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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먹을래" 불티난 이 라면…출시 한달 만에 700만봉 팔렸다

짜파게티 더블랙. 사진 농심

농심이 짜파게티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짜파게티 더블랙'이 출시 한 달여 만에 판매량 700만봉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올해 5월까지 출시된 국내 라면 신제품 30여종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다.

지난 4월 29일 출시된 짜파게티 더블랙은 농심 건면 중 가장 굵어 탱탱하고 쫄깃한 데다, 갓 볶은 간짜장 맛을 살린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건면으로 만들어 기존 짜파게티보다 열량이 낮으면서도, 봉지당 칼슘은 일일 권장량의 37% 수준으로 함유돼 영양을 고려하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는 게 농심 측 설명이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봉지당 1600원으로 기존 짜파게티(1200원)보다 400원가량 비싸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짜파게티 더블랙의 매력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혜(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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