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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 트럼프, 연설 중 ‘30초 얼음’…고령 리스크?

지난 19일 전국총기협회 연설 도중 잠시 침묵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전국총기협회 연례회의 연설 도중 30초 정도 얼어붙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이날 예정보다 2시간 늦게 도착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텍사스주에 대한 칭찬 발언을 하던 도중 갑자기 말을 멈췄다.

당시 동영상을 보면 그는 갑자기 발언을 멈췄고 정면을 응시하는 듯한 표정을 취하다가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이후 30초 정도 침묵한 뒤 “우리나라는 쇠퇴하고 있다”며 연설을 이어갔다.

조 바이든 대통령(81)의 지지자들은 77세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미치 매코널(82)처럼 ‘얼음’ 상태에 빠졌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직 수행에 부적합하다”고 꼬집었다.







배재성(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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