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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 편성 바뀐 '먹찌빠', 오늘(14일) 김수로x강성진 게스트 출격 [Oh!쎈 예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덩치들이 목요일을 접수하러 왔다. 

매주 기상천외한 미션을 선보이며 일요일 오후 시간대에 시청자들에게 끝장 재미를 선사했던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가 오는 14일부터는 목요일 밤 9시에 편성된다. 주말 예능 자리에서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보여줬던 ‘먹찌빠’는 더욱 강력하고 신선한 웃음으로 무장해 목요일 밤을 책임진다. ‘2미터 맏형 덩치’ 서장훈의 몸 사리지 않는 열정 투혼부터, ‘나슐랭 덩치’ 박나래를 필두로 ‘MZ 덩치’ 풍자X나선욱 등, 몸무게 총합 1톤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덩치들의 업그레이드된 먹방이 예고돼 한층 기대를 모은다.

이날 ‘먹찌빠’ 게스트로 특급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이 출격해 덩치들과의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 원조 승부욕 만렙, ‘게임 마왕’ 김수로를 만난 덩치들은 “먹찌빠는 쉽지 않은 프로다”라며 시작부터 덩치 텃세를 부리며 김수로를 자극했다. 하지만 미션 한 번에 곡소리를 내며 드러눕는 덩치들을 본 김수로는 “여긴 게임 한 번 하면 다 환자가 되냐”라며 덩치들의 저질 체력을 비웃으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게임 마왕’ 김수로는 덩치들과의 대결에서 자존심을 지켰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제철 도다리 회 국수를 대하는 덩치들의 대단한 먹방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다. 제철 도다리 회 국수 비주얼에 덩치들은 환호성을 터트리며 역대급 식탐을 드러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덩치표 비빔 퍼포먼스에 이성을 잃은 멤버들은 인간 청소기로 빙의해 ‘회 국수 폭풍 흡입쇼’를 선보였다.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메뉴 선정을 책임질 덩치들의 화려한 먹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층 업드레이드 된 재미와 웃음으로 중무장한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는 3월 14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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