교의 명예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동문회 간 골프를 통한 경쟁은 치열했다. 동시에 웃음꽃도 만발했다.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볼 수 있는 승부의 그림들이 곳곳에서 펼쳐졌다. 필드 곳곳을 다니며 대회의 이모저모를 스케치로 담아봤다.     ○…유니폼만 봐도 이번 대회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팀은 초록색, 한양대학교 GCEO 동문회팀은 파란색, 서울고등학교와 경기여자고등학교 동문회팀은 각각 빨간색으로 유니폼을 맞춰 입고 경기에 임했다. 모두 모교를 대표하는 색상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팀 장민경 선수는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유니폼”이라며 “치마도 흰색으로 통일해서 세련되고 산뜻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여성팀들의 활약은 대단했다. 계속 부는 바람에 장발의 머리가 휘날려도 눈길은 골프공에 고정한 채 정확한 거리계산으로 퍼팅에 나섰다. 긍정 에너지로 승부의 세계를 즐기는 선수도 있었다. 데저트 세 번째 홀에서 퍼팅을 막 끝낸 한국외대 김은희 선수는 “우승보다는 즐기러 왔다”며 “골프장에 꽃도 많고 풍경이 너무 예뻐서 여러모로 즐기면서 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벨리 6번 홀에서 버디를 한 서울고등학교 동문회팀 이종연 선수는 7번 홀에서 파를 쳤다. 이 선수는 “긴장이 돼서 평소 실력보다는 조금 소심하게 치고 있다”며 “칠 때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명랑골프를 즐기는 선수들도 있었다. 건국대학교 동문회 선수들은 화기애애하게 수다를 떨며 여유롭게 골프를 즐겼다. 윤기종 선수는 “선수들끼리 친목을 다질 겸 참가했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었다”며 “서로 친한 만큼 편안한 마음을 갖고 대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 운영 위원들도 정확한 점수를 매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심판위원장을 맡은 전익환 프로는 “올해 참가 선수들의 실력을 보니 역대 최고”라며 “중앙일보 골프 챔피언십의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 대회”라고 말했다. PGA 협회 멤버인 홍찬우 심판은 “샌드캐년컨트리클럽은 홀마다 높낮이가 많아 정교하게 치지 못하면 공을 잃어버릴 수 있는데 아무래도 선수들의 정확도가 점수를 좌우한 것 같다”며 “퍼팅 그린 스피드가 빨라서 스코어 내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윌셔라이온스클럽, 시미밸리봉사그룹, 게이트웨이그룹학원 회원들이 자원봉사 겸 경기 운영 위원으로 참여했다.   ○…선수들은 각 홀의 특성과 전략을 나누면서 이번 대회에 매우 진지하게 임했다. 성균관대학교 동문회팀 정웅교 선수는 “맞바람이 많이 불어 낮게 쳐야 점수가 잘 나오더라”고 말했다. 드라이버를 친 학성고등학교 류재춘 선수는 공을 찾느라 애를 먹었다. 결국, 공을 찾지 못한 류 선수는 벌타를 얻고 점수를 만회하기 위해 거리 측정기까지 동원해 매 홀 컴퓨터처럼 정확한 샷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이보다 더 골프 치기 좋은 날씨는 없었다. 70도 초반대 기온과 선선한 바람은 역대 중앙일보 골프 대회 중 가장 좋은 날씨로 꼽혔다. 샌드캐년컨트리클럽 관계자는 “지금까지 여러 대회가 이곳에서 열렸지만 이번 중앙일보 골프대회만큼 최고의 날씨는 없었던 것 같다”며 “한인 동문회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고 수준 높은 대회에 좋은 사람들이 골프를 치니까 하늘도 이를 반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회가 열린 샌드캐년컨트리클럽은 통신네트워크 회사 ‘자일랜’의 신화를 이룬 스티브 김 회장이 소유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주최 측은 김 회장의 자서전 ‘아메리칸 드림: 60번의 전투에서 60번의 승리’도 선보였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 김 회장의 자서전을 읽어보며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열기를 잠시 식히기도 했다. 관련기사 [동창회 골프대회 이모저모] 최상의 날씨…선수들 실력도 역대 최고 파란의 YGCEO<연세대 글로벌 최고 경영자 과정>팀 첫 출전에 우승 3관왕<종합우승·일반부·시니어 메달리스트>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리라초등학교] "하늘로 떠난 친구 위해 꼭 우승하겠다"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연세대] 필드 위에 뜬 신촌 독수리…"우승 노리겠다" [동창회 골프 참가 용산공고] "고른 성적으로 시니어부 우승 잡겠다" “두 번째 우승컵 반드시 들어 올리겠다”…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배명고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한양대] "우리는 단골 출전팀, 다크호스 되겠다" 대회 역사 첫 시니어·일반부 동반 우승 목표…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서울고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학성고] "첫 출전, 단합하는 멋진 모습 보여줄 것" "장타자 앞세워 비거리로 승부하겠다"…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숭실대 동창회 골프-건국대 “이번 참가 계기로 동문회 활성화 점화” 한양대학교 GCEO, 실력도 승부욕도 모두 싱글 "이기러 나왔다" 작년 우승팀, 올해 2연패 도전…고려대 사범대 부속고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경동고…실전 코스 연습 우승 겨냥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용산고 “무조건 우승, 아니면 출전 안 했을 것” '이대 나온 여자들' 필드에 뜬다…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이화여대 “‘청바지’ 골프 실력 제대로 보일 것”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경기여고 '우승 도전' 동창회 골프대회 열기 뜨겁다 [알림] 동창회 골프대회 열립니다 장열·김예진 기자사설 중앙일보 동창회 김상진 기자

