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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만에 터진 시즌 2호' 김하성 솔로포 폭발, 야마모토 초구 153km 공략 성공

샌디에이고 김하성. / OSEN DB

샌디에이고 김하성. / OSEN DB


[OSEN=홍지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의 시즌 2호포가 터졌다.

김하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첫 타석부터 홈런을 날렸다.

샌디에이고는 잰더 보가츠(2루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제이크 크로넨워스(1루수) 매니 마차도(지명타자) 주릭슨 프로파(좌익수) 김하성(유격수) 루이스 캄푸사노(포수) 잭슨 메릴(중견수) 타일러 웨이드(3루수)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김하성은 지난 11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3루타 1개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날 첫 타석부터 좋은 타격감을 이어 갔다.



1회초 마차도의 2점 홈런이 터졌고, 1회말 오타니 쇼헤이에게 킹이 솔로 홈런을 얻어맞은 상황. 2-1로 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초구 시속 95.1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때렸다.

지난 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시즌 첫 대포 날린 이후 10경기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시즌 2호 홈런으로 2경기 연속 안타도 기록했다.

/knightjisu@osen.co.kr


홍지수(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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