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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식도 코인도 … 어지러운 투심

단기 급등에 따른 가격 조정일까. 거품이 꺼지는 걸까. 엔비디아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현지시간 기준으로 지난 20, 21, 24일에 걸쳐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25일 프리마켓에서 반등세로 출발했지만, 지난 18일 135.58달러의 최고가에 비해선 여전히 10% 낮게 거래됐다. 지난 18일 3조3350억 달러까지 치솟으며 차지했던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도 다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에 내주고 시총 3위로 밀려났다. 비트코인도 한때 6만 달러까지 밀렸다. 글로벌 투자의 흐름을 보여주는 엔비디아와 비트코인의 향후 움직임이 주목된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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