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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폴라리스쉬핑' 경영진 구속영장…500억대 배임혐의

뉴스1

경찰이 500억원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 국내 해운사 ‘폴라리스쉬핑’ 경영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9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배임 혐의를 받는 폴라리스쉬핑의 한모씨와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폴라리스쉬핑 공동대표인 한씨와 김씨는 회사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지주회사인 폴라에너지앤마린에 대여하는 방식으로 약 50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폴라리스쉬핑 본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지영(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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