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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설맞이 특별 봉투 증정 이벤트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2023년 설을 맞아 13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설맞이 빨간색 특별 봉투(Red Envelope)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카드(Smart Savings Card) 고객 및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H마트에서 88달러 이상 구매 시 설 봉투 한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H마트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H마트 스마트카드 고객들께 전통적인 아시아 문화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H마트 설 봉투에 행운·축복·번영의 마음을 담아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달하기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H마트 스마트카드는 매장 내 고객 서비스센터뿐 아니라 H마트 모바일 앱을 통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은 애플 스토어 (Apple Store) 또는 구글 플레이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문의는 아래 매장으로 하면 된다.   ◆뉴욕주 ▶유니온점(718-445-5656) ▶노던 144가점(718-412-5100) ▶노던156가점(718-888-0005) ▶윌리스턴파크점(516-699-0270) ▶그레잇넥점(516-482-3113) ▶구화 플러싱점(718-961-0999) ▶하츠데일점(914-448-8888) ▶베이사이드점(718-229-7400) ▶제리코점(516-513-5050) ▶루스벨트점(917-563-3270).   ◆뉴저지주 ▶리지필드점(201-943-9600) ▶포트리점(201-947-7800) ▶파라무스점(201-708-2820) ▶리틀페리점(201-426-2060).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H마트 H 마트 H마트 설 봉투 스마트카드

2023-01-10

H마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 '성료

  올 겨울에도 H마트의 동포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은 이어졌다.   토론토 최대 한인 유통업체 'H마트'가 '2022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토론토중앙일보는 연말연시를 맞아 H마트와 레몬드푸드(Lemond Food Corp.), 유안농장(YU AN FARM)이 준비한 '사랑의 김치 선물세트'를 한인동포들에게 전달했다.   올해는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시작된 고물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았다.   H마트 관계자는 "코로나 대유행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 세계적인 고물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동포가 늘어났다고 들었다"라며 "이번 김치나누기 행사를 통해 이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레몬드푸드'와 '유안농장' 등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사랑의 김치 선물세트'를 전달받은 한인 동포는 "코로나가 끝나가는가 싶더니 고물가와 금리 인상으로 삶이 힘들어졌다"라며 "경제가 어렵다는 좋지 않은 소식만 듣다가 이렇게 깜짝 선물을 받으니 힘이 나는것 같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글로벌 식품 유통 업체인 레몬드푸드는 캐나다 현지에서 김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여러나라에서 식료품을 수입해 한인 동포사회에 공급하고있다.   또한 H마트와 함께 '사랑의 김치선물세트'를 준비한 유안농장(YU AN FARM)은 북미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농장으로 알려져 있다.   유안 농장은 플로리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쿡스타운에 위치한 농장을 통해 한인동포사회에 신선한 배추와 무 등 다양한 한국 채소를 재배해 동포사회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계절에 상관없이 365일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유안농장은 한겨울에도 동포들에게 신선한 채소를 공급하고 있다.     김원홍 기자나누기 마트 이번 김치나누기 김치 나누기 h마트 사랑

2022-12-30

H마트, 어바나-샴페인에 IL 6호점

  Hmart가 일리노이 주 6번째 매장을 어바나-샴페인에 오픈한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H마트 권태형 전무는 나일스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일 약3만5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어바나-샴페인 매장 건물(220 N. Broadway Ave. Urbana, IL 61801) 클로징 절차를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권 전무는 이날 “외부 변수가 있겠지만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반드시 2023년 내에 매장을 오픈하겠다는 목표로 최대한 빠르게 일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mart는 일리노이 주에 지난 2006년 나일스점을 시작으로 네이퍼빌, 샴버그, 글렌뷰, 시카고 다운타운 등 5개 매장을 오픈해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링컨샤이어에 물류센터를 갖고 있다.   권태형 전무는 미국 사회에 한국은 물론 아시아의 음식 문화와 기타 문화를 전파하는 선도자 역할을 기업 목표로 성장해 온 Hmart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며 지속적으로 일리노이 주내 매장 수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보다 나은 H마트, 신뢰 받는 H마트로 충분한 만족과 감동을 드리는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권태형 전무는 지난 1996년 뉴욕 지역 Hmart에 입사해 이사를 거쳐, 현재 버지니아, 일리노이, 텍사스 등 6개 지역을 총괄하는 본부장을 맡고 있다.   박우성 위원샴페인 마트 샴페인 매장 h마트 권태형 h마트 신뢰

