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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성화,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타오른다

파리올림픽에선 성화대가 파리 시내에 설치된다. 로이터=연합뉴스
2024 파리올림픽 성화대가 메인 스타디움인 스타드 드 프랑스(올림픽 스타디움)가 아닌 프랑스의 수도 파리 시내 한복판에 설치된다.

AFP 통신은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올림픽 성화가 관광객들이 찾는 주요 명소인 루브르 박물관 앞 튈르리 정원에 설치된 성화대에서 대회 기간 타오를 것"이라고 27일 보도했다.

파리올림픽은 오는 7월 26일 개막해 8월 11일(이상 현지시간)까지 열린다. AFP에 따르면 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 측이 대중의 접근 용이성을 들어 파리 시내 중심에 올림픽 성화대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해 파리올림픽조직위가 올림픽 성화대를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에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피주영(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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