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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광고와 25년 영업 함께 했죠”

매장에서 인터뷰 내내 오가는 고객들이 그에게 눈인사를, 그것도 눈빛만큼이나 살가운 인사를 건넨다. 어쩐지 화장품 매장이라기보다는 동네 사랑방을 방불케 한다. 왜 아니겠는가.     단발머리 곱게 빗어 넘긴 아가씨들이 어느새 귀밑머리 희끗희끗한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었고, 그 시절 중년의 사모님은 손녀와 함께 쇼핑 나온 할머니가 된 세월이 흘렀으니. 여전한 눈웃음으로 단골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이 사람, 바로 LA 한인타운 로데오갤러리아 터줏대감 로데오 화장품 송영숙(62) 사장이다.     9월 한복판이지만 여전히 한낮의 햇볕이 따가운 오후, 여전히 소녀 같은 웃음 떠나지 않는 로데오 화장품 송영숙 대표를 만나봤다.     ▶화장품으로 일군 아메리칸 드림     한국에서 화장품 기업 교육담당자로 사회생활 첫발을 내디딘 그녀는 1987년 교육담당 주재원으로 LA에 왔다. 이후 결혼과 함께 LA에 정착한 송 대표는 1991년 LA 웨스턴 가주마켓 안에 ‘가주종합화장품’을 오픈했다.     “당시 타운에 화장품 가게가 10곳도 채 안 됐고 한국 브랜드 인기도 지금 같지 않던 때였죠. 그래서 차 트렁크에 제품들을 싣고 LA인근 스왑밋들을 돌아다녔어요. 한국으로 따지면 방문 판매인 셈이죠. 그렇게 열심히 하니까 고객들이 좋아해 주고 매출도 늘기 시작했습니다.”   첫 매장 성공을 발판으로 1996년엔 롤랜드하이츠 가주마켓 내 ‘가주종합화장품’ 2호점을, 1997년엔 로데오갤러리아 내 로데오 화장품을 오픈했다. 이 무렵부터 한국산 화장품이 한인들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사업 성공 여세를 몰아 그녀는 LA 6가와 세라노 쇼핑몰에 시세이도 전문매장을 오픈했다. 그녀의 꼼꼼한 제품 설명과 전문지식 덕분에 화장품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덕분에 오픈 한지 얼마 안 돼 서부 지역 시세이도 딜러십 중 매출 1위 매장으로 등극했다.     이후 로데오 화장품 매장을 확장, 시세이도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비즈니스는 계속 상승세를 탔고 2001년 가든그로브에 로데오 코스메틱을, 이후 세리토스에도 동일한 상호명의 매장을 오픈했다. LA 가주마켓 내 ‘가주종합화장품’을 오픈한 이래 10년 만에 매장이 6곳으로 성장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 로데오 갤러리아몰 내 시세이도 전문점은 오랫동안 전국 판매 실적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고객들 피부와 주머니 사정에 맞는 제품을 소개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아요. 고객들의 경제 사정에 맞는, 꾸준히 쓸 수 있는 가격대를 추천해야 장기적으로 피부 개선도 되고 단골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중앙일보 광고와 함께 성장하다     현재 송 대표는 소유 매장 6곳 중 5곳은 처분하고 LA매장만 운영 중이다. 가장 마지막으로 처분한 매장인 가든그로브 매장은 그곳에서 15년가량 일한 매니저가 올해 4월 인수했다. 그리고 이 오랜 인연으로 현재 가든그로브 매장과 함께 제품도 구매하고 광고도 송 대표가 지원해준다. 화장품 업계에 있어 신문 광고의 중요성을 그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로데오 화장품 매장을 오픈하면서부터 중앙일보에 광고를 시작했으니까 벌써 25년 넘게 광고를 하고 있네요. 요즘도 1년에 6번 이상은 꼭 세일 광고를 냅니다. 화장품 세일은 제품 종류와 브랜드가 많고 다양하다 보니 신문만큼 효과적인 광고 수단이 없거든요.”     장수 광고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송 대표는 신문 광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효과가 무엇인지 적확하게 꿰고 있었다.   “신문 광고는 독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윈윈 게임입니다. 타운에서 진행되는 세일 정보를 독자들은 편안하고 신속하게 받아 보아서 좋고, 광고주들은 타겟 고객들에게 원스톱 홍보를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하죠. 광고도 기사처럼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니까요”         ━   "철저한 직원 교육이 성공 비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녀의 영업 방침은 철저한 직원 교육.     ”요즘 고객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알고 매장에 오다 보니 전문적인 직원 교육은 필수입니다. 판매 제품뿐 아니라 경쟁사 제품들도 꿰차고 있어야 비교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공부하지 않으면 이 바닥에서 살아남기 힘들죠.“     로데오 화장품 매장 직원들은 대부분 10~15년 이상 장기 근속자들이다. 전문적인 직원 교육과 가족 같은 분위기가 지금의 로데오 화장품을 있게 한 것이다.     직원 교육만큼 그녀의 단골 관리도 혀를 내두를 만큼 꼼꼼하다.   팬데믹 초기 락다운으로 매장문을 닫았을 때도 쓰던 화장품이 떨어진 고객들이 송 대표에게 SOS를 치면 그녀는 제품 한 병이라도 마다치 않고 직접 운전해 배달했다. LA는 물론이고 가든그로브, 토런스, 밸리, 실비치 등 남가주 일대를 누비며 배달한 것이다. 팬데믹이 끝난 요즘도 그녀는 거동이 불편한 시니어 고객들에겐 여전히 직접 배달하고 있다.     ”30년 넘게 비즈니스 했지만, 여전히 재밌어요. 단골들과 만나 수다도 떨고 제가 추천해준 화장품으로 피부가 개선됐다는 고객들을 보면 보람도 있으니까요. 아마 건강히 허락하는 계속 매장에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아주 오래전 광고 카피가 떠오른다. 그녀는 프로다, 프로는 아름답다.     관련기사 315페이지에 담은 50년 전 한인 역사 LA한인회 역사…반세기 세월 넘어 한인사회 대표 단체로 한인 업종 변화…식당 다양해지고 전문직은 더욱 세분화 독자 인터뷰…"읽을거리 없다는 말 듣지 않게 해달라" “업소 장수 비결은 고객서비스와 신용” “중앙일보 광고와 25년 영업 함께 했죠” “가족은 나의 힘…전국 최고 딜러로 우뚝 서겠다” “3대째 가업 잇는 자부심으로 진료합니다” 타운 경제의 산 역사, 디지털로 거듭난다 1972년 첫 업소록, 50년전 우리를 만나다 이주현 기자중앙일보 광고 시세이도 전문매장 로데오 화장품 한국산 화장품

