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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성균관 유생' 때부터 피부 남다르더니··"추워도 '이것' NO" ('하이지음')

'하이지음 스튜디오' 영상화면

'하이지음 스튜디오' 영상화면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송중기가 피부 비결을 밝혔다. 

지난 18일, 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채널에는'홍보에 다소 진심인 로기완을 소개합니다 | 송중기의 하이파이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송중기는 '하이파이뷰'를 진행하며 밸런스 게임에 답했다. 그는 '오늘의 TMI'를 묻는 질문에 "한 20분 전에 고추김밥을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지금까지 혀가 얼얼하다"며 웃음을 안겼다.

이후 그는 ‘겨울에 에어컨 vs 여름에 히터’ 중 ‘겨울에 에어컨’을 골랐다. 그 이유는 “히터 싫다. 히터는 피부에 안좋아”며 “겨울에 히터 별로 안 켠다. 추운 게 낫다”고 부연했다.



한편 '로기완'(각본감독 김희진, 각색 김준현,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넷플릭스)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기완(송중기 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최성은 분)가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송중기는 극 중 가진 것 하나 없이 떠나온 유럽의 낯선 땅 벨기에에서, 유일한 희망인 난민 지위를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탈북자 로기완으로 분해 열연했다. '로기완'은 지난 1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공개됐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하이지음스튜디오' 영상화면


최지연(walktalkuniq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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