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좀 그만 먹어라” 이국주, 막내 나선욱 말에 ‘눈물’…풍자도 “기분 나빠” (‘먹찌빠’) [어저께TV]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이국주가 나선욱의 그만 먹으라는 상황극에 눈물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이하 '먹찌빠')에서는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이 출연해 멤버들과 게임을 펼쳤다.

서장훈은 “있는 채소 다 때려넣기. 건강을 위해서 많이 섭취하자”라며 7종의 쌈을 이용해 큰 쌈밥을 완성했다. 서장훈은 “채소 여러가지 혼합해서 드셔보세요. 향도 좋고, 맛도 좋다”라고 말하기도.

풍자는 “쌈밥은 한입에 와앙 먹으면 맛있다고 한다. 긴 배추에다 김밥을 쌉니다. 밥을 일렬로 릴레이로 먹는거다”라며 본인만의 팁을 전수했다. 풍자는 “어떻게보면 샌드위치 같을 것도 같다”라며 쌈밥 열차를 입으로 밀어넣었다. 깔끔하게 쌈을 먹은 풍자는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신동은 “다같이 먹을 때는 스피드가 생명이다. 밥을 먹고 쌈장 먹은 다음에 상추 한 장 들고 고기 들고 그냥 넣는거야”라며 깔끔한 먹방을 선보였다. 신동은 “이 방법이 짱이야. 같이 먹을 땐 많이 먹어야하니까”라고 덧붙였다.

국주는 “이별하고 먹을 때 울면서 먹지 않아요? 근데 찌개 하나만 놔주면 안돼요”라며 찌개가 먹고싶음을 어필했다. 이어 남주는 나선욱, 여주는 이국주로 상황극이 진행됐다. 나선욱은 찌개를 먹는 이국주에게 “야. 덜어먹어. 고기도 좀 그만 먹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저렇게 헤어지는 거예요?”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고기는 그만 먹고 쌈을 먹으라는 나선욱은 “너 혈액순환 안된다며”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이국주는 “너는 돼?”라며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나선욱은 “너랑 이런 데이트 그만 하고싶어.너 살 안 �E거면 그만 만나자”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풍자는 “너무 기분 나쁘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국주는 눈물을 보이는 척하다가 폭풍 된장찌개 먹방을 보여 모두의 야유를 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skywould514@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