2022-09-21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8) 안 하면 안 되는 광고

경기에서 이기려면 수비와 공격, 모두 필요하다. 위기를 잘 막아내면 실점은 면하지만, 여전히 반쪽이다. 나머지 반은 득점이다. 실책을 줄이고 득점을 쌓아야 승리한다.     지난 시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광고에 대해 알아봤다. 그것은 수비로 보면 되고, 이제는 공격이다. 정말 중요한 나머지 반, 안 하면 안 되는 광고를 찾는 방법을 알아보자.     ‘안 하면 손해’라는 말이 있다. 안 하면 그 자리에 머물러야 함에도 그런 표현을 하는 이유가 있다. 주변의 경쟁사들이 되는 광고로 날마다 매출을 늘려가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이때 나만 가만히 앉아 있다면, 제자리걸음이 아닌 뒤처짐이다. 되는 행동을 안 하는 건 정체가 아닌 손해로 봐야 한다.   ‘안 하면 안 되는 광고’는 다른 광고에 비해 위험 부담이 적으면서도, 할 때마다 돈 벌어주는 효자 광고를 말한다. 이를 찾아내어 투자하는 것이 사업주의 큰 숙제다.   이런 광고를 찾아내려면,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광고를 모두 리스트해 보라. 5개, 10개, 그 이상이라도 상관없다. 이제, 추려내는 필터를 적용해보자.   1) 일반 대상과 넓은 지역=함정   타깃층이 넓고 일반적이면 내 필요에 맞게 잘라낼 수 있는지 확인하라. 그게 안 되면 탈락이다. 보편적 대상, 필요 이상의 커버리지는 손실 위험이 다분한 광고의 함정이다. 스몰비즈니스는 아무에게나, 아무렇게나 낭비할 예산이 안 된다. 내가 원하는 대상과 지역만 알뜰하게 고집해야 한다.     2) 내 작은 주머니 만큼만 광고   쓰고 싶은 비용 만큼만 쓸 수 있는 광고를 선택하라. 그게 말이 되냐고 물을 수 있지만, 힌트는 디지털이다.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구글, 빙 광고 등… 거의 모든 디지털 광고는 불필요한 부분을 내 마음대로 잘라낼 수 있다. 광고비 또한 내가 정한다.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3) 비밀스러운 광고는 모두 실격   “몇 명이 보았는지, 몇 명이 반응했는지 말해줄 수 있는가”라고 물을 때, “당연하죠, 리포트에 자세히 포함됩니다”라는 대답이 나오면 합격. “그건 좀 곤란한데요” 하면 실격이다. 세밀한 통계 자료가 제공되지 않으면, 바라는 효과, 조정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사정 봐주지 말고 몽땅 잘라낸다. 디지털 광고를 선택했다면, 이건 함께 따라온다. 염려하지 말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4) 경쟁사가 돈을 쓰는 광고   경쟁사가 안 하는 광고는 위험이 높다. 자유 시장에서 잘 되는 광고를 안 할 리 없기 때문이다. 같은 업종에서 선두를 이끄는 업체들이 계속하는 광고라면 나 또한 고려해볼 만하다. 구글 광고는 일반인들도 쉽게 검색해서 볼 수 있다.   이런 필터를 적용해서 필요 없는 대상과 지역을 과감하게 잘라내고, 내 예산에 맞게 알뜰하게 투자해보자. 이때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통계자료를 보며 광고 카피, 메시지, 오퍼 등을 조정하면 돈 벌어주는 광고로 바뀌는 건 시간문제다. 결국 되는 광고는 조율이다.   오늘은 안 하면 안 되는 광고를 다뤘다. 지난 시간에 나눈 피해야 할 금기 사항, 하면 안 되는 광고 내용과 함께 활용하면 위험부담을 줄이면서도 꾸준히 사업을 키울 수 있다.     ▶문의:(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광고 위험부담 디지털 광고 구글 광고 효자 광고

2022-09-21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7)

아무리 공부하라고 해도 안 듣는 아이에게 잔소리만 더 한다고 귀가 열릴까. 그런 줄 알면서도, 부모의 마음은 포기하지 못한다. 이럴 때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는 부모도 있다.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 대면하고 싶지 않은 불편한 미래를 냉정하게 알려주는 것이다. 어느 쪽이 잘 먹히는지는 받아들이는 아이와 설명하는 부모에게 달려있다.   정말 되는 광고가 이런 거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꿈쩍 안 하는 업주에겐, 하면 안 되는 광고를 알려주는 편이 나을 수 있다. 오늘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광고에 대해 조심조심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이제, 소매 걷어붙이고 피해야 할 광고를 함께 살펴보자.     1) 정밀한 표적화 옵션이 없는 광고   그냥 해보고 판단하라고. 이게 말이 되는 말인가. 어느 광고든 마찬가지겠지만, 광고 예산이 빠듯한 소규모 업체엔 아무 광고나 마구잡이로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없다. 타깃층을 예리하게 잘라내지 못하면 광고비 낭비는 정말 엄청나다.     고객의 대부분이 반경 5마일 이내에서 온다면, 20마일 지역을 커버하는 광고를 할 때 얼마나 낭비할까. 반경을 면적으로 계산해서 확인해보라. 94%의 광고비를 오지 못할 고객 대상에게 쏟아붓게 된다. 오직 6%만이 내가 원하는 고객층인데, 오지도 않을 고객에게 보여주는 94%의 광고비까지 모조리 내야 한다. 50마일 반경을 커버하는 미디어라면 99%를 낭비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2) 통계 자료를 주지 않는 광고   광고가 정말 되는지 안 되는지, 세밀한 통계 자료를 주지 않으면 판단 자체가 어렵다. 반응이 미미하거나 애매할 때는 통계 자료를 봐야만 클릭과 웹사이트 방문, 금방 나갔는지 아닌지 등의 관심도를 확인한다. 그것이 안 되는 광고는 게임이나 도박에 가깝다.   3) 내 맘대로 못하는 광고   광고비도 내가 정하고, 타깃 지역과 고객 데모그래픽도 내 맘대로 쑥떡 잘라내고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광고 메시지, 오퍼 등도 수시로 내 맘대로 바꿀 수 없다면, 광고를 통해 가장 최적의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대부분 전통적 광고는 큰 회사들이 많이 한다. 특히 커버리지가 넓고, 일반 고객층을 타깃하는 경우에는 나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스몰비즈니스와 로컬 사업체는 상황이 다르다. 관심이 높고, 가까우며, 반응하는 대상에게만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만, 항상 돈 벌어주는 광고가 된다. 그런 꿈 같은 광고가 어디 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디지털 광고가 순식간에 시장을 점령하게 된 이유가 있다. 스스로 찾아보고 자신감을 갖자.   광고비 지출을 아무리 늘려도 안 되는 광고는 여전히 안 된다. 그렇기에, 위의 금기사항을 피해 가면, 되는 광고만 남게 된다. 이제 그 광고를 당신이 사용하면 된다. (힌트: 디지털 광고)   지금까지 안 되는 광고에 대해 잘 몰랐거나, 디지털 광고와 비교했을 때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깨닫지 못한 업주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분에게 올바른 가이드가 되고,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만나게 하는 오늘 칼럼이었기를 바란다.   다음 시간에는 연결해서 ‘안 하면 안 되는 광고’를 찾아내자.   ▶문의:(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타깃층 최적화 광고비 낭비 광고비 지출 디지털 광고

