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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안사면 못나가"…中 관광 갔다가 매장에 갇힌 30여명

MBC 캡처

중국에서 물건을 사지 않았다는 이유로 단체 관광객이 매장에 갇히는 일이 벌어졌다.

MBC 뉴스투데이는 1일 중국 남부 윈난성의 한 매트리스 가게에 30여명의 관광객이 갇힌 모습이 담긴 SNS 영상을 보도했다.

이들은 4000위안(약 70만원)을 지불하고 이 지역을 방문했다. 하지만 가이드는 현지 도착 후 이들을 관광지 방문 없이 쇼핑 가게만 안내했다. 제품을 사지 않은 이들은 가게를 나갈 수가 없었다.

영상이 퍼지자 중국 당국은 상황 조사를 마친 후 조치했다.



판매자에겐 한시적인 영업 금지, 면허가 없었던 여행 가이드엔 1만 위안(약 185만원)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문규(chom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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