2023-06-22

[알림] 2023년 킴보장학생 선발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2023년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합니다. 36회를 맞은 킴보장학생 선발은 미국 최대의 한인 학생 대상 장학사업입니다.   중앙일보는 2008년부터 미전역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중앙일보의 전 지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215명의 장학생에게 2000달러씩 총 43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한인 커뮤니티뿐 아니라 흑인·라티노 커뮤니티에서도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장학생 선발 인원은 LA 110명, 뉴욕 20명, 샌프란시스코 20명, 워싱턴DC 15명, 애틀랜타 25명, 시카고 10명, 그리고 덴버 5명이고 흑인 및 히스패닉 커뮤니티에서 각각 5명씩 선발하게 됩니다.     ▶신청자격: 2023년 대학 진학 예정자(12학년) 및 대학 재학생(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 포함)     ▶제출서류: 본사 소정 양식의 신청서 1부, 본인 소개 에세이(영문), 성적증명서(원본) 1부, 2022년 부모 세금 보고서 사본 1부, 커뮤니티 봉사 활동 및 수상 내역 리스트, 추천서(교수·교사·사회단체장·봉사기관 단체장)   *금년도 고교졸업 예정자는 College Admission Letter 첨부.     ▶신청서: LA중앙일보에서 신청서 배부. 이메일(happyvillage@koreadaily.com)로 요청하면 발송. 킴보 장학재단(www.kimbofoundation.org) 또는 해피빌리지(www.myhappyvillage.org) 웹사이트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가능.     ▶신청 기간: 2023년 6월 30일(금)까지     ▶장학생 명단 발표: 2023년 7월 21일(금)자 중앙일보 지면과 웹사이트에 발표   ▶신청 및 문의처: 해피빌리지(주소 690 Wilshire Pl LA, CA 90005), 전화: (213)368-2630. 이메일: happyvillage@koreadaily.com   ▶주관: 해피빌리지   ▶주최: Kimbo Foundation, 중앙일보   ▶후원: Albert Soohan Kim Foundation, J&S Song Foundation 알림 선발 접수 장학생 선발 foundation 중앙일보 한인 커뮤니티

