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1200만원' 이지혜, 딸 영유 졸업에 오열.."축하해 내딸♥"
![[사진]OSEN DB.](https://news.koreadaily.com/data/photo/2025/02/26/202502261701772722_67bed684951a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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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 졸업식에 감격을 표했다.
26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딸의 유치원 졸업식. 오열 오열. 이렇게 눈물이 난다고? ㅠ 축하해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문태완과 함께 딸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여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한 이지혜는 졸업식 후 중식집을 찾은 사진을 게재, "졸업식엔 짜장면이지"라는 멘트를 게재하기도. 이어 그는 "저 야무진 입술. 엄마 또 운다"라며 학사모를 쓴채 율동과 노래를 소화하고 있는 딸 태리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두 딸이 영어유치원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는 이지혜는 지난해 11월에는 학비만 1200만 원으로 알려진 첫째 딸 태리의 사립 초등학교 추첨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난달에는 무사히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다녀온 모습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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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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