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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막내딸'아일릿, 차트 성적으로 슈퍼 신인 면모 입증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와 동시에 ‘슈퍼 신인’의 면모를 입증하며 국내외에서 인기 질주에 시동을 걸었다. 25일 발매된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1집 ‘SUPER REAL ME’가 발매 2일 차에 20만 장 가까이 판매되면서 한터차트 일간 차트(3월 26일 자) 2위에 올랐고, 타이틀곡 ‘Magnetic’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24시간 만에 1천만 뷰를 기록했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눈에 띈다. ‘Magnetic’은 공개 당일 벅스, 지니, 멜론 등 국내 3대 주요 음원 실시간 차트에 모두 진입했고, 멜론 HOT 100 차트에는 ‘SUPER REAL ME’의 모든 수록곡이 차트인했다. 특히 ‘Magnetic’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데일리 글로벌 톱 송’(3월 25일 자)에 160위로 진입해 아일릿은 K-팝 걸그룹 최초로 데뷔 당일 이 차트에 진입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SUPER REAL ME’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3월 25일 자) 정상을 밟았다. 일본 주요 음원 서비스 AWA 실시간 차트에서는 타이틀곡 ‘Magnetic’이 1위를 찍은 것을 비롯해 수록곡 ‘My World’와 ‘Midnight Fiction’도 순위권에 들었다. ‘Magnetic’의 뮤직비디오는 라인 뮤직의 뮤직비디오 차트 2위에 랭크됐다. ‘SUPER REAL ME’는 26일 기준으로 총 14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다. 특히 브라질과 러시아에서는 1위를 찍었고 베트남, 홍콩, 캐나다, 말레이시아에서도 ‘톱 10’에 들었다. ‘Magnetic’은 6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에 차트인했다. 아일릿의 데뷔앨범인 미니 1집 ‘SUPER REAL ME’는 10대의 리얼함과 상상력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Magnetic’을 비롯해 ‘My World’, ‘Midnight Fiction’, ‘Lucky Girl Syndrome’ 등 4곡이 수록됐다. ‘Magnetic’은 좋아하는 상대방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마음을 자석에 비유한 곡으로, “슈퍼 이끌림”이라는 가사로 메시지를 풀어낸 아일릿의 재치가 도드라진다. 아일릿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데뷔 활동에 나선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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