2023-06-19

중앙일보 학생영상공모전 개최…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 후원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3 중앙일보 학생영상공모전' 참가 접수가 12일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돼 2회를 맞이하는 학생영상공모전은 날로 확대되는 영상 및 비디오의 영향력을 고려해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학생공모전이다. 1인 미디어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차세대 학생들이 콘텐트를 직접 기획·촬영·편집해 미래에 유망한 직업 체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겪고 있는 사회적 이슈 '아시안 증오범죄'와 관련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StopAsianHate'를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한다.   작품 접수부터 전시회까지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계정으로 가이드라인에 맞춰 영상을 등록하면 된다. 영상부문 작품 등록 마감일은 7월 21일이며, 자세한 대회 내용은 홈페이지(artcontest.koreadail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은 8~12학년(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 학생이면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20달러다. 뱅크오브호프 고객인 경우 참가비를 50% 할인해준다.     이외에 공모전 관련 문의는 중앙일보 교육연구소(213-368-2572, 213-368-3708)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학생영상공모전 중앙일보 중앙일보 학생영상공모전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아시안 커뮤니티

2023-06-11

[알림] 세상 밝힐 메시지 영상에 담으세요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3 중앙일보 학생영상공모전’의 참가 접수가 오늘(12일)부터 시작됩니다.   지난해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하는 학생영상공모전은 날로 확대되는 영상 및 비디오의 영향력을 고려하여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학생공모전입니다.   특히 올해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겪고 있는 사회적 이슈인 ‘아시안증오범죄’와 관련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StopAsianHate’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작품 접수부터 전시회까지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영상 부문 작품 등록 마감일은 7월 21일(금)이며 자세한 대회 내용은 홈페이지(artcontest.koreadaily.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세상을 밝힐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공모전 개요   -참가대상: 8~12학년(4인 미만 팀으로 참여 가능)   -작품주제: #StopAsianHate   ▶작품마감: 7월 21일(금)   ▶요강 및 작품 접수: http://artcontest.koreadaily.com   ▶참가비: 1인당 20달러(뱅크오브호프 고객 50% 할인)   ▶타이틀 스폰서: 뱅크오브호프   ▶문의: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213)368-2572, (213)368-3708알림 메시지 학생영상공모전 중앙일보 학생영상공모전 메시지 영상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2023-06-11

"장타자 앞세워 비거리로 승부하겠다"…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숭실대

비거리로 상대를 압도한다.   장타자를 보유한 숭실대학교가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챔피언십에 두 번째 출전한다.   이 팀에는 지난해 대회에서 드라이버 비거리 300야드로 장타상을 받은 윤은석 선수가 있다. 이 밖에도 탁재동, 백영종 선수가 출전한다. 마지막 선수 한명은 대회가 열리게 될 샌드캐넌컨트리클럽에서 연습 라운딩을 거친 뒤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숭실대학교 남가주동문회 탁재동 회장은 “지난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 3명은 그대로 출전한다”며 “두 번째 출전인 만큼 여유도 생겼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숭실대팀은 우선적으로 여유와 즐거움을 갖고 경기에 임하겠다는 전략이다. 동문 간 끈끈한 우의가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타학교 동문회보다 유독 ‘노는 것’에 중점을 둔다.   숭실대 남가주동문회는 1년에 두 번 동창 소풍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노동절 연휴에는 관광버스까지 대절, 샌프란시스코로 동문 여행을 준비 중이다.   탁 회장은 “우리 동문들은 만나서 게임도 하고, 웃고, 떠들고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동문 회원은 150여명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중앙일보 골프 대회에서 다른 대학팀과도 좋은 유대 관계를 맺으며 즐겁게 라운딩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숭실대학교는 1897년 윌리엄 마틴 베어드(한국 이름 배위량)가 설립한 한국 최초의 대학이다.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 91명을 배출했다.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기독교 신앙을 지키기 위해 1938년 스스로 폐교를 결정했다가 1954년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 의해 다시 문을 열었다. 관련기사 한양대학교 GCEO, 실력도 승부욕도 모두 싱글 "이기러 나왔다" 작년 우승팀, 올해 2연패 도전…고려대 사범대 부속고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경동고…실전 코스 연습 우승 겨냥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용산고 “무조건 우승, 아니면 출전 안 했을 것” '이대 나온 여자들' 필드에 뜬다…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이화여대 “‘청바지’ 골프 실력 제대로 보일 것”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경기여고 '우승 도전' 동창회 골프대회 열기 뜨겁다 [알림] 동창회 골프대회 열립니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골프 장타자 숭실대학교 남가주동문회 숭실대 남가주동문회 중앙일보 동창회 33회 동창회 골프대회

