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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링 ‘POD SHOP’ 사업설명회 “3분기 신상품 대규모 런칭”

(주)위블링(대표 김성경)의 신규 서비스 ‘POD SHOP’에 대한 업계의 반응이 뜨겁다. 위블링은 최근 ‘POD SHOP 서비스의 출시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POD SHOP’은 위블링의 POD(Print-On-Demand_주문형 제작)서비스와 풀필먼트(물류일괄대행) 서비스를 결합한 POD 풀필먼트 서비스다. 다양한 상품을 ▲커머스 ▲브랜드 사이트 ▲자사몰 등의 채널에서 쉽게 판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SAAS형태의 서비스로 제품 제작부터 배송, 물류 관리까지 상품 판매에 수반되는 모든 업무를 POD 풀필먼트 서비스로 제공받을 수 있다.

위블링에 따르면 POD SHOP 서비스는 출시 이전부터 업계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현재 국내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사, MCN, 교육, 스포츠, 웹툰 등 다양한 업체에서 POD 서비스를 도입하여 사업화 중이거나 서비스 구축을 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개인 창업자, 크리에이터 및 디자이너 등 IP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고객도 POD SHOP을 활용하여 현재 서비스 오픈 이후 200여개 이상의 판매 채널 개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위블링 관계자는 “신사업인 POD SHOP이 지난 사업설명회 이후 반응이 뜨거워 전년 4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올 한 해 또한 유의미한 사업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예상하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POD SHOP 런칭이 성공함에 따라 일본에 런칭한 오프린트미가 일본 시장과 고객 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전년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이에 맞춰 당사는 스냅스, 오프린트미 등 3분기 내 서비스 리뉴얼과 함께 대규모 신상품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블링은 국내 포토북 1위 서비스인 ‘스냅스’와 기업 고객 맞춤형 인쇄 서비스 ‘오프린트미’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POD SHOP의 성공적인 런칭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연동 및 제휴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안충기(newnew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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