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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아이돌 그리웠다"..베이비몬스터, 인기의 이유 [Oh!쎈 초점]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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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이런 실력파 아이돌이 그리웠다."

YG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음악 방송 데뷔 무대부터 라이브 클립까지 서는 무대마다 ‘탈신인급’ 실력이 화제다. 국내외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탄탄한 실력으로 시선을 끌고, 차세대 ‘유튜브 퀸’다운 파급력을 자랑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이미 지난 1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BABYMONS7ER’로 K팝 걸그룹 데뷔 첫 앨범 초동 신기록을 달성한데 이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올해 발매된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로 데일리 톱 송 차트에 진입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SHEESH’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주간차트 1위로 직행한 것은 물론, 공개 10일 만에 1억뷰를 돌파하며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간 신기록도 추가했다. 또 미국 전역으로 방송되는 K팝 전용 차트쇼 ‘케이팝레이더’의 주간 팸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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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의 인기는 무엇보다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더 주목받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와 11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베이비몬스터의 ‘인기가요’ 무대는 5일 만에 470만뷰를 돌파했고, ‘엠카운트다운’ 무대 역시 하루도 되지 않아 185만뷰를 기록 중이다. 무대를 접한 대부분이 베이비몬스터의 실력을 칭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의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잇츠라이브는 K팝 아이돌의 이전에 없던 라이브를 볼 수 있는 웹콘텐츠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콘텐츠에서 밴드 세션으로 편곡한 ’SHEESH’ 라이브 무대를 완성했다. 매력적인 음색과 강렬한 랩, 세션 연주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공개 하루도 되지 않아 280만뷰를 기록하며 많은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이 되면서 화제를 얻기도 했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의 탄탄한 실력이 잘 담겨 있는 라이브인 만큼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베이비몬스터의 실력에 감탄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잇츠라이브’ 콘텐츠를 접한 대부분의 팬들이 베이비몬스터의 실력에 놀라기도 했다. 많은 팬들이 “YG가 뽑은 이유가 있다”, “라이브인 척 노래하는 그룹이 많은데 베이비몬스터 라이브는 속 시원하고 편안하다”, “이런 실력파 아이돌이 그리웠다”, “요즘 나오는 아이돌과 차별화된 실력”, “7명 다 잘하기 쉽지 않은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제 막 데뷔했지만 압도적인 실력으로 이미 인정받은 것.

베이비몬스터의 상승세와 인기가 탄탄한 실력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잘 쌓아올린 실력으로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베이비몬스터의 행보가 기대된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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