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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받는 로또 1등 당첨자 19명…'4500만원' 2등도 97명

지난해 5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동 스튜디오에서 '대국민 로또 추첨 공개 방송'에 앞서 추첨기 테스트를 하고 있다. 뉴스1
당첨금 약 14억원을 받는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19명 배출됐다.

1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1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9, 12, 13, 20, 45가 1등 번호로 뽑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9명으로 13억 9602만 원씩 받는다.

1등 당첨 19건 중 4건 수동, 15건은 자동 선택으로 복권을 구입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7명으로 각 4557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108명으로 142만 원씩 받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5만 500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 원)은 256만 859명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기한 내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으면 국가로 귀속된다.




하수영(ha.su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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