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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화가 '전향' 논란 언급 "오해 때문에 속상해" ('강심장vs') [어저께TV]

'강심장vs' 방송화면

'강심장vs' 방송화면


[OSEN=최지연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근황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은 '내 귀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지혜, 솔비, 케이윌, 이석훈과 방송인 김준현이 자리했다.  이날 문세윤은 '데뷔 19년차'인 솔비에게 "요즘 오해 때문에 속상하다고?"라 물었다.  이에 솔비는 "나이대별로 저를 기억하시는게 다르더라. 요즘 10대 친구들은 저를 화가로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런 뒤 "제가 노래를 못해서 화가를 하는 게 아니냐는 오해가 있는데 음원도 꾸준히 내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심장vs' 방송화면

'강심장vs' 방송화면


문세윤은 "그런데 지금은 화가로 글로벌 스타가 되지 않았냐"고 질문, 솔비는 "미국에서 한국의 아트테이너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그림을 많이 그리고 있다"고 대답했다. 솔비는 최근 뉴욕 파크웨스트갤러리에 작품을 출품했다고. 



이후 출연자들은 "제일 비싸게 팔린 그림 가격이 얼마냐"인지 궁금해했다. 솔비는 "전현무 씨가 제 그림 컬렉터"라며 대답을 넘겼고, 전현무는 솔비의 그림 두 점을 매입했다고 인정했다.

그런 뒤 전현무는 "연예인 DC(할인)가 없어 실랑이 끝에 원가로 구매했다"고 폭로했고, 솔비는 "돈도 많으면서 깎으려고 한다"고 맞받아쳤다. 전현무는 솔비의 그림 가격을 5장이라고 밝히며 5억보다는 저렴하다고 덧붙였다. 

'강심장vs' 방송화면

'강심장vs' 방송화면


솔비의 그림에 이어 전현무의 부캐, 화가 무스키아의 그림에 대해서도 질문하자 전현무는 "제가 돈을 내고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케이윌은 "제가 전현무의 그림을 처음에 봤을 땐 웃었는데 김광규 씨에게 선물 한 그림을 보고 어? 싶었다.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 그림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저희 집에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도 집에 있다. 시리즈중 한 작품이라 가격이 비싸지 않다"며 "전현무가 그려준 그림을 그 옆에 걸어두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지헤는 "오는 사람들 웃으라고 그렇게 둔 거냐"라고 짚어 폭소를 안겼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강심장VS' 방송화면


최지연(walktalkuniq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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