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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사공유정 교수, 링컨센터서 뉴욕아티스트 길드 초청 피아노 독주회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안양대학교음악학과 사공유정 교수 미국 링컨센터 뉴욕아티스트 길드(NYAG) 초청 피아노 독주회 포스터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 음악학과 사공유정 교수가 오는 6월 22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현지 시간 오후 6시 30분 미국 뉴욕아티스트 길드(NYAG) 초청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미국 뉴욕 링컨센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연예술종합센터로 손꼽히며, 링컨센터에서 한해 네 차례씩 챔버뮤직 시리즈를 주관하는 뉴욕아티스트 길드(NYAG)는 Music Director 허담 박사를 주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뉴욕 관객에게서 호평받는 권위 있는 비영리 예술단체이다.

사공유정 교수는 안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 졸업하고 쇼팽 음악의 대가인 故 B.Grajewska 교수를 사사하며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국립음악원에서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피아니스트 사공유정 교수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 속에서도 단단함과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주는 완성도 높은 연주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고 있다.

‘Night of F.Chopin the Second Series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뉴욕 링컨센터 피아노 독주회에서 사공유정 교수는 Nocturne(녹턴) Op.55 no.2와 Op.62 No.2, Grande Valse Brillante (왈츠) Op.34, 4 Mazurkas(마주르카)Op.24, Andante Spianato & Grand Polonaise Brillante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그랜드폴로네이즈) Op.22를 연주한다.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2개의 ‘녹턴’과 피아노 왈츠들 중에서도 최초로 출판되었으며, 아름답고도 웅장하며 무도곡다운 화려함과 상쾌함으로 ‘화려한 대왈츠’라는 이름을 얻게 된 ‘왈츠’ 및 폴란드 민속 춤곡 ‘마주르카’, 그리고 섬세한 기교 및 표현력을 집대성한 ‘안단테’와 ‘그랜드 폴로네이즈’를 미국 뉴욕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안양대 음악학과 사공유정 교수는 “꿈의 무대인 미국 링컨센터에서 아름다운 쇼팽의 음악들로 관객을 매료시킨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에서도 다양한 연주 활동과 함께 재능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양성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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