2022-12-13

H마트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

“건식 좌훈 족욕기와 H마트 상품권 당첨 기회를 잡아라!”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뉴욕 지역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약 3개월간 “H 마트 아주 칭찬해!”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포스터)를 진행한다.   “H 마트 아주 칭찬해!” 이벤트는 H마트 뉴욕 지역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뉴욕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카카오톡 검색창에 ‘@hmart_ny’를 검색해서 채널 추가를 한 뒤 1 대 1 채팅으로 H마트를 이용하면서 좋았던 기억을 담아 ‘한 줄 칭찬’을 보내면 된다.   H마트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대상에 선정된 1명에게는 에버 조이 건식 좌훈 족욕기가 증정된다. 이 외에도 1등(2명)에게는 100달러 H마트 상품권, 2등(5명)에게는 50달러 H마트 상품권, 3등(10명)에게는 20달러 H마트 상품권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2023년 3월 6일(월) H마트 홈페이지(www.hmart.com)에 게재될 예정이다.   H마트 카카오톡 채널은 고객들이 주간 세일 소식은 물론 매장 정보(위치, 운영 시간), 스마트카드 혜택 등 H마트 관련 소식 및 정보를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고개 돌봄(Customer Care)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옮겨와 언제 어디서든 H마트에 대한 고객 의견 반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문의 877-427-7386. 박종원 기자H마트 H 마트 H마트 카카오톡 H마트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 H 마트 아주 칭찬해!

2022-11-30

H마트 신년 달력 무료 증정…전 매장서 스마트카드 고객에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2023년 탁상용 달력 무료 증정 이벤트(사진)를 진행한다.   H마트는 뉴욕·뉴저지 전 매장에서 새해 달력을 무료로 배포한다. 달력에는 H마트 고객들의 다양한 레시피가 함께 구성돼 있고, 전 지역 H마트 연락처와 주소 정보가 적혀 있다.     달력은 H마트 스마트카드(Smart Savings Card) 고객에 한해 증정되므로 반드시 스마트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달력 수량은 한정돼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H마트는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저물어가고,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H마트를 이용해 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2023년 기묘년에는 행복하고 기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H마트 스마트카드는 사용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로열티 멤버십카드(Loyalty Membership Card)로, 1000 포인트(1달러=1point) 적립 시 10달러 H마트 상품권을 지급하며, 이외에 다양한 할인 및 행사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H마트 스마트카드는 매장내 고객 서비스센터 뿐만 아니라 H마트 모바일 앱을 통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은 애플 스토어(Apple Store) 또는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뉴욕·뉴저지 각 지역 매장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지역 매장 정보 등은 웹사이트(www.hmart.com) 참조.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H마트 H 마트 H마트 달력 H마트 신년 달력 무료 증정 H마트 스마트카드

2022-11-29

H마트 롱아일랜드시티점 개점 임박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가 뉴욕시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점 공식 개점을 앞두고 있다.   H마트 롱아일랜드시티점은 6만3000여 스퀘어피트 넓이로,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48스트리트(34-51 48th street)에 위치하고 있는데, 매장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중무휴다.   롱아일랜드시티점 오프닝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할 점은 ‘원스톱 쇼핑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H마트는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롱아일랜드시티점 개점에 특별히 심혈을 기울였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H마트를 사랑해 주신 뉴욕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롱아일랜드시티점의 오픈을 기다려주신 만큼 매장을 이용해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매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롱아일랜드시티점을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분들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H마트는 이번에 롱아일랜드시티점 개점에 맞춰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매장 전 부서(정육, 수산, 그로서리, 청과, C/S, 캐셔, 카트, RTC 등)로, 지원 방법은 e메일(northeast.hr@hmart.com)로 이력서를 제출하거나, 또는 전화(201-314-3156, 201-554-5270)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롱아일랜드시티점 마트 h마트 롱아일랜드시티점 롱아일랜드시티점 개점 롱아일랜드시티점 오프닝

