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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이혼·양육권 포기 후 아들과 재회..."왜 뽀뽀하고 입 닦아" 서운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유수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녀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14일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최재율"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공원에 방문해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두 모자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율희는 자신의 뽀뽀에 옷소매로 입을 닦는 아들을 포착, 이를 사진에 담으며 "너 왜 뽀뽀하고 맨날 입닦아"라며 서운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율희는 지난해 12월 최민환과 결혼 5년여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7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이듬해 1월 임신과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2018년 결혼해 5월 첫아들을 얻었고, 2020년 2월 쌍둥이 자매를 출산한 바 있다.

현재 율희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며, 최민환은 FT아일랜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유수연(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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