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어차피 우승은 정서주?..송가인x양지은 왕관 물려받을까 (미스트롯3)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정서주가 ‘미스트롯3’ 3대 진의 왕관을 쓸 수 있을까.

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드디어 트롯 여제가 결정된다. 이번 결승전은 참가자들이 직접 선택하는 ‘인생곡’ 미션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정서주가 어떤 무대로 결승전 무대에 오를지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서주는 1라운드부터 준결승전까지 단 한 번도 진선미를 놓쳐본 적 없는 강력한 우승후보다. 특히 TOP7 결정전인 준결승전에서는 ‘바람 바람아’ 무대로 3, 4 라운드에 이어 또 다시 진을 차지,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만일 정서주가 결승전에서 1위를 거머쥘 경우, ‘미스트롯3’ 역사상 최초 미성년자이자 최연소로 진의 왕관을 쓰게 된다. 쟁쟁한 경쟁 속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레전드 무대를 경신해가고 있는 정서주인 만큼, 가장 강력한 무기를 꺼내들 수 있는 결승전 무대를 향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정서주가 송가인, 양지은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는 한편,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미스트롯3’ 최종회는 7일 밤 9시 30분 TV CHOSUN을 통해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박소영(comet568@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