2022-11-10

동아건설산업 ‘서면 경남아너스빌 엔테로까사’ 21일 개관

동아건설산업㈜이 오는 21일,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일대에 ‘서면 경남아너스빌 엔테로까사’ 금련산 인근에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하 5층~지상 23층 주상복합으로 아파트 및 오피스텔 총 146세대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전부 84타입에 판상형 4Bay 구조다. 오피스텔은 3Bay 및 4Bay 설계로 4가지 타입 주거형 오피스텔로 제공될 계획이다. 지상 3층, 23층에는 입주민을 위한 카페가 예정돼있다.   홍보관 관계자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최근 주택시장은 관망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브랜드 파워가 있는 단지들은 긍정적인 분양 결과를 보여준다”고 했다.   10월 청약을 마친 부산 양정 자이더샵SKVIEW의 경우 일반공급 기준 평균 58.88대1을,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는 21.35:1로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두 현장의 최대 경쟁률은 84타입에서 기록했다고 한다.   서면 경남아너스빌 엔테로까사는 생활편의환경이 양호하다. 부산 최대 번화가이자 상업, 교통 중심지인 서면 상권을 누릴 수 있으며 바로 앞에 이마트트레이더스가 위치한다. 롯데마트, 부산진구청 등도 인근이다.   아울러 부산 최대 규모 부산시민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하며 반경 1km 내에 부산 지하철 부전역과 서면역, 부암역, 부전역 동해선까지 총 4개 역이 위치해 있다. 황령터널과 동서고가도로 등을 통한 광역교통망도 누릴 수 있는 입지이다.   한편 최근 조정해제 지역이 확산되면서 부산은 비규제지역 이점이 있다. 청약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예비 청약자들의 접근성이 확대됐다. 현재 세대원 및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또한 6개월 이상으로 줄었다.     분양 관계자는 “당 사업지는 조정대상지역 해제 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심사를 받았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었다”며 “시민공원 주변의 재정비촉진사업과 범천차량기지창 이전, KTX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장대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동아건설산업 경남아너스빌 마트 부산진구청 부산 지하철 부산 부산진구

2022-10-19

마트서 총기난사…직원이 막고 숨져

오리건주의 한 마트 직원이 총기 난사범을 막으려고 몸을 던졌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이 직원이 아니었다면 더욱 큰 희생이 발생했을 것이라며 그의 용감한 행동에 경의를 표했다.   사건은 일요일이던 28일 오후 7시쯤 발생했다. 이선 밀러라는 20세 남성이 오리건주 벤드시의 한 쇼핑몰 수퍼마켓에 쳐들어가 무차별 난사를 시작했다.   그는 AR-15식 돌격소총과 산탄총 1정을 소지하고 있었다. 84살 수퍼마켓 손님이 그의 총알에 숨졌고 부상자도 2명 발생했다.   그때 수퍼마켓 신선식품 코너 직원 도널드 서릿(66)이 총격범에게 달려들어 무장 해제를 시도했다. 그러나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서릿은 총격범의 총에 목숨을 잃었다.     이미 발생한 참사를 막진 못했지만, 경찰의 대응도 늦지 않은 편이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도 총성이 계속 울리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이 수퍼마켓 안으로 진입했을 때는 총격범이 이미 자신에게 방아쇠를 당긴 뒤였다.   29일 마이크 크란츠벤드시 경찰서장은 기자회견에서 신선식품 코너 직원 서릿의 행동에 대해 “그가 추가 희생을 막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경찰은 총격범 밀러의 차량에서 추가 산탄총 1정과 다수의 화염병을 발견했다. 누군가 그를 제지하지 않았다면 더 끔찍한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었던 셈이다.총기난사 마트 마트 직원 코너 직원 쇼핑몰 수퍼마켓