2022-09-07

주택 태양열 전지판, 광고만 믿고 설치했다가 낭패

주택 태양열 전지판, 광고만 믿고 설치했다가 낭패     연방 정부 혜택 있지만 규정 꼼꼼히 살펴야       최근 온라인, 전화, 우편 등에서 주택 지붕에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해보라는 광고를 흔하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태양열 전지판 설치의 장점은 최초 설치비용에 투자만 한다면 전지판이 낮 동안 저장한 태양 에너지를 사용해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고, 환경 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방정부는 최근 가정에서의 태양 에너지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더 높은 세금 인센티브를 약속했다.     주택용 태양열 전지판 업계는 아직 시작단계로, 많은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29일 폭스5뉴스는 이중 과대 혹은 허위 광고가 많아 소비자 입장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양열 전지판 설치를 성사시키기 위해 업체의 영업사원들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로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전기요금을 전혀 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해당된다.     폭스5뉴스가잠입취재한 결과, '핑크 에너지'라는 태양열 전지판 업체의 영업사원은 7만 달러에 달하는 설치비용만 지불하면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홍보했다. 회사는 그를 해고했다.     전지판을 설치했다고 해서 전기요금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많은 고객이 태양광 전지판 설치 후 시스템 작동을 위해 더 많은 전력이 사용돼 예상보다 높은 전기요금을 내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아울러 설치비용도 천차만별이다. 폭스5뉴스가 인터뷰한 샘 콜리어(66)씨는 일반적인 설치비용보다 저렴한 약 2만 8000달러만을 내고 전지판을 설치했다. 그의 비결은 다양한 할인과 리베이트 찾아서 받는 것이었다.     이달 초 연방의회에서 통과된 법안으로 태양열 전지판 사용자는 시스템 총비용의 최대 30%까지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이전 26%에서 올라간 수치이며, 최소 10년 동안 유지될 예정이다.     조지아 법무부는 태양열 전지판 회사들을 조사 중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러 곳의 가격 정보를 비교해보고 지인으로부터 추천을 받는 등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윤지아 기자태양광 전지판 태양열 환경오염 지구 온난화 태양 에너지 허위 광고

2022-08-30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6) 광고는 내기가 아니다

답을 이미 알면서도 모른 척 내기하자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과 내기하면 언제나 불리하다. 한두 번은 모르지만 그다음부터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내기의 함정.   “이렇게 될 거 같지 않아? 아닐 수도 있지만…”하는 질문에, “지금 상황이 이런데, 요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서로 답을 모르는 사람끼리 재미 삼아 내기할 순 있지만, 이미 답을 알고 내기를 부추기면 사기꾼이나 다름없다. 불충분한 정보만으로 순진하게 내기에 뛰어들면 위험하다. 스몰비즈니스 광고도 마찬가지이다.   ▶된다는 증거를 미리 확보한다.   아무리 비싼 광고를 한다고 해도 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럼 안 해야 하는가? 대부분 안 하면 더 난감해진다. 모든 걸 찬스에 맡길 수는 없지만, 충분히 된다는 증거를 확보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순진하게 뛰어드는 내기와 그리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증거 또는 된다는 자료를 확보해야 하는가?   ▶나만 나오는 광고는 위험하다.   쉽게 확인할 방법은, 경쟁사가 비슷한 종류의 광고를 꾸준히 하고 있느냐이다. 나만 보여주는 카테고리 독점적 (category exclusive) 광고는 근사하게 들리지만 별 볼 일 없다. 광고 세일즈맨이 “여기는 김 사장님의 경쟁사는 아무도 없기 때문에, 효과가 좋을 거예요.”라고 말한다면, 왜 다른 이들이 피하고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구글 검색에서 경쟁사가 광고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나도 피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하지만, 경쟁사들이 줄지어 나타난다면, 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도 된다.   ▶고객 반응이 충분한가.   광고마다 고객층 숫자와 반응에서 차이가 난다. 소규모 사업주로서의 미션은 나의 가장 좋은 고객층이 잘 보고, 참여 또는 반응이 높은 몇 가지 알짜배기 광고를 추려내는 것이다. 가성비를 고려한다면, 디지털 광고가 거의 압도적 우세일 것이다. 얼마나 쉽게, 빨리, 정확하게 고객층을 선별해서 타겟할 수 있는지, 그들의 반응이 어느 정도인지 작게라도 테스트해 본 후에 충분한 예산을 배정하는 편을 추천한다.   ▶통계자료가 신뢰할 만한가.   통계 자료가 제공되지 않는다면, 위험 요소는 광고주가 안고 가는 셈이다. 신뢰할 만한 통계 자료인지도 중요하다. 디지털 광고가 아니라면, 그 통계 자료가 믿을 만한지 의심해볼 필요도 있다. 그냥 던지는 말만 믿지 말고, 문서로 받고 검증도 해보라.     ▶안 되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만약 광고 효과가 기대치 이하라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미리 물어야 한다. “광고 사이즈를 키우고, 횟수를 늘려보세요.”라는 제안도 운에 거는 내기가 아닐까? 대상층 조정, 광고 카피나 랜딩 페이지 등을 수정해서 더 높은 반응을 즉시 시도할 수 없다면, 위험 요소는 여전히 크다고 보면 된다.   ▶안 하면 안 되는 광고 찾아내기.   즉각적인 반응을 알아내고, 쉽게 조정해서 광고 효과를 늘릴 수 없다면 스몰비즈니스엔 무리한 광고, 내기와 같은 광고임을 기억하자. 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는 광고가 아니라, 안 하면 안 되는 광고를 신속하게 선별하라.     ‘1달러’를 투자했을 때 그 이상을 수확하는 내 사업체에 맞는 광고는 분명히 존재한다. 이런 광고를 빨리 찾아내면 사업체는 저절로 성장한다. 나에게 돈 벌어주는 광고가 어디 있는지 오늘부터, 꼭 찾아보기를 바란다.   ▶문의:(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광고 내기 광고 내기 스몰비즈니스 광고 디지털 광고

2022-08-24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5) 광고가 도박인가?