2023-06-08

[알림] 중앙 학생미술공모전…최대 규모 시상 총 200명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뱅크오브호프가 후원하는 '2023년 중앙일보 학생미술공모전' 참가 접수가 오는 9일(금) 마감됩니다.   지난 5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공모전은 최종 200명의 수상자에게 총 73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1980년 시작돼 올해 42회를 맞이하는 중앙일보 학생미술 공모전은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창의력 계발과 미래 예술가 발굴을 위해 마련한 미주 아시아계 최대 미술 축제입니다. 특히 올해는 고등부에 한해 최대 작품 3점까지 중복 접수를 허용해 수상 기회를 확대합니다. 신청, 작품 접수부터 전시회까지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작품 등록 마감일은 6월 9일(금)이며 자세한 대회 내용은 홈페이지(artcontest.koreadaily.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예술성과 창의력을 표현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참가부문: 유치부(프리스쿨~킨더가튼), 초등부 저(1~2학년), 초등부 고(3~5학년), 중등부(6~8학년), 고등부(9~12학년)   ▶작품 주제: 자유   ▶접수마감: 6월 9일(금)   ▶작품접수: artcontest.koreadaily.com   ▶참가비: 20달러(뱅크오브호프 고객 50% 할인, 10개 작품 이상 단체 접수 10% 할인, 중복할인 불가)   ▶타이틀 스폰서: 뱅크오브호프   ▶문의:(213)368-2577 중앙일보 교육연구소알림 학생미술공모전 중앙 중앙일보 학생미술공모전 중앙 학생미술공모전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2023-06-04

