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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배구 못참지” 정관장 찐팬 부승관, 승리요정에 배구 코트도 밟았다 [조은정의 라이크픽]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대전, 조은정 기자]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 ‘찐팬’으로 잘 알려진 세븐틴 부승관이 같은 팀 멤버 도겸과 배구장에 떴다.

2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는 도드람 2023~2024시즌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

지난 2017년 이후 7년 만에 봄 배구에 진출한 만큼 팬들의 응원도 뜨거웠다.

경기장 매진은 물론 승리 후에는 특별한 팬이 등장에 눈길을 끌었다.



정관장 ‘찐팬’으로 유명한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이 코트에 모습을 드러낸 것.

부승관은 선수단과 기념촬영과 승리 축하를 건네며 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함께 기뻐했다.

사인볼을 들고 네트로 다가간 부승관은 점프하며 높이를 가늠해본 뒤 토스도 흉내냈다. 굴러간 공은 도겸이 주워왔다. /cej@osen.co.kr


조은정(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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