광고를 도박처럼 하는 사업주가 많을까? 나는 아니라고 부인할 수 있겠지만,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갈 주제이다. 광고의 효과나 결과를 충분히 예측하지 않았다면, 되는 광고라는 통계나 실질적 증거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잘생긴 광고 영업사원의 말만 듣고 부푼 기대로 해보았다면, 거의 도박의 수준에 가까울 수 있다.   막 하면 안 되는 광고.   어느 광고나 마찬가지겠지만, 스몰비즈니스 광고는 막 하면 안 된다. 광고를 망치면 사업까지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한된 광고 예산을 어디에 똑똑하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매출과 고객 증가는 눈에 띄게 달라진다. 단순히 어디에 광고하느냐가 아닌, 정해진 광고비로 손님과 매출을 얼마나 늘릴 수 있는 옵션인가를 스스로 선택하는 신중하고 흥분되는 결정이 될 테니 말이다.   광고와 도박의 차이는.   광고를 도박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가? 마음에 확신이 없어서 고민할 때는 없었는가? 광고나 도박이나 얼핏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엄격히 달라야 한다. 주요 차이를 확인해보자.   결과/고객 반응 예측.   결과나 고객 반응을 추측할 수 있는지 물어봐야 한다. 타겟층에 대한 분명한 그림과 그들의 반응에 대한 통계 자료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첫 달 광고를 통해, 그 통계치를 확인해보았는가? 얼마나 많은 노출, 클릭, 그리고 반응이 있는지 오너가 항상 보면서 가성비를 평가해야 한다. 숫자를 근거로 점점 나아지게 조정할 수 있어야만 도박이 아닌 광고 관리가 된다.   야금야금 조정.   한 번의 고속 질주보다 더 강하고 무서운 건 보이지 않는 작은 거북이 걸음이다. 광고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한 번에 잘 되는 광고가 대박을 내지 않는다. 실제로 그런 광고가 있다 해도 광고비는 만만치 않으리라. 현실적이지도 않기에 오히려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야금야금 조정해서 향상해 나가는 디지털 광고는 강하며 잠재력 또한 막강하다. 시장과 타겟층 인구 통계, 고객 반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광고 통계 자료만 있으면 광고의 무한 가능성을 건드릴 수 있다.     대박 내는 확장성.   웃을지 모르지만, 디지털 광고는 대박 내는 확장성을 지니고 있다. 통계 자료를 보며 반응을 예측하고 만들어 낸다. 매력 광고 메시지와 자신의 오퍼를 조금씩 최적화한다. 자신이 기대하는 특정 수위의 고객 반응까지 올렸다면, 큼직하게 투자해서 그 수확을 즉시, 몽땅 거둘 수 있다. 광고비를 두 배, 세 배로 늘려도 거의 동일한 리턴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꾸준한 조정을 통해 반응이 확실한 단계에 이르면, 광고비를 현저히 늘려서 매출 혜택을 쉽게 몇 배로 늘릴 수 있다. 디지털 광고의 예측 가능한 대박 확장성으로 반전의 파도를 일으키는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도박이면 안 되는 광고.   스몰 비지니스오너는 광고로 도박하면 안 된다. 특히 예측이 어렵고 고객 반응이 쉽게 바뀌는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전통적 광고도 좋고, 디지털 광고도 좋다. 하지만 위에 말했던 도박이 아닌 대박을 내는 광고를 원한다면, 디지털 마케팅이 훨씬 더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스스로 조사해 보고 확신을 가져보라. 잘생긴 광고 영업사원의 말이 아닌, 자료와 팩트, 그리고 왜 디지털 광고가 스몰비즈니스에 현저히 유리할 수밖에 없는지 이제는 직접 확인해보라.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광고 도박 스몰비즈니스 광고 디지털 광고 광고 통계

2022-08-10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4) 디지털 광고에 목숨 거는 이유

어떤 일에 목숨을 거느냐가 그 사람의 관심과 우선순위, 열정까지 나타낸다. 우리는 모두 가슴 속 숨겨진 열정과 열망이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마다 소중히 여기고, 추구하는 꿈과 소원이 있다.     배움에 목숨 거는 사람이 있다. 로맨스나 스포츠 또는 음악이나 영화 같은 흥미 거리, 그리고 스몰비즈니스 오너 중에는 사업에 올인하다시피 하는 분도 많다. 당신은 무엇에 열과 성을 쏟아 넣는가   자신의 사업체를 아끼는 사주라면 디지털 광고에 주목해야 한다. 목숨까지 걸 필요야 없겠지만, 사업체를 순식간에 점프하게 하는 특별한 마케팅 파워는 언제든 실행해서 결과를 자주 늘려가면 좋다.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똑같은 광고 아닌가?” 생각할 수 있다. 꼼꼼히 따져보면 크게 다르다. 내 사업체 성장을 언제든, 요술램프처럼 사용할 수 있는 그 힘에 놀라게 된다.   스몰비즈니스 오너가 디지털 광고에 목숨 거는 이유 몇 가지만 확인하자.   1) 광고비를 아껴야 하기에   누가 뭐라 해도 가장 큰 이유는 돈이다. 광고 예산이 넉넉지 않은데, 광고 효과까지 미미하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할 수 있는가? 심한 출혈을 피하고 싶다면 고객 몰이 효과는 물론, 적은 예산으로도 적지 않은 성과를 내야만 한다. 이젠, 디지털 광고가 유일한 광고 수단인 경우가 많아졌다.     2) 대기업, 큰 경쟁사와는 타깃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스몰비즈니스는 큰 기업과는 타깃층의 폭이 다르다. 따라서, 블랭킷 커버리지 (이불이나 담요 덮듯이 모조리 커버하는) 광고 방식으로는 오래 버티지 못한다. 돈을 쏟아 버리는 어리석은 도박이다. 소기업에 블랭킷 광고 커버리지는 자해 또는 자멸 행위에 가깝다. 하고 싶어도 비용 감당이 안 되는 현실이 오히려 다행이다 싶을 만큼이나 말이다.   따라서, 샷건이 아닌 라이플 방식으로만 생존과 실제적 성장이 가능하다.   샷건 vs 라이플 방식     크고 넓게 커버하는 샷건 방식은 버리자. 라이플이나 스나이퍼 방식으로 조준해서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수확을 얻어내야 한다. 매번 쓰는 광고비에서 결과를 가져오도록 꼭 확인하고, 늘 업데이트해야 한다.   3) 반응과 효율 측정이 가능하다면   고객 반응과 효율까지 숫자로 얻는다면 이제부터 다른 게임이다. 어떤 광고 문구나 타입, 오퍼, 상품이나 서비스 가격이 돈을 벌어주는지 알게 된다. 일단 알고 나면, 그때는 스케일을 늘려서 거의 돈 놓고 돈 먹기처럼 챙길 수 있다. 통계 자료를 통해 미리 알고 이기는 베팅, 이것이 디지털 광고의 특별함이다.     4) 통계 자료의 기발한 추가 장점은     최소한의 광고비만 써도, 고객 눈에 비친 횟수와 그 반응까지 숫자로 알 수 있다. 통계 자료를 공짜로 얻기 때문에 기발한 장점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즉각적 조정을 통한 결과 향상도 훨씬 빠르고 수월하다.   5) 스피드도 전략이다   약육강식의 정글에서는 우물거리거나 기다리면 죽는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도 속도에서 밀리거나 중요한 타이밍을 놓치면 그 사업체는 오래 못 가서 죽는다. 스몰비즈니스는 기존 마케팅 방식으로는 속도를 내기 힘들다. 인적 자원과 예산 부족인 형편에서 속도와 타이밍까지 놓치면 생존 자체가 어려워진다.   디지털 광고는 작은 업체라도 속도에서 이기고 비용에서 절약하게 한다. 디지털 광고를 기존 광고와 하나씩 나란히 비교해보면 대부분의 영역에서 가뿐히 이긴다.     실천으로 이끄는 발견이 되길 바란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 디지털 광고 광고 방식 광고 예산

