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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서러웠다" 스윙스, 솔직 고백 ('이효리의 레드카펫') [Oh!쎈 리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 래퍼 스윙스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자신의 말투에 대해 해명했다. 

8일 KBS 2TV 뮤직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 래퍼 스윙스가 출연했다.

이날 스윙스에 대해 이효리는 "직업이 굉장히 많은 사람"이라며  음악인생 17년 차인 스윙스를 소개,  "거친 남자같지만 눈물많은 감성래퍼"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조한 닮은 꼴이라 하자 스윙스는 "처음 듣는다"고 좋아하며  "닮은 꼴로 이명박 전 대통령도 있다"고 했고, 이효리는 "아주 매력 덩어리다"며 폭소했다.  

현재 엔터테이먼트를 운영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가수 싸이의 회사에 소속 중인 스윙스. 그는 "거울치료 많이 받았다 싸이 형이 한 얘기 섭섭하면 나도 느끼게 된다"며  "어느날 '너 앨범 빨리 안내?'라고 하면 서러워, 하지만 잘못한 건 맞아 수월하지 않지만 천천히 준비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 이날 이효리는 스윙스의 에너지를 폭발하는 랩을 언급하며,  교포같은 말투도 언급했다. 이에 스윙스는 "억울할 때 많다"며  "실제로 외국에서 어릴 때 진짜 살다왔는데,  외국에서 살다온 척 사람이라고 해, 내 진짜 말투가 이렇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윙스는 "왜 자꾸 나보고 연기하냐고 하는지 모르겠다. 예능나가도 '외국에서 안 살다 오셨죠?' 이 말을 많이 한다"며 말투에 대한 오해에 대해 고충을 전하며 "서러울 때 많다 난 진짜다"며 해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김수형(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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