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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 스무디 가게 전기톱 절단, 금고 강탈…1주일 새 2번 피해

절도·강도…계속되는 치안 불안

절도용의자들이 스무디 가게에 침입 현금을 훔쳐 달아나고 있다.  [업소CCTV캡처]

절도용의자들이 스무디 가게에 침입 현금을 훔쳐 달아나고 있다. [업소CCTV캡처]

이번엔 스무디 가게가 털렸다,
 
최근 샌퍼낸도 밸리 지역에서 지난 한 달간 약 20건의 주택 침입 절도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업체는 일주일 사이 두 번이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CBS 뉴스는 지난 10일 오전 1시 30분쯤 샌퍼낸도 밸리 지역의 스무디 가게인 ‘플로르드 리마 팜스’(Flor de Lima Farms)에 세 명의 절도범이 침입, 약 7000달러의 현금 등이 들어있는 금고를 훔쳐 달아났다고 11일 보도했다. 용의자들은 쇠 지렛대와 전기톱을 사용해 가게에 침입했고, 현금이 들어있는 금고를 훔쳐 대기 중인 차량으로 도주했다. 이 업체는 지난달 30일과 지난 7일에도 창문과 패티오 등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파비안 발데스 샌퍼낸도 경찰서장은 “어떤 사건들은 용의자들이 창문만 깨고 떠나기도 한다”며 “경보가 울리거나 경찰이 출동하는지 확인하려는 의도”라고 말했다.  
 
또, 그는 “현재 피해 주변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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