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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Love & Fall 페스티벌’ 후원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오는 24일 뉴욕시 플러싱에서 열리는 ‘2022 Love & Unity Fall Festival’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비영리단체인 글로 재단(Glow Foundation)과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함께 주최하는 ‘2022 Love & Unity Fall Festival’은 플러싱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개최되는 연례 가을 행사다.      본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키세나 코리도 파크에서 진행되는데 ▶라이브 공연 ▶경품 행사 ▶팝콘 및 솜사탕 무료 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H마트는 “지역 단체와 다양한 비즈니스 업체가 참여, 플러싱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 올해도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H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H마트 공식 계정을 팔로워하거나 H마트 앱을 통해 ‘스마트 세이빙스 카드(Smart Savings Card)’ 가입 시 상품교환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H마트 인기 제품 시식 행사도 준비된다.    H마트 ‘스마트 세이빙스 카드’는 H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멤버십 카드로, 사용 금액은 포인트로 적립되며, 1000포인트(1달러=1point) 적립 시 10달러 H마트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스마트 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다양한 이벤트 참여 기회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샌드라 황 의원은 “이번 행사는 플러싱에서 가장 유명한 행사”라며 “H마트의 후원이 없었다면 수천 명이 참여하는 이번 자선행사를 개최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646-322-2932 박종원 기자페스티벌 후원 스마트 카드 h마트 공식 h마트 상품권

2022-09-21

H마트 ‘고국통신 판매’ 시작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의 ‘한아름 고국통신 판매’ 서비스가 9월 10일 추석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고객맞이 준비를 시작했다. 올해는 최대 30% 대폭 할인된 다양한 선물세트를 만날 수 있으며, 이밖에도 사은품 증정 및 고객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국에서 간편하게 결제하여 한국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진 ‘한아름 고국통신 판매’는 매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한아름 특선 선물세트 ▶명품 사과배 혼합세트 ▶정관장 홍삼 활력보 세트 ▶영광 법성포 굴비가 대표적 행사 상품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고급 한정식 브랜드 경복궁의 LA갈비 선물세트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은 곶감 호두말이 세트 등도 준비돼 있다.   판매와 동시에 다양한 고객감사 행사도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시 최대 10%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행사 상품 3개 주문시 동일 상품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오프라인 주문의 경우에는 H마트 매장에서 180달러 이상 주문시, H마트 상품권(20달러)를 현장에서 즉시 증정한다.   더불어, H마트 온라인에서는 고객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뷰 작성시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10달러)가 지급되며, 베스트 리뷰 당첨자에게는 1등 25달러, 2등 15달러, 3등 10(달러의 적립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마트 공식 홈페이지 (https://gift.hmar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주문부터 배송까지 영업일을 기준으로 한국의 수도권 평균 3일, 비수도권 3~4일, 제주 및 산간 지역은 약 5일 정도가 소요되어, 연휴 전 안전한 배송을 위해 9월 1일까지 주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주문은 H마트 웹사이트(https://gift.hmart.com/)와 톨프리 무료전화(800-648-0980) 혹은 H마트 ▶베이사이드 ▶노던 156가 ▶유니언 ▶포트리 ▶릿지필드 매장에서 가능하다.   심종민 기자H마트 H 마트 H MART 추석 고국통신 판매 한아름 고국통신 판매 30% 대폭 할인 한아름 특선 선물세트 H마트 상품권

