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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서 폭우로 70대 실종…야간 수색 중단, 새벽에 재개

폭우가 내린 경남 고성에서 70대 남성이 불어난 물살에 휩쓸리며 실종돼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5일 경남소방본부는 오후 5시 33분경 고성군 대가면 대가저수지 근처에서 “농수로에 사람 소리가 들려서 보니 사람이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남소방본부는 실종자가 사고 지점 인근 마을에 사는 70대 남성으로 파악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8시경까지 수색을 진행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고, 날이 어두워지며 수색을 중단했다.



이튿날인 6일 오전 6시 30분부터 수색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날 고성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오후 8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75.5㎜다.



임성빈(im.soung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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