2022-08-03

[디지털 세상 읽기] 매각과 분리의 차이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은 구글이 자사의 광고 기술(ad tech) 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만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사업부는 사용자가 검색한 내용이나 방문한 웹사이트를 바탕으로 앱이나 웹사이트에 보이는 광고를 제공해서 돈을 번다. 인터넷 광고 시장의 최강자이기 때문에 독립할 경우 수백억 달러 가치의 기업이 된다.   그런 사업을 구글에서 분리하려는 이유는 미국 정부가 구글의 디지털 광고를 겨냥해서 반독점 소송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부문을 분리할 테니 소송하지 말고 넘어가 달라는 메시지다.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Alphabet)은 광고주가 유튜브 광고를 살 때 지금처럼 반드시 구글의 광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경쟁 광고회사를 이용할 수도 있게 하겠다는 일종의 ‘양보’도 제안했다.   하지만 별도 법인이 된다고 해도 구글이 모기업인 알파벳 아래에 있는 자매회사가 되는 것일 뿐, 자산을 매각하거나 완전 독립을 하는 게 아니다. 구글은 “광고 비즈니스를 매각하거나 이 업종에서 나갈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런데 미국 정부가 원하는 건 비즈니스 관행을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기업 구조의 분명한 변화이기에 구글이 제시한 해결책을 받아들일지는 불투명하다. 최근 연방 상원에서는 이를 위해 구글이 광고 부문을 매각하도록 강제할 수 있는 법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결국 이번 구글의 제안은 정부와 의회에 수위를 좀 낮춰달라는 협상안인 셈이다. 정부의 반응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구글은 이외에도 검색시장 독점과 앱스토어의 독점적 운영 등도 조사받고 있기 때문에 아직 갈 길이 멀다. 박상현 / 오터레터 발행인디지털 세상 읽기 매각 분리 경쟁 광고회사 광고 비즈니스 광고 부문

2022-07-24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3> 디지털 광고가 스몰비즈니스를 살린다?

“디지털 광고가 스몰비즈니스를 살린다?” 이 충격적 말에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에이, 말도 안 돼.” “정말 그럴 수 있나요?” “그건 어떻게 가능한데요?” 등 업주의 반응도 저마다 다르다.       ▶스몰비즈니스의 매출 반전   무모한 주장처럼 보이지만, 전혀 터무니없지 않다. 모든 사업체를 살리는 툴은 세상에 없지만, 스몰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반전을 쉽게 내는 파워는 디지털 광고에 들어있다. 안 써서 모르는 거나,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 그 육중한 혜택을 챙기지 못했을 뿐이다. 디지털 광고는 기존 광고와 다르게, 엔진 자체에 매출과 고객을 훨씬 쉽게 이끄는 특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사업체 살리는 이유   소상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떻게 디지털 광고로 비범한 혜택을 챙기는지 살펴보면 곧 자신감이 달라붙는다. 오랫동안 만족하지 못했던 기존 광고와 비교해보라. 아래 몇 가지만 공평하게 보아도 확신은 더욱 단단해지리라.     ▶필요 없는 비용, 싹둑 잘라낸다   잘 되는 부분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잘라낼 때, 광고 효과는 치솟는다. 내 사업체 반경 4마일 내의 50대, 고소득층 아시아계의 싱글 남성에게만 보여주고 싶은가? 딱 그만큼만 비용 지불하고 싶다면, 디지털 광고 외에 다른 대안은 없다. 과감하게 가위질해서 얌체처럼 광고한다면 수익성은 빠르게 만들어진다.   ▶유연성으로 혜택만 챙긴다   광고도 내 맘대로 레고 조각처럼 빼고 끼워 넣을 수 있을까? 디지털 광고는 레고 방식 접근이 기본이다. 조립식 접근 방식의 디지털 광고는 예산 부족인 스몰비즈니스가 혜택을 쉽게 챙기게 한다. 아직도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가? 이제 스피드를 살펴보자.   ▶속도가 경쟁력이다   스피드는 경쟁에서 사업체 흥망을 좌우할 만큼 큰 변수로 작용한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먼저 먹이를 잡듯이, 한발 앞서는 사업체가 경쟁의 주도권을 장악한다. 새로운 상품, 서비스, 프로모션, 할인 또한 먼저 알리는 쪽이 고객 몰이에 성공하기 쉽다. 디지털 광고의 스피드는 바로 실시간이다.   ▶측정 가능한 고객 반응과 매출   믿건 말건, 광고는 도박에 가까운 때가 많다. 하지만, 고객 반응 측정이 가능하다면 더는 도박이 아니다. 할까 말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돈 놓고 돈 먹기 수준에 가까워진다. 쌓이는 통계 데이터를 통해 고객 반응, 매출 측정과 신뢰도가 더욱 뚜렷해진다. $1,000 광고비로 20%의 이익을 얻었다면, 쉽게 $2,000, $5,000, 그 이상도 투자해 같은 비율의 이익을 챙길 수 있다. 몇 차례 테스트로 고객 반응 통계를 살핀 후, 광고 투자를 늘려 수익을 즉시 늘릴 수 있다. 측정 가능 통계자료로 얻는 마케팅 마술이다.   ▶자동 실험으로 날마다 똑똑해진다   똑똑한 광고는 우연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A/B 자동 실험을 통해 날마다 똑똑해진다. 두 가지 다른 문구나 오퍼를 정해서 테스트하면, 이기는 광고가 어떤 건지 알 수 있다. 반복할수록 쌓이는 데이터로 점점 똑똑해지는 기막힌 기능도 공짜로 제공된다. 디지털 광고가 스몰비즈니스를 살릴 수 있다.     지금 기울어가는 수많은 소기업, 자영업, 사업체가 디지털 광고만이라도 제대로 활용한다면 빠른 전화위복이 실제로 가능하다. 앉아 고민하지만 말고, 꼭 시도해서 정말 된다고 증언하는 똑똑한 사업가의 편에 들어오길 바란다.   다음 시간에도 무섭게 매출 늘리는 이 특별한 도구에 대해 계속 알아보기로 하자.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디지털 광고 광고 투자 기존 광고

2022-07-13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2) 광고, 해야 해? 말아야 해?