2022-08-28

주간포커스 주최, 제2회 콜로라도 한인 골프대회 성료

 주간 포커스가 주최하는 콜로라도 한인 청소년 문화재단 기금마련을 위한 제2회 콜로라도 한인 골프대회가 지난 8월 8일 월요일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오로라에 소재한 프라이빗 골프장인 블랙스톤 컨트리 클럽(Blackstone Country Club)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스폰서에 할당된  2자리를 제외한 142명이 전원 참가해 큰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지난 몇주간 오후만 되면 비가 오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날씨가 변덕스러웠지만, 대회 당일은 맑은 날씨가 하루종일 유지돼, 참가자들은 청명한 날씨 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었다.   〈체크인 풍경〉 대회 시작 전인 10시부터 속속들이 참가자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다. 마치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난 것처럼, 등록을 하기 위해 몰린 선수들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또, 체크인 데스크에는 75인치 삼성 TV부터 LG 65인치 TV,  쉐프라이 신형 프라이팬 6종 세트,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야바하 고급 골프백,  바비큐 그릴, 일월 순면 워셔블 온열매트, 혈당 내리는 저당밥솥, 조니워커 블루, 인스턴트 팟, 어깨/손마사지기, 홍삼, 흑마늘 콜라겐 젤리스틱 등 건강식품, 오디세이 퍼터, 홈시어터 시스템, 차량용 블랙박스, 고급 골프용 우산, 손연재 체형보정 의자 2개, 전자레인지용 찜기 2개를 비롯해, 효 한의원 보약한재 500달러 상당, 서울 바비큐 상품권, 신명관  상품권, PGA 상품권, M마트 상품권, 비비큐 치킨 상품권, 본촌치킨 상품권, 블랙스톤 포섬 4인 이용권 1매 등 다양하고 푸짐한 종류의 상품권들이 준비됐다.     〈대회 풍경〉 4인 1조의 팀 배정을 통해 한 팀이 된 참가자들은 18홀을 도는 사이에 어느새 좋은 골프 친구가 되었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4인 1조가 원칙으로, 한 카트에만 아는 사람 2명이 탑승할 수 있고, 다른 카트에는 모르는 사람들로 배정됐다. 스코어 카드는 경기중 상대 선수의 타수를 기록하되, 최종 스코어 카드는 조별로 완성된 1장만 경기 위원회에 제출하면 되었다. 또 핸디캡 산출은 공정을 기하기 위해 경기 당일 12홀로 무작위 선택되었고, 신 페리오(new peoria) 계산법으로 진행됐다. 상금과 상품 또한 콜로라도 한인 골프대회 사상 최대 수준이었다. 홀인원은 기아 텔룰라이드가 걸린 3번 홀(에이플러스건축 황종하대표 후원), 현대 펠리세이드가 걸린 6번 홀(서울바베큐 이종욱 대표 후원), 그리고 현대 제네시스 G70(한미은행 로라김 부행장 후원)이 걸린 12번 홀에서 행운이 기다렸지만, 안타깝게도 3개 홀 모두에서 홀인원은 나오지 않았다.     〈저녁 만찬 및 경품, 시상식〉 5시30분에서 6시 사이에 참가자들이 속속들이 경기를 마치고 저녁만찬과 시상식이 진행될 블랙스톤 컨트리 클럽 라운지로 모여들었다. 저녁 메뉴는 로스트 비프와 치킨, 빵, 샐러드, 포테이토 샐러드, 케일과 양배추 샐러드, 베이크 빈, 디저트로 피치파이 스터핑이 제공되었다. 대회장인 김현주 주간포커스 사장은 “화창한 날씨 가운데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과 많은 스폰서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난 해에 이어 2번째로 열린 대회는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 활력을 주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며, 청소년 문화재단의 기금을 마련하는 등의 목적을 가지고 열렸다. 지난 7월 30일에 열렸던 청소년 문화축제에서 무한한 재능을 가진 우리 2세들의 모습은 감동이었다. 내년에는 꼭 구경와주시고,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 문화재단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가장 큰 경품이었던 65인치 LG TV는 하일랜드 랜치에 사는 배영미씨, 75인치 삼성 TV는 덴버에 거주하는 김성열씨에게 돌아갔다. 또 100달러의 상금과 함께 주어진 행운상은 대회 최고령 참가자이자 작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출전해 18홀을 온전히 끝낸 93세의 박종열 옹에게 주어졌다. 마지막으로, 72타를 쳐서 챔피언을 차지한 강의성씨는 “무엇보다 포커스의 김현주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이런 행사를 주최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린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 운이 좋아서 잘 친 것 같다. 플레이내내 응원해준 같은 팀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수상자 명단 다음과 같다.   〈수상자 명단〉 ◆ 챔피언 (상금 $2000)   강의성(72타) ◆ 일반부 ▷ 1등(500달러) : 릭 리(83타) ▷ 2등(300달러) : 정동   ▷ 3등(200달러) : 강영주 ◆ 시니어 부문 ▷ 1등(500달러) : 최용성(75타) ▷ 2등(300달러) : 이성호 ▷ 3등(200달러) : 존 김 ◆ 여성부   ▷ 1등(500달러) : 백순선(86타)  ▷ 2등(300달러) : 안순임 ▷ 3등(200달러) :  오경자   ◆ 근접상 (상금 200달러) ▷3번홀 : 곽수형   ▷6번홀 : 캐런 김 ▷12번홀 : 서형석 ▷16번홀 : 매튜 김 ◆장타상 (상금 200달러) ▷일반부 : 유한종  ▷시니어: K. S 최  ▷여성부 : 최승하 ◆행운상 93세 최고령 박종열 씨     이하린 기자골프 주간포커스 콜로라도 한인 본촌치킨 상품권 대회 시작

2022-08-15

코리언오픈, 밸리오웬 골프장서 열린다

 뉴저지주 고급 골프리조트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크리스탈스프링스 리조트(Crystal Springs Resort)’가 주최하는 제6회 코리언오픈 골프대회가 3일 리조트 내 여러 개의 골프장 중 하나인 밸리오웬 골프장에서 열린다. 리조트 웹사이트는 www.crystalgolfresort.com, 주소는 137 Wheatsworth Rd. Hamburg, New Jersey.   대회는 낮 12시부터 샷건 방식으로, USGA 룰에 의한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결과에 따라 남녀 우승자에게는 8000달러 상당의 2022년 크리스탈스프링스 골프리조트 프리미엄 멤버십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또 상위 5위내 입상자들에게 럭셔리 리조트 호텔 숙박권·밸리오웬 골프상품권·각종 골프용품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참가비는 140달러로, 그린피·환영 선물·한국식 도시락·석식 부페(한식/양식)·개인 스코어링·별도 부대행사 상품 등이 모두 포함된 것이다.   크리스탈스프링스 리조트는 ‘뉴저지 먼슬리’ 매거진에 의해 뉴저지주 최고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1998년 개장한 밸리오웬 골프장은 링크스 스타일로 리조트 내에서도 가장 좋은 골프장 중의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크리스탈스프링스 리조트는 “미동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코리언오픈 골프대회는 긍지와 열정적인 한인 골퍼들의 대회”라며 “뉴저지 최고의 골프코스인 밸리오웬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회 참가 신청과 등록 등 각종 문의 888-388-3472. 박종원 기자골프 코리언오픈 코리언오픈 밸리오웬 코리언오픈 대회 밸리오웬 상품권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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