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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김대호, 방송최초 알몸 공개→돌연 '사과' ('홈즈') [어저께TV]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방송 중 돌발행동, 바지를 벗고 노천탕에 들어갔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돌발 행동을 보였다. 

이날 촌집을 리모델링한 ‘현금 부잣집’으로 이대호가 방문했다. 박물관이 떠오르는 빈티지한 레트로 감성의 한옥집이었다. 집안 곳곳 부부의 셀프 인테리어도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마치 한옥카페 같은 곳을 둘러보던 중 노천탕을 발견했다. 김대호는 “오감 임장”이라며 “진정한 오감 임장을 위한 것, 모든 걸 다 보여드릴 수 있다”며 갑자기 바지를 벗었다. 이에 모두 눈을 가리며 깜짝 놀랐다. 양세형은 “방송최초 알몸공개”라며 흥미로워했다. 알고보니 안에 수영복을 입고 있던 것. 바지 안에 수영복을 입고 노천탕에 들어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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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영하 5도 날씨지만 김대호는 과감하게 노천탕에 들어갔다. 이에 모두 “프로정신 진짜 배워야한다”며 감탄하기도 했다.특히 양세찬이 “노천탕 부럽다”고 하자, 박나래는 “우리 집에도 있다”며 너스레, 양세형은 “거긴 지옥불이다”며 티격태격 절친 케미를 보였다.

그렇게 한옥에서 반신욕하게 된 김대호. 불쾌한(?) 요염함으로 웃음을 안겼다. 집주인은 사실 오늘 노천탕을 첫 개시한 것이라고 하자 김대호는 “죄송하다”며 깜작,  “시험삼아 개시해서 말씀드렸다”고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 노천탕소감에 대해 김대호는 “물은 다뜻한데 영하 5도니까 식더라 겨울엔 따뜻한 대중탕 추천한다”며“안 추우려고 노력 중이다”며 얼굴이 굳었다. 모두 “머리가 얼었다”며 깜작, 김대호는 “안 녹더라”며 비화를 전했다.

이어  집주인으로부터 인삼튀김과 인삼주를 대접받은 김대호에 멤버들은 “너무 무례한거 아니냐”며 폭소,김대호는 “당연히 나가서 인터뷰해야하는데 날이 너무 추워서 탕에 있었다”며 결국 탕에서 인터뷰했다. 그러면서 “인삼만큼 인심이 좋은 곳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ssu08185@osen.co.kr


김수형(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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