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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남한강서 실시된 ‘한미연합 도하훈련’…항공·기갑전력 234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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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오후 4:00
남한강서 실시된 ‘한미연합 도하훈련’…항공·기갑전력 234대 투입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이 5일 경기 여주시 남한강 일대에서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한미 양국의 실전적 도하작전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7공병여단과 2항공여단 301항공대대, 2기갑여단 기보대대TF,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다목적 교량중대 장병 총 590여명이 참가했다. 리본부교(RBS)와 미 개량형 전술부교(IRB)를 포함한 공병장비, 시누크(CH-47D)·K1A2전차·K808장갑차 등 항공 및 기갑전력 총 243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문교 구축 후 도하와 연합부교 구축 후 도하, 피해 상황을 가정한 교절 공중수송 순으로 진행됐다.

5일 경기 여주시 남한강에서 열린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장병들이 부교도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1
5일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에서 열린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치누크 헬기가 부교를 공중 수송하고 있다. 뉴스1
5일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에서 열린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부교를 설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에서 열린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육군 7공병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부교를 설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에서 열린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부교를 설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에서 열린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부교 설치를 마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에서 열린 한미 연합 도하훈련에서 K808 장갑차가 문교 도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4.06.05 오후 4:00
반쪽 출발 22대 국회…여야 원내대표 회동 불발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이 5일 국회의장실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자리하고 있다. 우 의장은 이날 본회의를 마치고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할 예정이었지만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불참했다.

여야는 22대 국회 개원 후 첫 본회의부터 정면충돌했다. 원 구성 협상이 난항에 빠진 가운데 거대 야당은 국회의장 선출을 강행했고, 여당은 합의 없는 본회의 개최가 불법이라며 반발했다.

이날 의사 진행 발언을 위해 홀로 본회의장에 참석한 추 원내대표는 “본회의가 열렸다고 하지만 여야간 의사일정 합의가 없었기 때문에 본회의는 성립할 수도 없고 적법하지도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민주당은 10차례 이상 여야 만남을 통해 의장을 선출하자고 계속 얘기해왔다”며 “절차적 과정을 준수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 2024.06.05 오후 3:00
'은밀하고 신속하게'...군·경 합동 대테러 훈련 실시
육군 제53보병사단 군사경찰대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는 지난 3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남해해경청 대테러훈련장에서 ‘군·경 합동 대테러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군·경 합동팀을 편성해 개인 및 팀 전투기술을 공유·숙달하고, 대테러 임무 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으며, 레펠 및 내부 진압훈련, 인질구출 작전, 대테러 종합 FTX 등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내부 진압훈련에서는 가벽을 활용해 복도 및 격실을 구성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건물진입 및 기동 방안을 모색하고, 대테러 임무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도 동시에 열렸다.

육군 제53보병사단 군사경찰대와 남해해경청특공대가 5일 부산 남해해경청 대테러훈련장에서 군경 합동 대테러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53사단
사진 육군 제53사단
사진 육군 제53사단

■ 2024.06.05 오후 3:00
현충일 앞두고 부산 유엔기념공원 묘역 단장
제69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관계자들이 한국전 참전 해외 전몰용사 묘역을 청소하고 있다. 이곳에 잠든 한국전 참전용사는 13개국 2328명이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 2024.06.05 오후 1:00
'액트지오' 아브레우 박사 방한…"동해 석유 직접 설명할 것"
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박사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아브레우 박사는 “지난 정부 기자회견 이후 한국 국민과 커뮤니티에서 많은 의문점이 쏟아졌다”며 “프로젝트와 관련한 논의를 위해 한국에 왔고, 더 명확한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방한했다”고 설명했다.

경제성 평가가 이뤄졌냐는 질문에는 “그렇다”면서도 “석유공사와의 비밀 유지 계약이 있어 더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한국 정부가 어떤 분석을 의뢰했냐는 질문에는 “석유공사로부터 포항 영일만 일대의 가능성을 평가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면서 “향후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아브레우 박사는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와 석유공사 관계자를 만난 뒤 7일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액트지오의 설립자인 아브레우 박사는 브라질 출신으로 브라질 국영 에너지 기업인 페트로브라스와 미국의 메이저 석유 회사인 엑슨모빌에서 25년 가까이 일한 전문가다.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 및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고문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 및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액트지오(Act-Geo)고문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스1
비토르 아브레우 액트지오 고문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 2024.06.05 오전 11:00
단오 앞두고 열린 외국인 학생 장사 씨름대회
인제대 총장배 외국인학생 장사 씨름대회가 5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려 단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인제대를 비롯해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대와 김해대의 중국, 베트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15개국 250명의 외국 유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를 펼쳤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 2024.06.05 오전 7:00
김도훈호, 싱가포르전 대비 2일차 훈련
한국 축구대표팀이 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싱가포르전을 앞두고 2일차 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과 싱가포르의 경기는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싱가포르는 155위다. 4차전까지 3승 1무(승점 10)를 거둔 한국은 중국(승점 7), 태국(승점 4), 싱가포르(승점 1)를 제치고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싱가포르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중국과의 최종 6차전 결과와 상관없이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한다. 싱가포르에 지더라도 태국이 승점을 얻지 못하면 한국은 3차 예선에 나선다.

이번 월드컵 2차 예선 5~6차전은 김도훈 감독이 임시로 이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난 2월 2023 카타르 아시안컵 4강 탈락과 선수단 내분을 방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축구대표팀은 임시 감독 체제로 A매치를 치르고 있다.

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싱가포르전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훈련하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4일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김도훈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4일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이 훈련하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4일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이 훈련하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4일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조현우가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4일 싱가포르 비샨 스타디움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김현동(kim.h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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