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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젠-몽고메리 카운티 ‘기술개발 유치’ MOU 체결

체외진단 선도기업 ㈜래피젠(대표 박재구)이 지난 5월 9일 미국 몽고메리 카운티(Montgomery County, MD)와 기술 개발 유치 및 보건 산업 경제 분야의 적극적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24 BIO KOREA 참석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 몽고메리카운티의 마크 엘리치(Marc Elrich,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와 주디 코스텔로(Judy Costello, 몽고메리카운티 특별 프로젝트 매니저), 매튜 리(matthew Lee, 몽고메리카운티 경제개발공사 이사 겸 메릴랜드 주기술개발공사 이사), 톰킨스(Bill Tompkins, 몽고메리카운티 경제개발공사 대표) 등과 ㈜래피젠 관계자들이 모여 진행되었다.

협약에 따라 몽고메리카운티는 ㈜래피젠과 협력하여 카운티 내 바이오 기업 및 인프라 정보를 공유하고 보건산업체의 연구개발과 기술이전, 인허가 지원을 통해 카운티내 보건산업체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래피젠과 몽고메리카운티의 사업 협력은 K-진단의 미국 진출 성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래피젠 박재구 대표는 체결식에서 "FDA, NIH 등 보건산업 관련 미국 연방정부, 미국 국립보건연구원 및 바이오벤처기업이 집적해 있는 몽고메리 카운티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국내 보건산업체의 미국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몽고메리카운티에도 더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보건산업체의 원활한 유입과 합리적인 배치를 통해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발전을 이룩하길 기대하고, 이를 위해 ㈜래피젠은 몽고메리카운티와 함께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몽고메리카운티는 미국 메릴랜드 주에 속하며 워싱턴 D.C 생활권에 속해있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등 주요 바이오 분야 정부 기관, 300여개의 첨단바이오 연구기관 및 바이오벤처가 집적해 있다.






안충기(newnew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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