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시범경기에도 팬 동원력 확실했던 류현진 매직, 개막전 티켓 전쟁은 이미 시작된 분위기 [이석우의 마!]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사직야구장 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투구를 관람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사직야구장 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투구를 관람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코리안 몬스터’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정규리그 개막 전 마지막 점검에 나서자 사직야구장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한화 류현진은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류현진이 사직야구장 마운드에 서는 것은 지난 2012년 4월 7일 롯데전 이후 4362일 만이다.  

오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실전 등판이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3회말 롯데 자이언츠 장두성을 2루 땅볼로 잡고 미소짓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3회말 롯데 자이언츠 장두성을 2루 땅볼로 잡고 미소짓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구단 자체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실전 투구를 했다. 

최고 143㎞가 찍혔다.

류현진은 12일 대전 홈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았고 사사구 없이 피안타 3개로 1실점 했다. 

이날 직구 29개 포함 체인지업(12개), 커브(11개), 커터(10개) 등 총 62구를 던졌다. 

빠른 공 구속은 최고 148㎞까지 나왔다. 평균 구속은 144㎞였다.

롯데 구단은 한화와의 주말 경기를 위해 사직야구장 1루와 3루측을 모두 개방해 예매를 받았다. 

금액은 5000원. 개방된 정원은 1만3766석. 

지난 16일 경기에서는 개방된 정원 기준 매진에 가까운 1만2445명에 달했다. 

17일 류현진의 등판에는 이미 홈페이지를 통해 1만3766석 매진을 알렸다.

시범경기임에도 류현진의 복귀 모습을 직관 하려는 팬들의 관심이 만든 이례적인 상황이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3회말 2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의 타구가 높게 날아가자 아웃될 것으로 판단,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다 레이예스가 3루를 돌며 홈인하자 뒤를 돌아보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3회말 2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의 타구가 높게 날아가자 아웃될 것으로 판단,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다 레이예스가 3루를 돌며 홈인하자 뒤를 돌아보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5회말 수비를 마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5회말 수비를 마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4회말 1사 1루 롯데 자이언츠 이주찬의 3루 땅볼을 잡아 어렵게 아웃시킨 하주석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4회말 1사 1루 롯데 자이언츠 이주찬의 3루 땅볼을 잡아 어렵게 아웃시킨 하주석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류현진은 이날 5이닝 동안 21타자를 상대로 76개를 던져 삼진 6개를 잡았고 6피안타 2실점 했다.

이제는 오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의 개막전 선발을 준비한다.

시범경기에서도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갈 정도의 팬 동원 파워를 보여준 류현진의 선발 등판이 예고된 LG와의 개막전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은 이미 뜨거운 티켓 전쟁이 시작된 분위기다.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사직야구장 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투구를 관람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사직야구장 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투구를 관람하고 있다. 2024.03.17 / foto0307@osen.co.kr



이석우(foto0307@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