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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자동정지 20일 만에 신월성 2호기 재가동 승인


신월성원전 2호기. 사진 월성원자력본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지난달 18일 원자로 냉각재 펌프 멈춤으로 인해 자동 정지된 경북 경주 신월성 2호기의 재가동을 7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사건 조사 결과, 원자로 냉각재 펌프를 구동하는 전동기 내부 구리 코일에서 절연체가 손상되면서 냉각재 펌프와 원자로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는 손상된 전동기를 예비품으로 교체하고 절연 테스트 및 성능 시험을 통해 건전성을 확인했다.



원안위는 “신월성 2호기의 원자로 출력 상승 과정에서 원자로냉각재펌프의 건전성을 재확인하는 등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구글의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중앙일보가 만든 AI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조문규(chom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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