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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지현, 깜빡이 없는 매력 일상…기안84, 푹 빠졌다 "크게 될 친구" [어저께TV]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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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박지현이 다양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8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등장한 가운데 다채로운 일상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지현은 입에 바로 치약을 짜서 넣은 후 양치질을 하고 냉장고에 넣어둔 화장품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또 수건을 닦은 후 바닥을 닦고 또 다시 머리를 털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박지현은 "그렇게 더러운 걸 닦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기안84는 "소인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영웅은 영웅을 알아본다"라고 공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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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옷도 대충 개서 정리했고 이에 기안84는 "역사를 써 내려가는데 양말이 뭐가 중요하냐"라고 응수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지현은 남진의 영상을 보면서 제스처 공부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선배님들 보면서 본받을 건 본 받고 내꺼로 발전시키려고 한다"라며 "제스처를 할 때 소름이 돋을 때가 있다. 가수는 노래하는 연기자 아니냐. 3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려면 연습을 한다"라고 말했다. 키는 "나는 후배들의 영상을 보면서 공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우리는 내가 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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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멘트도 연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는 "멘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는 저거 하면 돌 맞는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날 박지현은 고향에서 낙지를 받았다. 박지현은 "엄마와 같이 수산업을 했다. 입판 받은 수산물을 팔곤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20대 초반에 어머니와 함께 일하며 일을 도왔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엄마랑 5년 정도 같이 일했다. 횟집이 아니라 회는 못 뜨지만 홍어는 잘 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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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부모님이 나한테 노래 잘한다는 얘길 안 하신다. '미스터트롯2' 나갈 때도 너 같은 애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고 하셨다. 지금은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어머니가 보내주신 낙지로 요리를 시작했다. 박지현은 목포식으로 큼직큼직하게 낙지를 썰어내 참기름을 뿌려 탕탕이를 만들었다. 또 박지현은 커다란 낙지를 꺼내 손질한 후 바로 통째로 넣어 마라연포탕을 끓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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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시원하게 낙지탕탕이를 먹은 후 순두부에 마라연포탕을 함께 먹었다. 박지현은 "마라탕과 순두부를 함께 먹으면 매운맛이 중화되고 맛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밥을 먹으면서 사투리를 고치는 연습을 했다. 

박지현은 "서울말을 쓰려고 하면 감정 표현이 안되는 것 같다"라며 "사투리는 억양마다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나도 진심으로 싸울 땐 사투리가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전라도는 된소리가 많고 억양이 세다"라며 시원하게 목포 욕을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박지현은 "목포에 온 줄 알았다"라고 반가워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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