[한인타운 100자 게시판] 한인변협 무료 법률세미나, 두나미스 피아노 듀오 공연 외

 3일 두나미스 피아노 듀오 공연 송윤숙, 전수정 피아니스트로 이루어진 두나미스 피아노 듀오가 3일 오후 6시 둘루스 새축북 교회에서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음악을 테마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소=3109 Duluth Hwy.    원순두부 콤보 14.99불 스와니 벧엘교회 옆 원순두부가 각종 콤보 메뉴를 14.99달러에 제공한다. 냉면, 순두부, 쌈밥, 족발, 보쌈, 고등어조림 등과 불고기, 제육볶음, 된장찌개 등을 선택해 콤보로 시킬 수 있다. 냉면, 콩국수, 육개장, 순두부 등 단품메뉴는 9.99달러이며, 생맥주도 개시해 제공하고 있다. 주소=2850 Lawrenceville Suwanee Rd. Ste. #M3      H 마트 모찌 1+1 H 마트가 8일까지 모찌 아이스크림 1+1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중 모찌 아이스크림을 종류에 관계없이 2개를 5.99 달러에 살 수 있으며, 녹차, 딸기, 망고, 바닐라 등의 맛이 있다.        쿠쿠 프로모션 쿠쿠가 6월 파더스데이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28일까지 최대 50%를 할인한다. 정수기, 펫드라이어 등 전 제품 복수 렌탈 및 구매 시 할인이 들어간다. 안마의자도 최대 2000달러까지 할인하며 LED 마스크도 증정한다. 가까운 쿠쿠 매장에 연락하면 된다.     노스크레스트 골프존 오픈 32년 전통의 한인 골프용품 전문 딜러 노스크레스트(3545 Northcrest Rd, Atlanta)가 골프 연습장에 이어 골프존 스크린 골프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 프라이빗룸도 마련돼 있으며,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중앙일보 학생 미술 공모전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뱅크오브호프가 후원하는 2023년 중앙일보 학생미술공모전이 6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작품 출품을 받는다. 프리스쿨~12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작품 주제는 자유다. 세부정보=artcontest.koreadaily.com    새로남교회 1주년 노크로스 아틀란타 새로남교회(4165 Shackleford Rd)가 1주년을 맞아 내달 11일 주일 오전 11시 설립감사예배를 진행한다. 기념 만찬도 예정돼 있으며, 미얀마, 태국, 북한 등에서 활동하는 후원 선교사의 선교 보고도 있다.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주중 새벽예배는 오전 6시, 수·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에 예쟁돼 있다. 문의=470-918-3697        17일 무료 법률 세미나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산하 스몰 펌 위원회가 17일 오후 4시 둘루스 소재 아틀란타 한인교회 소강당에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인구 변호사는 재산 및 상속 계획에 대해, 구민정 변호사는 계약서 작성 및 분쟁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주소= 3205 Pleasant Hill Rd.    킴보장학생 선발 6월 23일까지 36회 킴보장학생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215명의 장학생에게 각 2000달러씩 총 43만 달러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애틀랜타에서는 25명을 선발한다. 2023년도 대학 진학 예정자 또는 대학 재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웹사이트=bit.ly/429Mgqr    24일 최선호 보험 설명회 둘루스 최선호 초이스 보험(2550 Pleasant Hill Rd Ste 115)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미국 생활의 기본이 되는 보험 관련 지식을 전하는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소셜시큐리티제도, 메디케어, 오바마케어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문의=770-234-4800    삼촌네 소주 1+1 둘루스 삼촌네 포차(3525 Mall Blvd #3)가 6월말까지 소주를 하나 사면 하나를 공짜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삼촌네는 무제한 BBQ를 39.99달러에, 매일 점심 메뉴를 9.99에 제공한다. 단체석(최대 36명)도 완비돼 있다. 문의=770-837-0320   ◇알림='한인타운 100자 게시판'은 한인사회 주요 행사 및 광고주 동정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알리고 싶은 행사나 일정이 있으면 이메일(atledit.koreadaily@gmail.com)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아 기자한인타운 게시 중앙일보 학생미술공모전 원순두부 콤보 모찌 아이스크림