“디지털 광고가 효과적이라고?” “왜 그런데?”라는 질문은 똑똑한 사업주라면 꼭 묻고 그 답을 확인해봐야 한다.   객관적 데이터와 통계 자료로 제시할 수 있는 이유와 증거뿐 아니라 실제 사례들도 줄줄이 당겨올 수 있겠지만, 상식적인 몇 가지만 확인해도 답은 선명해진다.     디지털 광고가 지속해서, 압도적 상승을 만드는 이유를 확인해보자.     광고 예산이 충분치 않은 스몰비즈니스, 자영업, 소규모 사업자에겐 광고비 지출에 대한 부담이 늘 마음 한구석에 있다. 그래서, 잘 안되는 밑 빠진 광고에 돈을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     정말 되는 광고만을 찾아 실제 결과를 내야 할 책임이 사업주에게 있다.     ▶디지털 광고와 기존 광고의 한판 대결     백지에서 시작해보자. 전문가들 대부분이 입을 모으는 디지털 광고의 혜택이 실제 나 자신에게 설득력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발견이 되면 좋겠다.   지금까지 성장해온 속도만 보더라도 디지털 광고는 이미 기존 방식의 광고를 크게 앞지르고 지속해서 그 막대한 영향력을 키워가는 추세다.     왜 그럴까. 실제로 자료와 연구 발표만 봐도 디지털 광고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마케팅 영역의 하나다.   ▶예리한 타겟층 선별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워야만 나머지도 제자리를 찾는다. 광고도 타겟층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예리하게 자르고 선별하는 기능이 무모한 비용 낭비와 불필요한 출혈을 막는다.     처음 타겟층을 똑똑하게 맞춰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매우 예리하게 선별하고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디지털 광고는 시작부터가 일반 광고와 큰 차이가 있다.     공중파나 지면 광고를 내가 원하는 고객 대상에게만 잘라서 보여주고 싶을 때는 없었는가. 딱 그만큼만 잘라내서 광고비를 내고 싶다고 말하면 광고 세일즈맨의 표정은 어떨까.     내 사업체에서 3마일 안에 있는 40~50대 여성 중 인컴이 10만 달러 이상, 자연 건강 식단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 내가 원하는 고객 대상이라고 해보자.     전통적인 광고 매체로는 맞춤형으로 잘라내어 광고비 절약과 광고 효과를 동시에 이루기 어려울 것이다.     지리적 위치, 인구 통계, 관심 분야 등을 기준으로 분류할 뿐 아니라, 그걸 예리하게 나누고 쪼개서 내가 원하는 별도의 고객층에게만 비치도록 하는 디지털 광고는 어마어마한 광고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타겟 대상이 비교적 정확하기 때문에 고객 반응까지 높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모바일 활용이 게임체인저   고객 손에 들려진 핸드폰은 사업자의 마케팅에 어느 정도의 힘이 되어줄까. 때와 장소를 움직이며 활동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가 사업체 마케팅에 어마어마한 도움을 준다.   어느 때나 고객에게 직접,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유리함을 즉시 제공해준다. 고객이 스마트폰을 갖고 들어가지 않는 곳, 스크린을 보지 않는 곳이 얼마나 되는지 상상해보라.     그들이 수시로 참여하는 페이스북이나 리뷰사이트, 관심을 두고 찾아보는 주제와 구매 키워드를 직접 사용한다면 어떤 차이가 날까.     당연히 관심과 흥미에 연결된 광고를 보여주기에 매력적일 뿐 아니라 비용도 효율적일 수밖에 없다.     고객의 손에 든 기기를 통해 관련성이 있고 관심 있는 광고를 흥미롭게 보여주며 반응까지 트래킹하는 광고는 기존의 광고 한계성으로는 견줄 수 없는 큰 혜택을 챙기게 한다.     ▶문의: (703)337-0123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광고 타겟층 디지털 광고 광고비 절약 광고비 지출

2022-06-29

"직원 15인 이상 구인 광고할 때 임금 수준 공개"

가주 의회에서 구인 광고시 임금 수준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모니크 리몬(민주·샌타바버라) 상원의원 사무실에 따르면 직원 수 15인 이상 기업에 대해 구인 광고시 연봉 범위 등을 명확히 명시하는 법안(SB1162)이 14일 상원 법사위를 통과했다.   이밖에도 법안에는 ▶직원 수 100명 이상인 고용주는 매해 급여 관련 데이터 보고서를 가주공정고용주택국(DFEH)에 제출 ▶보고서에는 각 직군의 인종, 민족, 성별 등과 함께 평균 시간당 급여 등의 정보 포함 ▶직원 수 1000명 이상인 기업의 직원들은 오는 2025년부터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급여 데이터 보고서를 DFEH 웹사이트를 통해 열람 ▶2027년부터는 직원 수 250명 이상의 기업 직원들도 열람 가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만약 고용주가 이러한 의무 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직원 1인당 1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그 이후에도 위반이 계속되면 직원 1인당 200달러의 벌금이 책정된다. 즉, 직원 수가 1000명이라고 가정하면 첫 위반시 1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는 셈이다.   리몬 의원은 “급여 공개는 차별을 막고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구직자 뿐 아니라 자신이 정당한 급여를 받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직원들도 많기 때문에 이 법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LA지역 로라 레스포드 변호사(레스롭 GPM)는 “물론 법사위를 통과했지만 의회 최종 표결 등이 남아있어 주지사 서명까지는 갈 길이 멀다”며 “구인 광고시 연봉 범위를 포함하게 된다면 고용주들은 경쟁 업체 상황을 감안해 더 높은 임금을 제시해야 하는 압력에 시달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주에서도 이와 유사한 법이 이번 달 통과됐다. 뉴욕주의회는 지난 8일 4명 이상 업체에 대해 구인광고시 연봉은 물론 전근, 승진 등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법안(S9427·A10477)을 통과시켰다. 뉴욕시도 오는 11월부터 연봉공개 의무화를 시행한다. 장열 기자직원 광고 광고시 임금 구인광고시 연봉 직원 1인당

2022-06-16

[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1) 광고, 해야 해? 말아야 해?

