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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약지 반지가 촉발한 25세 여친과 약혼설 "사실 아냐" [Oh!llywoo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49세의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가 25세의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Ceretti)와 약혼설에 휘말린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디카프리오가 여자친구 세레티와 약혼하지 않았다고 소식통의 말을 빌려 페이지 식스가 27일(현지시간) 전했다. TMZ는 또한 디카프리오가 세레티가 약혼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디카프리오는 결혼한 적이 없는 할리우드 대표 노총각이다.

앞서 디카프리오가 세레티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점심 식사를 한 모습이 포착됐는데 세레티는 결혼 손가락(약지)에 은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을 선보여 약혼설을 촉발시켰다.



두 사람은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부리토를 사이좋게 나눠 먹었고 세레티는 다정하게 디카프리오의 등에 손을 얹은 채 상당한 크기의 은반지를 공개했다. 디카프리오가 세레티에게 음식을 '한 입' 먹여주기도 하며 달달함을 보였다. 

25세 미만 여성(모델)과 데이트하는 것으로 유명한 디카프리오는 '모델계의 금수저' 세레티와 2023년 여름부터 사귀었다.

앞서 한 관계자는 데일리메일에 "디카프리오가 세레티에 열광하고 있으며 그녀의 모든 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매우 똑똑하고 그가 파트너로서 기대하는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그녀는 레오를 만나기 전에 환경 운동가였다. 디카프리오가 환경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세레티에 대해 '미쳤다'(푹 빠졌다). 두 사람이 함께 나눌 이야기가 너무 많다. 또 (금수저이지만) 재정적으로 독립한 상태를 넘어 성공했다"라며 디카프리오가 다른 여성과는 데이트하지 않고 오로지 비토리아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세레티는 유명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라자리의 딸이다. 그는 2012년 엘리트 모델 룩 대회를 통해 14세에 처음 데뷔한 이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하이패션계 간판 모델인 동시에 샤넬의 뮤즈 등으로 활약했다. 전 남편 마테오 밀러와 결별한 지 두 달 만에 디카프리오를 만났다.

얼마 전 디카프리오는 세레티, 그리고 그의 절친이자 동료 배우인 토비 맥과이어와 함께 가족 휴가를 떠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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