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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망했다" 엄지원X공효진, 여행 중에도 '다이어트' 걱정 ('엄튜브')

'엄튜브' 영상화면

'엄튜브' 영상화면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공효진, 엄지원이 일본 여행에서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지난 15일, 엄지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배우 엄지원 채널 Uhmtube'에는 '시작부터 우당탕탕! 엄지원&공효진의 걸스 트립 in 키로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초반 두 사람은 수다를 떨다 비행기 탑승 시간에 늦을 뻔해 뛰며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공효진이 "탑승구가 이렇게 멀면 언질을 주면 좋겠어"라고 힘들어하자 엄지원은 "공복에 유산소 잘 했다고 생각하라"고 달랬다. 

이후 둘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스키를 즐겼다. 이후 지친 공효진은 엘리베이터에 놓인 의자에 앉아있다가 엘리베이터 문이 닫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다음 날, 둘은 일본 시내로 향해 길거리 음식을 즐겼다. 엄지원은 "슈크림이 유명한 빵집에 왔다. 그렇게 당 제한을 열심히 하고"라며 빵을 맛봤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곧 유명한 가게가 아닌 옆집에서 먹은 것을 알아채기도 했다. 엄지원은 다시 빵을 사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저녁, 엄지원은 "엄청 맛있어 보인다"며 길거리에서 파는 굴을 사 먹었다. 한국돈으로 4천원 정도에 굴 하나를 구워준다고. 공효진은 "여행은 이런 재미가 있다"면서도 "우리 살 빼야 하는데 망했다"고 웃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엄튜브' 방송화면


최지연(walktalkuniq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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