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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4' 김세희, "돌아가신 父, 자꾸 날 찾아와" 공포에 시달려 이사까지! [Oh!쎈 포인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예솔 기자] 영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고딩엄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4'에서는 원인 모를 영혼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남편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는 고딩엄마 김세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고딩엄빠 김세희, 이대건이 등장했다. 서장훈은 "남편이 좋아할 만하다. 남편이 얼굴 천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희는 이대건을 처음 만났을 당시 향수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대건은 "인터넷에 있던 페로몬 향수"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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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는 "아빠가 자주 오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아빠가 딸을 보러오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딸 키우는 입장에선 좀 섭섭할 수 있다"라며 딸바보 아빠의 마음을 대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세희와 이대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에게는 연애 4개월차에 찾아온 아들 하준이 함께 했다. 김세희는 "하준이는 애교가 많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엄마, 아빠가 인물이 좋아서 아이도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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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는 "첫 신혼집은 투룸에서 시작했다"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집은 부부가 함께 일해서 얻은 전셋집이었다. 김세희는 이른 아침 일어나 온 집안에 불을 다 켜고 다녀 눈길을 끌었다. 

김세희는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 불을 다 켠다. 컴컴하면 너무 무섭다. 일상 속에서도 쳐다는 보는 것에 의식을 많이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세희는 눈도 감지 않고 세수를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세희는 "눈을 감으면 뒤에 뭔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눈이 따가운 것보다 무서운 게 더 크다. 그래서 참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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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는 집안 곳곳에 팥을 둬 눈길을 끌었다. 김세희는 "집에 팥이랑 소금을 두면 귀신을 쫓는다고 해서 뒀다"라고 설명했다. 김세희는 "트라우마 때문에 무당을 찾아갔다. 저한테 영혼이 남아 있다고 하더라. 지역을 좀 떠났으면 해서 이사를 오게 됐다"라며 온 가족이 경산으로 이사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김세희는 아버지가 간경화로 돌아가신 후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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