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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불법 주차하면 ‘빨간불’ 켜진다… 강남구, ‘AI 주차 단속 시스템’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2024.07.01 오후 4:00
불법 주차하면 ‘빨간불’ 켜진다… 강남구, ‘AI 주차 단속 시스템’
서울 강남구가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에 ‘인공지능(AI) 부정주차 단속 시스템’을 운영한다. 주차면에 설치된 카메라로 차량을 자동 인식해 AI 기술로 차량 번호판을 식별한다. 단속 시스템은 등록된 거주자 차량이 주차하면 녹색불을 다른 차량이 부정 주차하면 빨간불이 들어온다. 구는 향후 AI 단속 시스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상습적인 부정 주차나 발레파킹이 성행하는 지역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사진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설치된 AI 부정주차 단속 시스템.

연합뉴스
연합뉴스

■ 2024.07.01 오후 3:30
오늘부터 외환시장 새벽 2시까지 문 연다
1일부터 외환시장 운영 종료시간이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연장된다. 그간 외환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됐는데, 다음 날 오전 새벽 2시까지 총 10시간 30분 연장된다. 국내외 투자자들의 환전 및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거래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다. 원화와 이종통화 간의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뉴스1

■ 2024.07.01 오후 3:00
강릉 경포가시연습지, 연꽃 만발
1일 강원 강릉시 경포가시연습지에 연꽃이 활짝 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경포가시연습지는 2014년 복원 이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환경부 및 환경‧생태복원 전문가들로부터 재자연화에 성공한 습지로 평가받고 있다. 습지해설사와 함께 하는 생태탐방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오후 2:00
경사 60도 오르는 아찔한 튜닝카 시승 체험 행사
2024 부산모빌리티쇼가 한창인 1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튜닝카 시승체험 행사가 열려 관람객들이 최신 튜닝카를 타고 최고 경사 60도의 경사를 오르는 등 5곳의 경사 체험을 하고 있다. 행사는 7일까지 계속된다.


송봉근 기자

■ 2024.07.01 오전 1:00
여권 발급비 3000원 인하...재발급 신청도 민간앱으로 가능
여권을 든 여행객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이동하고 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할 때 내는 출국납부금 부담금이 1만 원에서 7000원으로 낮아진다. 여권 발급 때 납부하던 국제교류기여금은 복수여권의 경우 3000원, 단수여권과 여행증명서는 면제된다. 아울러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받은 적이 있는 18세 이상 국민은 민간 앱(KB스타뱅킹)을 통해서도 여권 재발급 신청이 가능해졌다.

뉴스1

■ 오후 1:00
해수욕장 전면 개장 첫날 해무 속 피서
지난 6월 1일부터 부분 개장했던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 등 부산 7개 해수욕장이 1일 전면 개장해 내달 31일까지 두 달간 개장한다. 사진은 이날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국내외 피서객들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해무가 낀 상태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시는 해수욕장별로 위험성 평가를 벌여 적정 수준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도록 하고, 1억여 원의 특별 청소대책비용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 오전 11:20
새로운 비전 선포한 인천국제공항공사
1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전 2040 선포식'에서 이학재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공항을 넘어 세상을 바꿉니다'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천공항 4.0 시대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뉴스1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1일 오전 인천 중구 공항공사 청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전 2040'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오전 10:50
무기한 휴업 돌입한 레미콘 운송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산하 전국 레미콘 운송노동조합(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이 수도권 레미콘 제조사를 상대로 운송단가 협상을 요구하며 무기한 휴업에 돌입한 1일 서울의 한 레미콘 공장 인근 주차장에 믹서 트럭들이 멈춰있다.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는 “사용자 단체에 4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운송료 협상을 요구했지만 6월 말 계약 종료일까지 통합협상을 회피해 운송 중단을 의도적으로 유도하고 있다”며 “금년도 운송단가 협상은 ‘통합협상’ 방식으로 실시하기로 이미 의결(결정)된 사항이며, 통합협상 방식은 2022년도에 이미 합의된 사항으로 이를 번복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했다.


뉴시스
뉴시스

■ 오전 9:30
서울 지하철 3호선 도곡~대치에서 화재... 조치 후 운행재개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지하철 3호선 도곡역∼대치역 구간 하행선 선로에 있는 특수차 배터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날 오전 3시 42분께 도곡역∼대치역 구간 하행선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특수차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140명과 장비 70대를 동원해 오전 6시 39분에 불을 초기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는 "화재로 인해 압구정~수서역 간 상·하선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나 오전 5시 41분 기준 조치가 완료돼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강남소방서
사진 강남소방서

■ 2024.07.01 오전 9:00
"더위를 핑계 삼아 늘어져도 괜찮은 날, 여름"... 새 단장한 서울꿈새김판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여름을 맞아 '더위를 핑계 삼아 늘어져도 괜찮은 날, 여름'이라는 문구가 걸려있다. 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마음의 여유를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계절과 호흡하는 문안이 시민들에게 위안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뉴스1



장진영(artj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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