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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회장님네’ 전화 연결 “‘전원일기’ 모이자”..김용건 “재임 기간에 와”[어저께TV]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유인촌이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전화로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배우 강부자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다.

결혼 57년차 강부자, 이묵원 부부는 ‘회장님네 사람들’ 식구들을 위해 특별히 동반 출연을 결심했다. 강부자는 최불암, 김혜자의 근황을 궁금해했고 김용건은 “(유인촌) 장관님만 아직 안 오셨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강부자는 “여기서 장관이 나왔는데 한 번 정도 집을 둘러보러 와야지”라고 말했고 김용건은 “재임 기간에 한 번 오겠지”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부자는 “국회의원했어도 난 이렇게 오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때 이계인에게 유인촌의 전화가 걸려 왔다. 유인촌은 강부자와의 통화에서 건강을 물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용건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용식이를 다 알고 있다. 왜 둘째는 안 나오냐고”라며 출연을 요구했고 유인촌은 “임기를 끝내고 가야 할 것 같은데”라고 고민하면서도 “‘전원일기’ 가족 좀 모아주세요”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김수미는 유인촌에게 살이 많이 빠졌냐고 물었고 유인촌은 “두 달 만에 4kg이 빠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수미는 “4월쯤 (여기) 나오면 장관 또 해”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임혜영(hyl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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