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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대한탄생’ 서동주 “난자냉동, 뭐가 부담스러워? 더 많이 알아야”(인터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위대한 탄생’에서 난자 냉동 과정을 공개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최근 채널A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서동주는 OSEN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위대한 탄생’은 아이를 간절하게 원하는 연예인 부부와 미혼이지만 예비 엄마로서 난자 냉동을 시도하는 똑똑한 싱글녀의 삶을 조명하고 생명의 시작은 물론 탄생의 위대함과 육아의 감동까지 전달하는 프로그램.

서동주는 2021년 방송된 JTBC ‘내가 키운다’에서 처음 냉동 난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위대한 탄생’을 통해 실제 난자 냉동 과정을 공개한 그는 출연 결심 계기를 묻자 “예전부터 관심이 많은 주제였는데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가 여성들에게 좀 더 가볍게 이 주제에 대해 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 등에서 난자 냉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고, 또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난자 냉동 과정 전반을 공개한 것은 처음. 

서동주는 이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해외에 살다 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 부담을 느끼거나 걱정을 하는 성격은 아니다. 오히려 이게 왜 부담스러운지 궁금하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더 많은 분들이 이 과정에 대해 가감없이 알게 되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미디엄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더 컸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은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채널A


김나연(delight_m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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