2022-08-30

H마트 ‘고국통신 판매’ 시작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의 ‘한아름 고국통신 판매’ 서비스가 9월 10일 추석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고객맞이 준비를 시작했다. 올해는 최대 30% 대폭 할인된 다양한 선물세트를 만날 수 있으며, 이밖에도 사은품 증정 및 고객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국에서 간편하게 결제하여 한국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진 ‘한아름 고국통신 판매’는 매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한아름 특선 선물세트 ▶명품 사과배 혼합세트 ▶정관장 홍삼 활력보 세트 ▶영광 법성포 굴비가 대표적 행사 상품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고급 한정식 브랜드 경복궁의 LA갈비 선물세트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은 곶감 호두말이 세트 등도 준비돼 있다.   판매와 동시에 다양한 고객감사 행사도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시 최대 10%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행사 상품 3개 주문시 동일 상품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오프라인 주문의 경우에는 H마트 매장에서 180달러 이상 주문시, H마트 상품권(20달러)를 현장에서 즉시 증정한다.   더불어, H마트 온라인에서는 고객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뷰 작성시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10달러)가 지급되며, 베스트 리뷰 당첨자에게는 1등 25달러, 2등 15달러, 3등 10(달러의 적립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마트 공식 홈페이지 (https://gift.hmar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주문부터 배송까지 영업일을 기준으로 한국의 수도권 평균 3일, 비수도권 3~4일, 제주 및 산간 지역은 약 5일 정도가 소요되어, 연휴 전 안전한 배송을 위해 9월 1일까지 주문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주문은 H마트 웹사이트(https://gift.hmart.com/)와 톨프리 무료전화(800-648-0980) 혹은 H마트 ▶베이사이드 ▶노던 156가 ▶유니언 ▶포트리 ▶릿지필드 매장에서 가능하다.   심종민 기자H마트 H 마트 H MART 추석 고국통신 판매 한아름 고국통신 판매 30% 대폭 할인 한아름 특선 선물세트 H마트 상품권

2022-08-28

호컬 뉴욕주지사 H마트 방문

뉴욕주를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들이 대거 한인 대형 수퍼마켓 체인 H마트 매장을 찾아 주목을 받았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지난달 30일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있는 H마트 그레잇넥 매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회합을 가졌다.   H마트 관계자들은 매장을 찾은 호컬 주지사에게 운영과 관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환담을 나눴다.   호컬 주지사는 이어 H마트 그레잇넥 매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만나 지속적인 지역 커뮤니티의 지원에 감사하며 민원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호컬 주지사의 그레잇넥 매장 방문에는 뉴욕주를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들이 함께 했다.   호컬 주지사와 함께 매장을 찾은 여성 정치인은 지나 실리티 주하원의원, 그레이스 멩 주하원의원,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애나 카플란 주상원의원,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이다.   한편에서는 이날 뉴욕주를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들이 대거 H마트 매장을 찾은 것은 뛰어난 품질과 다양한 종류의 식품을 고객들에게 전하는 아시안 최대 수퍼마켓으로서의 H마트의 위상을 간접적으로 증명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박종원 기자H마트 H 마트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그레잇넥 매장 그레이스 멩 주하원의원 린다 이 시의원