“요즘 고객도 없는데 괜히 광고했다가 손해만 보는 건 아냐?” 아니면 “정말 지금보다 많은 고객을 불러올 수 있는데, 안 해서 나만 손해 보는 건 아닌지?” 두 갈래 질문이 머리에 맴돌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광고는 하는 것이 유익하다. 광고 방식과 대상, 카피와 조정에 따라 약간에서 어마어마한 효과까지 쉽게 챙기는 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광고만의 지존이다. 똑똑하게, 아니 상식적인 핵심 범위 몇 가지만 제대로 확인하면 낭비나 손해는 피할 수 있다.     내가 꿈꾸는 효과와 혜택도 더 많이 끌어낼 수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광고 업체들이 셀 수도 없는 다양한 영역에서 이렇게 꾸준히 발전하고 규모가 늘어나는 현실 자체가 불가능했으리라.     ▶빨리, 쉽게 고객 끌어오기?   고객이 충분하지 않아 고민하는 업주가 많다. 빨리 알리고 싶은 서비스나 신상품도 있다. 재고도 정리하고 많은 고객에게 알려서 사업을 키우고 싶다면, 대부분 광고가 빠른 지름길이다. 자영업 또는 스몰비즈니스 오너가 지금 가장 빠르고 쉽게 고객을 끌어오는 방법을 필자에게 묻는다면, 직선적으로 ‘디지털 광고’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광고라는 대답을 들으면, 표정과 반응이 부정적일 때가 많다. “그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여기저기 광고해봤는데 별로였어요.” 그렇다면 질문은 “어떤 광고를 선택했는가?” “어떤 방식으로 해 보았느냐?”이다.   ▶기존 광고 vs 디지털 광고, 싸움이 붙는다면?   전통적 방식의 광고와 디지털 광고가 한 바탕 붙는다면 누가 이길까? 어떤 광고주 대상이냐에 따라 답은 다를 수 있다. 로컬 자영업자나 스몰비즈니스를 광고주의 입장으로 본다면, 디지털 광고가 거의 모든 영역에서 기존 광고를 아주 쉽게 앞지른다.     ▶기존 광고의 문제점   ‘전통적 광고’는 넘기 힘든 제한과 불필요한 영역에서 비용 낭비를 막지 못한다. 일반 광고는 커버리지가 넓고, 타겟층을 예리하게 잘라내거나, 꼭 필요한 만큼만 비용 효율적으로 구매하기란 어렵거나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모든 비즈니스에 다 불리하다거나, 모든 스몰비즈니스에 안 먹힌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가 아는 통념과는 실제와는 다르다는 것, 그 이유가 있다는 말일 뿐이다. 자신의 스몰비즈니스에 딱 맞는 광고 매체만 선택한다면, 사업과 고객 유입, 매출과 성장은 지금보다 훨씬 빨라진다. 광고 세일즈맨이 하는 말을 순진하게 다 믿지는 말라. 상식적인 선에서 몇 가지만 따지고 비교해봐도 스몰비즈니스와 딱 맞는 광고는 따로 있다는 걸 발견한다.     ▶대부분의 광고가 쥐약인 이유   여러 이유가 있지만, 오늘은 한 가지만 확인하자. 스몰비즈니스 광고가 안 되는 대부분의 경우는 디지털 광고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라?” 또 편견처럼 들릴 수 있지만, 들여다보면 고개를 끄떡이게 될 것이다. 일반 광고는 디지털 광고를 따라잡지 못하는 자체적 제한이 너무 많다. 소상인에게 필요하지 않은 불필요한 부분, 지역 고객 타겟층 등에서 낭비성 지출이 상당히 크다. 싫다고 잘라낼 수도 없어 예산이 넉넉지 않은 자영업자에겐 부담을 넘어 치명적일 수 있다. 동의하기 어렵게 생각되는가? 지금은 그럴 수 있다.   스몰비즈니스를 단기간에 일으키는 디지털 광고의 노하우를 이번 연재부터 파헤쳐보자. 어떻게 적은 비용으로 고객과 매출을 신속히 늘릴 수 있는지 디지털 광고의 특성을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문의: (703)337-0123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디지털 광고와 스몰비즈니스 광고 사업 스몰비즈니스 광고 디지털 광고 광고 방식

2022-06-15

[알림] 업소록 광고·리스팅 접수합니다

중앙일보가 한인 비즈니스들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하는 ‘중앙일보 업소록’ 2023년판의 광고 및 리스팅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최다 발행 부수, 최다 업소 리스팅을 자랑하는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및 생활 정보지입니다.   2023년판은 더욱 세련된 편집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원하는 업소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됩니다. 또한 운전면허 시험, 시민권 인터뷰 예상 문제 등 미국 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가득 수록됩니다. 지역적 특성도 감안해 LA판과 별도로 샌버나디노·리버사이드 지역 등을 포함하는 오렌지카운티판 업소록도 별도로 제작합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누적 다운로드 35만 건이 넘는 ‘중앙일보 업소록 앱’과도 연동돼 디지털 접근성 면에서도 최고의 효과를 자랑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디지털 이북(e-Book) 전자업소록을 동시에 제작, 코리아데일리닷컴 회원들에게 뉴스레터 전자업소록을 발송하며 ‘푸쉬얼랏’ 메시지도 함께 보냅니다.   ‘중앙일보 업소록’ 2023년판은 광고주 여러분께는 새로운 매출 창출 도구로, 독자 여러분께는 유용한 이민생활 가이드북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광고·리스팅 문의   ▶LA: (213)368-2521, (213)368-2647, 팩스 (213)389-7091   ▶OC: (714)590-2500, 팩스 (714)464-8359   ▶LA동부: (626)964-3430, 팩스 (626)964-4239알림 리스팅 광고 리스팅 문의 광고주 여러분 이민생활 가이드북

2022-06-12

[쉽게 하는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17)] 디지털 마케팅 꿀팁 요약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닌가? 도서관만큼의 책과 지식을 소유해도 사용 안 하면 의미가 없다. 오히려 한 가지 배운 것을 바로 실천하는 사람이 혜택을 챙긴다. 지난 16회의 ‘쉽게 하는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을 정리한다. 단순한 몇 가지 방법만으로도 결과의 차이를 보게 될 것을 필자는 확신한다.     이번 연재의 모든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의 블로그 섹션에 올려놓았다. 오너가 할 수 있는 간단한 몇 가지 실행으로 큰 차이를 낼 수 있음을 기억하라.   1. “적은 게 크다(Less is more).” 스몰비즈니스는 많은 예산과 영역을 다 커버하지 못한다. 한두 가지 디지털 영역에서 충분히 거리를 내도록 줄여서 강하게 승부하라.   2. 대범하게 잘라내라. 줄이고 단순화하면 복잡한 시야도 금방 선명해진다. 인풋 대비 효과를 높이려면 최우선 순위 한두 가지의 단순화로 퍼포먼스를 급상승하라. 가장 수익성이 높은 고객층,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에 크게 치중하라.   3. 구매 결정에 가까운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라. 균형을 포기하고, 라이프타임 고객 가치와 쉽게 전환 가능한 고객층을 타겟하라.   4. 80/20 법칙을 고객 잘라낼 때도 사용하라. 가치가 높은 고객층에 몰방하면 사업 성장 속도는 눈부시게 달라진다. 포기할 때 득이 되는 장사가 있다. 애매한 고객층에 시간과 노력을 쏟지 말고, 핵심 고객층을 찾고 늘리기 위해 사용하라.   5. 짧고 굵은 메시지의 위력을 보여줘라. 평범하고 잡다한 여러 마디 보다는 몇 마디의 강력한 문구와 오퍼가 고객의 마음을 끈다. 감성 터치와 오감을 자극하는 단어와 메시지를 사용하라.     6. 킬러 헤드라인으로 웹 방문객에 반응하는 고객으로 전환하라. 6초 안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는 웹사이트는 밑 빠진 독이나 다름없다. 메시지가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으면 매월 광고비만 낭비한다.   7. 킬러 헤드라인 템플릿을 사용해서 강력한 헤드라인을 만들어라. 아래 사이트 칼럼에 들어있으니 활용하라.   8. 혜택을 상상케 하는 표현과 메시지 안에 핵심 키워드를 포함하라. 자신이 찾는 키워드가 들어 있을 때 반응률은 언제나 높다.   9. 소셜미디어로 추가 고객과 매출을 겨냥하라. 한두 가지 소셜미디어를 선택한 후, 경쟁사의 포스팅과 오퍼를 살펴보라. 비교적 쉽게 배우고 추격할 수 있다.   10. 고객이 반응하는 매력 오퍼를 만들어라. 경쟁사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를 관찰하거나 고객에게 직접 질문해서 쉽게 알아낼 수 있다.   11. 포스팅과 메시지 타입, 스케줄을 미리 정하라. 이 방식으로 포스팅하면 전문적 이미지와 고객 소통, 세일즈 향상까지 모두 챙길 수 있다.   12. 디지털/온라인 광고 (소셜미디어, 유튜브, 검색엔진 광고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전통적인 광고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적은 비용으로도 적지 않은 혜택을 얻게 한다. 광고가 안 되는 게 아니라, 디지털 광고가 아닌 광고가 힘들고 안 되는 것 뿐이다. 통계 자료를 보고 디지털이 이기는 이유를 확신하라.     13. 맡기지 못하는 오너의 운명을 오늘부터 바꿔라. 전문 분야를 위임하면 효율과 성장, 두 마리 이상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아래 웹사이트 블로그에서 각 항목의 실제적 방법과 꿀팁을 다시 한번 확인해서 실행하길 권한다. 쉽게 하는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 방법으로 어려운 팬데믹 기간에 오히려 높이 상승하는 반전을 만들어내길 진심으로 바라며 응원한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www.LifeLesson123.com(Personal Blog)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쉽게 하는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17)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광고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핵심 고객층