2023-06-02

'이대 나온 여자들' 필드에 뜬다…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이화여대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이화여자대학교 졸업생의 자부심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대사다.   이대 나온 여자들이 필드에 뜬다.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챔피언십에 한국의 명문 대학 중 하나인 이화여자대학교(이하·이화여대)가 최근 등록을 마쳤다.   이화여대는 중앙일보 골프 챔피언십에 처음 출전하는 팀이다. 선수는 장민경(76학번), 김주경(77학번), 백선혜(88학번), 조혜진(89학번)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70년대와 80년대 학번의 신구조화가 잘 이루어진 팀이다.   이화여대 출신들이 뽐내는 ‘아우라’와 함께 선수들은 매우 신나게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장민경 고문은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상도 타고 학교의 위상도 높이겠다”며 “중앙일보 골프 대회에 첫 출전이라 기대가 큰데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아쉬움도 한 가지 있다. 올해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대회에는 소위 ‘에이스’가 출전을 못 하게 됐다.   장 고문은 “이화여대 골프회에서 가장 잘 치는 선수가 지금 한국에 나가 있어서 출전이 불발됐다”며 “그래도 다들 골프 경력이 30년 이상 된 선수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연륜을 통해 승부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화여대 미주 골프회는 골프를 통해 자선 사업도 매해 펼친다.   이화여대 골프회는 매년 장학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회 150명 이상의 동문이 참가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장 고문은 “그동안 팬데믹 사태 때문에 골프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는데 올해 9월에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장학금을 매년 이화여대 국제협력부서에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여자대학교는 1886년 메리 스크랜턴 선교사가 세웠다. 한국 최초의 사립 여학교이자 한국 최초의 종합대학이다. 전신은 이화학당이다. ‘이화’라는 교명은 교육기관 차원을 넘어 한국 여성 교육의 전통과 정신을 상징해왔다. 사회, 교육, 경제, 봉사, 문화, 정치 등 이화인들은 각 영역에서 팔방미인으로 탁월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관련기사 작년 우승팀, 올해 2연패 도전…고려대 사범대 부속고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경동고…실전 코스 연습 우승 겨냥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용산고 “무조건 우승, 아니면 출전 안 했을 것” '이대 나온 여자들' 필드에 뜬다…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이화여대 “‘청바지’ 골프 실력 제대로 보일 것” 동창회 골프대회 참가 경기여고 '우승 도전' 동창회 골프대회 열기 뜨겁다 [알림] 동창회 골프대회 열립니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daily.com사설 골프 이화여대 동문회 이번 중앙일보 단체 사진 동창회 골프대회 33회 동창회 골프대회

2023-05-25

견우푸드의 '궁[宮] 육포’, '2023 고객사랑브랜드 대상' 수상

      견우푸드는 전통 방식으로 말려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소고기 고유의 풍미. 오랜 기간 소비자를 사로잡아온 '궁[宮] 육포'가 중앙일보ㆍ중앙선데이가 주최하는 '2023 고객사랑브랜드 대상'에서 가공식품ㆍ육포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견우푸드는 1982년에 설립된 축산물 유통 전문 기업으로, 국내 육류 유통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원료(육류) 수입 및 가공 상품 자체 생산을 통해 국내 전 유통 업체 및 전국 대형 외식업 프랜차이즈에 납품한다. 특히 철저하고 엄격한 제품 관리 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아 자체 냉동·냉장 창고 및 보세장치장을 갖추어 소비자에게 양질의 육류를 신선하고 안전하게 제공한다.     육포 매니아라면 결코 놓치지 않는 '코스트코 그 육포'로 소비자 입소문을 타고 입지를 다진 견우푸드의 '궁[宮] 육포’는 생김새부터 여타 육포와 차별성을 자랑한다. 밝은 선홍색과 지방이 잘 정리된 정갈한 육포는 한 입 씹는 순간부터 고소함이 느껴진다.     견우푸드 관계자는 "별도 마케팅 없이 오직 제품력만으로 시장 입지를 다졌다"며 "육가공 전문 기업으로서 '소비자를 귀하게 대접하자'는 원칙을 40년 넘게 지켜온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견우푸드는 육포뿐 아니라 갈비탕ㆍ도가니탕ㆍ나주곰탕ㆍ갈비찜 등 HMR 제품과 양념육ㆍ소스 등에서도 '궁' 브랜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엄선된 식재료만 사용하여 건강한 밥상을 책임진다는 브랜드 이념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생산 중이다.     특히 배를 직접 갈아 넣은 프리미엄 불고기 소스는 미국ㆍ캐나다ㆍ영국ㆍ호주ㆍ뉴질랜드ㆍ일본ㆍ대만ㆍ중국ㆍ스웨덴ㆍ아이슬란드 등 세계 각지로 수출하고 있다. 삼계탕, 구운 닭죽 등 신제품에는 미국 및 해외 대형 유통 업체들의 러브콜이 잇따른다.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고객사랑브랜드 견우푸드 고객사랑브랜드 대상 견우푸드 관계자 육포가 중앙일보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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