2022-06-01

H-마트 8호점 코퀴틀람 센터 지역에 3월 31일 영업 개시

코퀴틀람에 첫 매장을 오픈한 지 20년 차를 맞는 H-Mart가 3월 31일에 8번째 매장을 코퀴틀람 센터 지역에 오픈했다.   H-Mart 코퀴틀람센터점은 약 1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로히드 하이웨이(Lougheed Hwy.)와 웨스트우드가(Westwood St.)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포코플레이스 (2755 Lougheed Hwy, Port Coquitlam) 안, 구 하이마트 자리에 위치한다.   H-Mart는 코퀴틀람센터점에는 신선/가공식품의 구색을 대폭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소개했다. 큰 변화는 그로서리(식료품) 구색을 더욱 강화했고 현지에서 직배송 받는 열대과일부터 제철 수산물까지 신선 제품의 구성비를 늘렸다. 또한, 비식품은 진열공간을 압축하는 대신 방문한 고객이 쇼핑에 불편한 점이 없도록 필수제품들을 구비하고 전문성을 강조하였다.   이주형 코퀴틀람센터점장은 “코퀴틀람센터점의 핵심은 고객 관점의 상품 구비와 현대 트렌드에 맞춘 ‘원스톱 쇼핑’을 제공하는데 있다”며 “코퀴틀람 센터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한인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마트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북미를 대표하는 한인마트로써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H-Mart는 코퀴틀람센터점 오픈을 기념하여 수 십 가지의 인기 품목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며 코퀴틀람센터점만의 특별한 할인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표영태 기자마트 센터 센터 지역 영업 개시 하이마트 자리

2022-03-31

[취재일기] H마트에서 울다

소녀같이 앳돼 보이는 한 여성이 무대에 올랐다.     청중을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떨리는 목소리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 여성이 지난달 24일 맨해튼 지그펠트볼룸에서 개최된 ‘뉴욕한인의 밤’ 행사에서 ‘차세대상’을 수상한 미셸 조너다.     그는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재패니즈 브렉퍼스트’라는 인디밴드를 이끄는 리드보컬로, 세 장의 앨범을 내놨고, 올해 그래미상 신인상에 노미네이트된 라이징 스타다.     이런 그가 지난해 4월 ‘크라잉 인 H마트’라는 자전적 에세이를 펴냈다. 이 책은 현재 31주째 뉴욕타임스(NYT)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주류사회의 열광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로 쭉, 나는 H마트에서 운다”     이 책은 이렇게 시작한다.     엄마를 암으로 떠나보낸 그는 H마트에서 엄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글을 썼다.     책에서 그는 “전화해서 우리가 예전에 사 먹었던 김이 어느 브랜드냐고 물어볼 사람이 없다면, 내가 아직도 한국인일까?”라고 묻는다.       이 책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자신이 한국인임을 확인하는 과정, 세상을 떠난 엄마를 기억하려는 노력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 책을 “디아스포라적 삶이 현기증을 불러 일으킨다”고 평가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이 대부분의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는 얘기일 것이다.     책에는 떡국, 동치미, 김, 미역국, 만둣국, 삼겹살 등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의 이름이 나열돼 있어 반가웠다.     문득, 하필이면 왜 음식을 통해서 엄마를 추억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음식은 단순히 생명 유지를 위한 먹거리만은 아니다.     나만의 취향과 선호를 나타내고, 우리 가족만의 밥상문화로 우리식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다. 어떤 냄새만 맡아도 인상적인 한 순간의 식탁과 엄마의 손맛을 기억하게 한다. “밥 한번 먹자”로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지고, 우리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 나라마다 다른 식탁 매너로 예절과 교양까지도 표현한다.     식문화라고 표현할 정도로 음식이야말로 문화의 핵심이다.     한국의 음악과 춤, 영화와 드라마, 휴대폰과 자동차가 세계에서 인정받은 가운데, 이제는 한국의 식문화 차례가 아닌가 싶다.     이날 ‘뉴욕한인의 밤’ 행사에는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도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가 곧 뉴욕”, 더 나아가 “우리는 하나”라고 강조했다.     미셸 조너가 음식으로 그의 어머니를 기억했듯이, 음식으로 대표되는 우리의 아이덴티티가 당당하게 인정받는 현실이 훌쩍 다가왔다. 장은주 / 편집국 차장취재일기 마트 한국인 어머니 식문화 차례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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