2022-06-01

성장 정체 OTT들 ‘생존 자구책’…회원 감소 넷플릭스 150명 해고

팬데믹 국면에서 급성장한 세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계가 이제 일상 회복에 따른 가입자 감소에 생존을 위해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17일 블룸버그·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최근 직원 150명을 정리해고했다.   넷플릭스는 성명을 통해 성장 둔화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해고된 150명은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직원들로, 넷플릭스 전체 직원의 2%에 달한다.   넷플릭스의 이런 조치는 최근 가입자 감소 발표에 이은 것으로 2분기에 더 큰 손실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뤄졌다. 실제 넷플릭스는 올해 1분기 유료 회원이 작년 4분기보다 20만 명 줄어 2011년 이후 첫 감소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넷플릭스의 스펜서 노이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향후 2년간 회사의 지출 일부를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는 넷플릭스가 연말에 추가로 정리해고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의 가입자 감소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전쟁 장기화와 코로나19 관련 일상 회복 본격화, OTT 업계의 치열한 경쟁의 결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넷플릭스의 강력한 경쟁자인 월트디즈니의 OTT 디즈니플러스(디즈니+)는 광고가 들어가는 새 서비스 계획을 내놓았다.   디즈니플러스는 연말 출시될 광고 버전 서비스에서 1시간당 4분 분량의 광고만 게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취학 아동 대상 프로그램의 경우 광고를 게재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넷플릭스와 달리 디즈니플러스는 1분기에 가입자를 790만 명 늘려 세계 가입자 수가 1억3770만 명으로 늘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밖에 NBC유니버설의 OTT 피콕은 광고를 시간당 약 5분으로,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OTT HBO맥스는 시간당 4분 이하로 각각 제한할 방침이다.   브랜드 컨설팅 기업 칸타에 따르면 기존 TV 광고 분량은 일반적으로 시간당 18∼23분에 이른다. 특히 광고주들이 OTT를 선호하는 가운데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최대 독립 미디어 대행사인 호라이즌 미디어의 데이비드 캄파넬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작년 자사 TV 광고 비용의 약 20%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환했고 연말까지 TV 광고 비용 중 40%를 스트리밍 플랫폼에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자구책 성장 가입자 감소 광고 비용 스트리밍 서비스

2022-05-18

[쉽게 하는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 (16)] 디지털 마케팅, 지금 시작하는 비결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 물론 있다.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 인간의 사회는 지식만 가진 이가 지배할 수 없다. 교수나 학자 대신 빠르게 행동하는 개척자가 원하는 주도권을 훨씬 얻기 쉽다. 지식으로만 무장한 프로는 빠르게 행동하는 아마추어를 이길 수 없다.   디지털 마케팅을 시작하는 비결 몇 가지를 나누겠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고객과 매출 차이를 직접 눈으로 보며 꿈꾸던 사업 성장을 이루길 바라며 응원하겠다.   ▶계획보다 타이밍   계획이 중요하지만, 계획의 함정이 존재한다. 스몰비즈니스 경쟁 상황에서는 치밀한 계획이 발목을 붙잡을 때가 너무 많다. 조금 서투르더라도 타이밍을 놓치지 말라. 한두 가지 영역에서라도 기다리지 않고 가볍게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경기 시작의 종이 이미 울렸기에, 느긋하게 몸 풀고 있을 여유나 팀 미팅하며 낭비할 시간이 없다. 먼저 달리면서 필요한 조정을 하도록 하자. 하루 늦게 출발하면 하루 이상의 손해를 본다.   경쟁사들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디지털 마케팅에 입문하겠다고 공부하고 계획만 하다가 고객을 빼앗기고 문 닫는 업소도 정말 많다.   1. 다 하려 하지 말라.   한두 가지 결정해서 먼저 시작한다. 나머지는 차후에 하면 된다. 소셜미디어나 디지털 광고 하나라도 준비되기 전에 출발해보라. 어차피 완벽한 준비나 완성은 없다. 기다림이나 지연이 오히려 스몰비즈니스에 치명적일 수 있다.   2. 포스팅보다 쉬운 광고로 시작하라.   포스팅이 익숙하지 않다면, 어떤 테마와 내용으로 할지 관찰하고 배우는 데 시간 낭비하지 말자. 페북, 인스타 광고, 유튜브, 구글 광고 중 한두 가지 광고로 시작하고 통계 자료를 보며 조정하면 된다. 시작하지 않으면 고객 반응 자료도 없기에 출발이 우선 필요하다.   구글 광고는 전문가에게 조언받아야 하지만, 페북이나 인스타 광고는 오너가 직접 할 수 있다. 물론, 전문 셋업과 진행의 차이는 있다. 맡기면 오너의 시간 절약과 결과의 효과에서 얻는 혜택의 차이가 있다.   어떤 방법을 택하든, 빠른 시작이 경쟁력이다. 배워서 해야 한다면, 맡겨서 시작하라. 지금 고객 끌어오기가 우선이다.   3. 시간 절약과 결과의 차이를 위해 외주하라.   웹사이트 내용과 업데이트, 강력한 세일즈 마케팅 메시지도 오너가 직접 카피라이팅 할 수 있지만, 타이밍을 놓치는 손실은 가격 환산조차 어렵다. 외주를 통해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지속하는 있는 장점을 확보하라. 직접 하려다가 3개월 이상 때론 그 이상 뒤처질 수도, 필요 없는 고생까지 짊어질 수 있다.   직접 하든 맡겨서 하든, 지금 하라.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라는 질문을 매일 자신에게 던져보라. 준비하며 기다리는 시간은 매일 고객을 놓치는 시간이 된다. 오너 자신이 사업체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를 막고 있지 않은지 정직하게 살펴보라.   디지털 마케팅은 시작만 하면 웬만해선 차이를 본다. 먼저 출발하는 선수가 불공평한 유리함을 챙기듯, 먼저 시작하는 사업체가 경쟁사가 준비하는 기간의 고객과 수확을 다 챙긴다.   사업과 마케팅 영역뿐이 아니다. 사업, 프로젝트, 가슴에 품고 있는 무엇을 하려든지, 이제는 지체하지 말라. 보이지 않는 기다림의 비용은 시간이 갈수록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거워지기 때문이다.   ▶문의: (703)337-0123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쉽게 하는 스몰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 (16)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광고 경기 시작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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